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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산 자연과 함께 키워낸
무제초제 자연농법으로 녹두를 키우고 손으로 풀을 뽑고 약을 한 번도 치지 않고 자연속에서 자연과 함께 키웠냈습니다.
우리땅에서 사라져가는 귀한 토종 황녹두를 거피도 해보고, 통으로 황녹두도 준비했습니다.
농사는 단순한 먹거리 그 이상의, 몸을 살리는 귀한 먹거리를 키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씨앗을 심을라 치면 여러 날 잠을 설치고 가슴이 콩당콩당!
여름이 지날 즈음에 땅속에 심어, 새 순이 나올 때는 여리여리한 게 너무 예뻐서 보고 또 보았답니다.
씨앗의 신비함 에 감탄하고, 대자연에 무한 감사드렸지요. 씨앗은 여전히 설레임을 주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잊혀져가는 토종 황녹두가 국제 슬로푸드 맛의 방주에 등재되어 더욱 귀하게 느껴졌고, 그리움으로 남아 꼭 심어야겠다 하면서 농사지었습니다.
온전한 우리 땅에서 제초제·화학비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황녹두는 껍질이 노랗고 속은 하얗게 생겼어요. 황녹두로 만든 묵은 황포묵이라 불리고,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이 아닌, 제사상이나 잔치상에 올리는 귀한 음식이었다고 해요.
푸른 녹두에 비해 수확량이 작아서 덜 심겨졌다고 합니다.
내가 농사한 걸 준비해서 만들어가는 게 행복하고, 긴 시간 몸은 고단해도 말할 수 없는 희열에
오늘도 무얼만들까, 어떻게 할까, 어떤게 몸에 더 이로울까하면서 준비합니다.
이렇게 키워진 녹두를 다양한 먹거리로 만들어 상에 올려내면 그 귀한 맛에 자꾸만 손이 간답니다.
귀한 황녹두로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해보셔요^^
여름 보양식 녹두 삼계탕·녹두전으로도 훌륭하고, 녹두죽·황포묵 녹두고물은 말 할 필요없이 고급진 맛입니다.
한방의서에는 녹두가 몸에 쌓인 독을 제거 해준다고 하고 여름에 더위 먹었을 때는
녹두삶은 물을 마시면 열을 내려준다고 해요. 찹쌀하고 궁합이 잘 맞아요.
서늘한 곳에 보관하셔요.
생산자 김재연 언니는요
안전한 농산물을 먹으려고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농사경력 10년이 넘으며 자가소비용으로 가족이 먹을 것을 재배해서 먹고 남는 것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농사는 먹거리 그 이상에 생명을 살리는 귀한 먹을거리라고 생각하지요.
논산여성농민회에서 토종씨앗 수집참여, 홍보를 담당하고 있답니다.
거창한 것은 없습니다. 발효를 하는 사람으로 발효에 필요한 재료들을 직접 재배하기 시작했어요. 천연퇴비에 매료되어서 직접 만들어서 농사에 활용해보니 맛을 화학 비료로 키운 것들하고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실행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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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김재연 | 원산지 | 충남 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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