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 금 발송
[우체국, 농협 택배]산지 상황에 따라 출고일이 조금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강원도 공기 좋은 산자락에서 산으로 둘려있고 앞쪽으로 논과 밭이 내려다 보이는 곳입니다. 맑고 깨끗한 주변 환경에 위치하고 있어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돼지감자는 자연재배에 가깝고 자연과 더불어 자생력이 강한 작물입니다. 돼지감자는 생태농업의 천연약재로도 이용됩니다. 4~5월에 구근을 심어 매년 두 번씩 수확을 하고 있습니다.
덩이줄기 구황작물로 산이나 들에 자생하여 키가 3m 자라는 작물로 9월에 노랑꽃이 피며 약용으로 당뇨에도 좋다하며 웰빙식품으로 애용하고 있어 직접 재배하게 되었습니다. 봄부터 퇴비를 뿌려 밭갈이를 시작하여 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잡초도 함께 자라며 작물 스스로 낙화하여 늦가을 마른 잎과 줄기가 낙엽이 떨어져 퇴비화 되어 재생산되는 재배 방법입니다.
한번 심으면 세력이 번성하여 풀만 뽑아주면 일 년에 두 번씩 수확할 수 있어 번식력이 뛰어나 요리를 하여 드실 수도 있어 몸에도 유익한 건강식품이기에 이 작물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돼지감자는 산과 들에 야생에서 자란 것처럼 자연재배와 더불어 직접재배하여 농가소득에 인기가 있습니다.
1. 자색 돼지감자입니다.(품절)
2. 흰색 돼지감자입니다.
5kg/10kg/15kg 구성으로 판매합니다.
1. 얇게 썰어 말려서 차로 먹습니다.
2. 껍질을 까고 생으로 먹습니다.
3. 즙을내어 먹습니다.
4. 깍두기를 담가 먹습니다.
5. 효소나 장아찌로 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6. 쥬스용으로 사과, 요구르트 또는 우유를 넣어 갈아 드셔도 좋습니다.
7. 깍뚝 썰어 밥 지을 때 넣어 드셔도 됩니다.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50년간 농사를 지어 왔으며 수십 종의 작물을 재배하여 왔습니다. 농촌에서 태어나 부모님의 농사일손을 같이 거들고 배워오면서 자연스럽게 농사에 임하게 되었고 결혼 후에도 농업에 종사하게 되었습니다. 매년 봄부터 씨앗을 뿌려 거두고 먹거리로 나의 삶의 터전이 농사로 이어져 왔습니다.
농사를 지으면서 수확의 기쁨을 얻고 건강한 먹 거리를 제공하고 나눔에 행복함을 느끼고 자랑스럽게 자부심으로 농사에 임하고 있습니다. 여성농민회에 2019년도 신입회원으로 들어와 보니 아직은 미숙하지만 농사일은 어느 누구도 부럽지 않는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여성농민 활동에 열심히 적극적으로 참여 하고자 합니다.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지만 이렇게 소비자를 만나 나의 제품을 판매하고 전국적으로 소개할 수 있어 좋습니다. 많은 종류의 농작물을 직접재배하면서 24절기에 맞추어 오랜 농사경험으로 제철 농산물을 적기에 재배하여 결실의 기쁨을 만끽하면서 자연의 재해로 아픔을 맛보기도 하지만 한해의 농사로 더위와 싸우면서 만선의 기쁨으로 느낀답니다. 자연과 더불어 농사의 얘기를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 같은 횡성공동체의 김경화님과 친척분이셔서 김경화언니 아이디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조사 | 마계월 | 원산지 | 강원 횡성 |
---|---|---|---|
브랜드 | - | 모델명 | - |
전화 주문은 받지 않습니다.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