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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딸 생꿀

영양분이 살아 있는 생꿀 2024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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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윤성자
생산지 경남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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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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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산

    햇딸  생꿀


    꿀은 고성군 영오면 오동리 골짜기 집에 사는 저희 부부끼리 생산합니다.

    저희 부부는 농사의, 농사에 의한, 농사를 위한 양봉을 합니다.

    처음 시작은 가족의 먹거리를 위한 양봉 시작으로 뒤뜰에 공간이 있고, 뒤편이 바로 산이라 집과 가까우면서도 좋은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어렵지 않게 좋은 꿀을 채밀 할 수 있었어요.

    그러다 햇딸농원 딸기와 블루베리 농사가 늘어나자 벌통이 늘기 시작했고 이제 가족이 소화하기엔 좀 많아졌지요.

    현재는 딸기와 블루베리를 위한 꿀벌 농사이고, 가족을 위한 먹거리라 밀원지를 옮겨가며 하지도 않으셔서 날씨 변화의 속도에 맞춰 주변 자연환경이 주는 만큼만 생산하고 있어요.

    딸기와 블루베리는 꿀벌로만 수정이 가능하여 햇딸 딸기와 블루베리 농사에 벌을 놓아 수정하고 있습니다.

    올 봄은 늦게까지 추위가 계속되어 아카시아 꽃이 피는 시기가 늦어졌고, 다른 꽃의 꿀이 많이 섞여 '아카시아가 많이 든 야생화 꿀' 이 되었습니다.

    야생화가 피는 여름 동안은 희한하게도 비가 많이 오더라구요. 벌들에겐 올해처럼 힘든 해는 또 없었지 싶습니다.

    햇딸 생꿀의 품질은 해마다 달라집니다.

    매해 조금씩 다른 날씨 변화에 의하여 만들어진 꿀이 채밀되기 때문에 밀도와 점도, 꿀의 색깔에 차이가 있습니다.

    자연환경이 주는 그대로 만듭니다.

    사실 생꿀은 힘들어요. 노력이나 노동시간에 비해 수익성도 별로고요, 적절한 시기에 아카시아 채밀도 어렵고요. 까닥 잘못하면 생꿀로 만들기도 어렵더라고요.

    농축 꿀로 만들어 쇼핑몰에 입점하거나 도매로 넘기자고 몇 년째 논의하지만, 무슨 고집인지 생꿀 아니면 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효소나 미네랄 등 영양소는 살리고, 벌도 살리고(밤꿀 채밀은 벌이 많이 상한대요) 저온 농축 기술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생꿀의 장점을 지키는 새로운 기술이 있다는 것에 마음이 움직이고 있답니다.

    '생꿀'은 농축꿀이나 사양꿀과 다릅니다.

    원래 꿀은 시럽과 같이 묽습니다. 꿀을 여러 번 떠서 밀도를 높이기 위해 열을 가한 꿀이 시중에 유통되는 농축꿀입니다. 생꿀은 숙성꿀이라고도 하고, 벌들의 날개짓으로 수분을 증발시켜 숙성되어 나온 꿀을 말합니다.

    농축꿀이나 생꿀(숙성꿀) 모두 천연벌꿀이 맞습니다. 생꿀은 열을 가하지 않고 그대로 채밀하였기 때문에 효소와 미네랄이 살아있는 꿀입니다.

    사양꿀은 꽃이 없는 기간 동안 설탕물으로 벌의 먹이를 주고 채밀하여 나온 꿀이기에 사양꿀이라 표기되어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보내드려요 

    생꿀 500g(플라스틱 용기), 2.4kg(유리병 용기)는 개별 포장한 후 종이박스에 담아 보내드려요.




    이렇게 보관하세요

    직사광선을 피해 상온에 보관해주세요.

    ◎주의사항: 12개월 미만의 영아에게는 가급적 섭취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참고사항: 생꿀의 결정화 현상

    - 농축꿀도 결정화 현상이 생기지만 생꿀은 조금 더 민감합니다.

    - 60도 미만으로 중탕하여 녹이시면 됩니다.


    생산자 윤성자 언니 이야기

    안녕하세요? 햇딸 딸기와 블루베리를 키우는 김지현 생산자의 가족입니다.

    한 동네에서 각자의 농사를 지으며 지지고 볶으며 고성군 영오면 오동리 골짜기 집에 사는 저희 부부끼리 생산합니다.

    저희 부부는 농사의, 농사에 의한, 농사를 위한 양봉을 합니다.

    처음 시작은 가족의 먹거리를 위한 양봉 시작으로 뒤뜰에 공간이 있고, 뒤편이 바로 산이라 집과 가까우면서도 좋은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어렵지 않게 좋은 꿀을 채밀 할 수 있었어요.

    그러다 햇딸 딸기와 블루베리 농사가 늘어나자 벌통이 늘기 시작했고 이제 가족이 소화하기엔 좀 많아졌지요.

    햇딸 딸기와 블루베리를 위한 꿀벌 농사이고, 가족을 위한 먹거리라 밀원지를 옮겨가며 하지도 않으셔서 날씨 변화의 속도에 맞춰 주변 자연환경이 주는 만큼만 생산하고 있어요.

    딸기와 블루베리는 꿀벌로만 수정이 가능하여 햇딸 딸기와 블루베리 농사에 벌을 놓아 수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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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사 윤성자 원산지 경남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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