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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수확한 무로 담궈둔 봉강 무짱아찌입니다. 이제 맛이 들어 지난주 꾸러미에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양을 충분히 여유롭게 담아서 온라인 장터에도 출동합니다. 공동체 생산자들이 저마다 재배한 무기농 & 유기농 무을 모아서 함께 다듬고 썰어 양조간장이 아닌 국간장에 절였습니다. 그래서 색깔이 많이 희멀건 합니다.
맹하게 생겼는데 맛이 좋아요. 생으로 그냥 먹어도 되지만, 다양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어요.
언니의 레시피 하나, <절임무채무침>
무장아찌를 잘게 채 썰어서 대파나 풋고추, 마늘에 들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하고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줍니다.
간은 무에 이미 되어 있으니 따로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꽤 쓸만한 밥반찬이 됩니다. 요렇게요.
김밥에 들어가는 단무지 대신이 봉강 재래 무장아찌를 활용합니다.
역시 무가 간이 되어 있으니 밥이나 다른 야채 밑간을 조금 약하게 합니다.
봉강 전총무가 김밥 한번 말아봅니다. 사진 보시고 상상해보세요. 무짱아찌 김밥 !
집에 있는 김밥에 쓸 재료를 찾아봅니다.
요렇게 말아 봅니다.
완성입니다.
다른 재료의 간을 조금 적게 하면 간도 딱 맞고 아삭함도 한끝 위인 선사해주는 무장아찌 김밥입니다.
배송은 요런 용량으로 나갑니다.
한덩어리, 혹은 조금 더해서 400g이 되도록 포장합니다. (아래 사진은 참고용입니다)
무는 밭에서 키워져 생산된 그대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으니 모양이나 크기가 복불복입니다. ^ ^
맛있는 간장에 절여진 봉강표 무짱아찌로 차려진 무사평안한 밥상을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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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봉강공동체 | 원산지 | 경북 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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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 | 모델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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