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텃밭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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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들과 함께한 행복한시간♡♡
2023.11.29 20:15 김수진 651

할머니 우리 어디가요? 라고 질문하는

아이들에게 , 우리 맛난 떡 먹어보자! 하고  도착한 곳에는  3살 4살 아이들이 혹하는 곳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끝나고 돌아서는 아이들이

우리 또와요^^라고  얘기 하더군요

고추장 체험 ㆍ바람떡만들기 ㆍ솔방울케잌ㆍ수제비먹기.넓은 농장 구석 구석 자리잡은 식물들과 신기한

화장실까지 모든것이 아이들에게는 기억에 남은 

순간 이었던것 같아요 .

어디 아이만 그랬을 까요?

어른인 저 또한 감탄을  했지요.

이땅의 언니들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감사와 존경의 맘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

아이들 말처럼 또 가 봐야 겠어요.

또 다른 프로그램에 초대 해 주세요.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하겠습니다.

언니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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