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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마음 지심 가을부사

껍질째 먹는 의성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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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김경희
생산지 경북 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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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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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의 마음 지심 사과생즙


    월요일~금요일까지 발송합니다.

    [우체국 택배]


    산지사정에 따라 1~2일 늦어질 수 있습니다.


    [꼭 읽어주세요]

    1. 택배사를 우체국으로 바꾸면서 포장 기준을 조금 바꾸었습니다.

    보통 시중에서는 박스 무게를 포함해서 무게를 판매하는데, 지심은 그동안 실중량을 박스 무게를 제외하고 5kg / 10kg 단위로 판매해왔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택배사를 모두 우체국으로 바꾸면서, 무게 기준을 아래와 같이 바꿨습니다.

    실중량을 5kg-> 4.5kg / 10kg-> 9kg으로 바꾸었습니다.

    공지는 5kg / 10kg가 될거예요. (박스 무게를 포함하면 모두 공지kg은 넘어요)


    2. 지심농법으로 키워진 친환경 사과입니다.

    모양이 예쁘지 않은 점은 감안하고 주문해주세요.

    특히나 올해 전반적으로 동록(표면이 거친현상)도 심하고 모양이 많이 예쁘지 않습니다.

    감안하고 주문해주세요. 




    땅의마음 지심 가을부사

    땅의마음 지심의 가을부사입니다. 

    수확을 모두 마쳤습니다. 가을부사는 저장성이 높아서, 11월에 수확을 마치면 겨울내 저장해서 먹는 사과입니다. 

    이제 수확해서 저온창고에 저장하면 내년 3월정도까지 판매를 합니다.

    저희는 인위적으로 아삭함을 유지하는 화학적 스마트 처리는 하지 않습니다.

    저온 창고에 저장하면 3월 정도까지 품질이 유지되어 그때까지만 판매를 합니다.

    모양과 색깔은 조금 부족할 수 있으나 건강하고 맛있는 사과입니다.

     제초제와 화학비료는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 항생제 성분의 계열, 발암성 계열의 약제들, 곤충들의 신경계를 교란시키는 농약계열은 전혀 사용하지 않아요.

    - 또한 요즈음 문제가 되는 살충성분인 유기인계 농약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색깔을 내기위한 착색제, 당도를 높이기위한 당도증가제,

    - 성장 호르몬 계열인 과일비대제, 낙과방지제등은 사용하지 않아요

    - 사과 저장시 인위적으로 아삭함과 저장성을 높이는 화학적 스마트처리는 하지 않습니다. 

    - 모양과 색깔은 조금 부족할 수 있으나 건강한 사과입니다. 

    사과 표면에 묻어있는 흰색가루는 농약이 아니고, 친환경 약제인 보르도입니다.

    보르도는 농약이 개발되기 이전부터 사용해오던 전통 친환경 약제입니다.

    보르도는 과일의 보구력(저장기간)을 좋게하기 때문에 닦지말고 보관하시고 드실 때 물에 씻어서 드시면 됩니다.


    5kg (1단)

    소과 22과 내외 27,000원(1단) : 가정에서 드시기 좋은 크기

    중과 18과 내외 32,000원(1단) : 가정에서 드시기 좋은 크기

    대과 16과 내외 37,000원(1단) : 가정에서 드시거나, 편하게 선물하기에 좋습니다. 망포장 되어 갑니다. 

    특과 14과 내외 42,000원(1단) : 물하기 좋은 크기로 최대한 선별하나 지심농장 특성상 모양이 예쁘지는 않습니다.


    10kg (2단)

    못난이 소과 40과 내외 35,000원(2단) : 가정용 소과,중과 포장하면서 빠지 것들고 쥬스용이나 요리용으로 좋습니다.

    못난이 대과 30과 내외 50,000원(2단) : 가정용 대과,특과,왕특과를 포장하면서 빠지는 것들로 식구가 많은 가정이나 사과소비가 많은 가정에서 드시면 좋습니다.

    못난이는 전박적으로 모양이 험하고 미색이  포함되어 있어 맛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소과 44과 내외 50,000원(2단) : 가정에서 드시기 좋은 크기

    중과 36과 내외 60,000원(2단) : 가정에서 드시기 좋은 크기

    대과 32과 내외 70,000원(2단) : 가정에서 드시거나, 편하게 선물하기에 좋습니다. 망포장 되어 갑니다. 

    툭과 28과 내외 80,000원(2단) : 선물하기 좋은 크기로 최대한 선별하나 지심농장 특성상 모양이 예쁘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보내드려요

    사과가 다치지 않는 최소한의 포장을 하려고 합니다. 

    가정에서 드시는 사이즈인 꼬마사과, 소과, 중과, 못난이는 개별망포장되지 않고 발송합니다. 

    선물용사과도 보자기는 띠같은 것은 하지않아요. 가정으로 돌아가면 모두 쓰레기가 되기 때문이지요.

    위가 5kg(1단) / 아래가 10kg(2단)입니다. 


    보관 방법

    받으시면 바로 포장재를 푸시고,냉장 보관하세요.

    냉장 보관하셔야 오래도록 아삭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단, 김치냉장고 통에 보관시 뚜껑을 완전 밀폐하시면 안됩니다.

    사과도 생물이라 숨을 좀 쉬어야하는 데, 밀폐하면 꿀 있는 사과는 그 부분이 상할 수 있어요.


    생산자 김경희 언니는요

    귀농한 지 10년 넘었으며, 복숭아와 사과를 재배하고 수확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그냥 작업실하나 구할 생각으로 들어왔다가, 동네에서 농사짓는 것을 도와달라고 해서 처음 엉겹결에 시작했어요. 그런데 농사일을 배우고 공부하면서 과일나무를 키우는 것이 재미가 있더라구요, “농사는 하늘이, 자연이 짓는 것이다. 우리는 조금만 거들뿐이다.” 는게 제 생각이에요. 똑같은 농법으로 농사를 지어도 어떤 해는 벌레도 덜먹고, 과일 모양이 예쁜 반면, 어떤 해는 못하죠. 처음에 이런 것으로 안달복달하니까 너무 힘이 들더라구요. 자연의 뜻이다.. 이렇게 생각하니 마음도 편해지고요.

    그래서 자연에 해로운 것들은 덜하고, 땅의 힘을 키우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농원의 이름도 <땅의마음 地心>입니다.

    나무도 사람과 같아서 나쁜 것은 주지않고, 나무를 정성과 마음으로 관리해주면 좋은 과일을 맺어주었고, 날이 좋은 해에는 많이, 날이 나쁜 해에는 그나마 결실되어 주니 고마운 일이죠.


    지금도 농사일은 너무 고되고 힘든데, 사과 농원을 하는 것이 너무 재미가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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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사 김경희 원산지 경북 의성
    브랜드 - 모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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