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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마음 지심 가을사과

껍질째 먹는 의성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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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2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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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김경희
생산지 경북 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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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상품은 품절되었습니다

김경희(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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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의 마음 지심 사과생즙



월요일~금요일까지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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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사정에 따라 1~2일 늦어질 수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제주도 배송안내]

제주도에서 주문하실 경우 우체국택배로 발송, 추가비용 없습니다.


 [22년 9월 24일 알림]

지심 가을사과가 품절되었습니다.

지심 부사가 10월말이나 11월 초 익는 상황에 따라 물품등록 예정입니다.

조금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땅의마음 지심 가을사과


땅의마음 지심의 가을사과 자홍과 홍로입니다. 

올해 과일이 많이 작네요.

저희는 무비료, 무퇴비라 알이 작은데,  올봄 긴가뭄에 과일을 예년에 비해 더 솎아 줬어야 했나 봅니다.

나무들이 힘들어서, 알을 작게 만들었네요. 

주문하시는 사과는 자홍이라는 품종의 사과입니다. 

자홍을 먼저 수확하고 홍로를 수확합니다. 

품종의 맛과 모양의 차이가 거의 없이 수확시기의 차이가 있습니다. 

품종 구분없이 익는 순서대로 수확해서 순차발송이 됩니다. 


땅의마음지심의 사과는 올해 저탄소인증을 받았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작은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초제와 화학비료는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 항생제 성분의 계열, 발암성 계열의 약제들, 곤충들의 신경계를 교란시키는 농약계열은 전혀 사용하지 않아요.

- 또한 요즈음 문제가 되는 살충성분인 유기인계 농약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색깔을 내기위한 착색제, 당도를 높이기위한 당도증가제,

- 성장 호르몬 계열인 과일비대제, 낙과방지제등은 사용하지 않아요

- 사과 저장시 인위적으로 아삭함과 저장성을 높이는 화학적 스마트처리는 하지 않습니다. 

- 모양과 색깔은 조금 부족할 수 있으나 건강한 사과라고 자부합니다. 


사과 표면에 묻어있는 흰색가루는 농약이 아니고, 친환경 약제인 보르도입니다.

보르도는 농약이 개발되기 이전부터 사용해오던 전통 친환경 약제입니다.

보르도는 과일의 보구력(저장기간)을 좋게하기 때문에 닦지말고 보관하시고 드실 때 물에 씻어서 드시면 됩니다.


 이렇게 보내드려요

자홍은 눌림사고 때문에 1단으로만 판매합니다. 올해는 알이 작아서 실중량 4kg로 판매합니다. 

명절 이후에는 모든 과수 망포장 없이 보냅니다. (명절 앞이라16과 내와 19과 내는 망포장해서 보내드립니다.)

못난이 9kg(크기무선별) 모양이 험하고 미색이 포함되어 발송되어서 맛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편하게 드시거나 쥬스용, 요리용으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4kg 16과 내 포장입니다. (명절 이전 망포장해서 보내드립니다)

4kg 19과 내 포장입니다.(명절 이전 망포장해서 보내드립니다)

4kg 22과 내 포장입니다.

4kg 25과 내 포장입니다.


못난이 9kg(크기무선별) 


꼭 읽어주세요


지심농법으로 키워진 친환경 사과입니다.

모양이 예쁘지 않은 점은 감안하고 주문해주세요. 올해는 알이 작아서 실중량 4kg로 판매합니다. 

감안하고 주문해주세요. 


보관 방법

받으시면 바로 포장재를 푸시고,냉장 보관하세요.

냉장 보관하셔야 오래도록 아삭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단, 김치냉장고 통에 보관시 뚜껑을 완전 밀폐하시면 안됩니다.

사과도 생물이라 숨을 좀 쉬어야하는 데, 밀폐하면 꿀 있는 사과는 그 부분이 상할 수 있어요.


생산자 김경희 언니는요

귀농한 지 10년 넘었으며, 복숭아와 사과를 재배하고 수확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그냥 작업실하나 구할 생각으로 들어왔다가, 동네에서 농사짓는 것을 도와달라고 해서 처음 엉겹결에 시작했어요. 그런데 농사일을 배우고 공부하면서 과일나무를 키우는 것이 재미가 있더라구요, “농사는 하늘이, 자연이 짓는 것이다. 우리는 조금만 거들뿐이다.” 는게 제 생각이에요.

똑같은 농법으로 농사를 지어도 어떤 해는 벌레도 덜먹고, 과일 모양이 예쁜 반면, 어떤 해는 못하죠. 처음에 이런 것으로 안달복달하니까 너무 힘이 들더라구요. 자연의 뜻이다.. 이렇게 생각하니 마음도 편해지고요.

그래서 자연에 해로운 것들은 덜하고, 땅의 힘을 키우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농원의 이름도 <땅의마음 地心>입니다.

나무도 사람과 같아서 나쁜 것은 주지않고, 나무를 정성과 마음으로 관리해주면 좋은 과일을 맺어주었고, 날이 좋은 해에는 많이, 날이 나쁜 해에는 그나마 결실되어 주니 고마운 일이죠.

지금도 농사일은 너무 고되고 힘든데, 사과 농원을 하는 것이 너무 재미가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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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경우 보상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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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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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김경희 원산지 경북 의성
브랜드 - 모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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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품 사진은 생산자 언니들이 직접 찍으십니다. 투박하지만 정직과 정성을 담았습니다.
  • 물품에 대해 궁금하실 때는 중앙사무국(02-582-1416)으로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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