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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손질 피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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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남해 여농
생산지 경남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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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장터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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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 자연산 생굴과 합배송 가능합니다.




    남해 손질 피꼬막

      

    올해 바다는 흉년인가봐요. 이것저것 봄바다에서 나와야할 각종 해산물이 부족합니다. 그러다보니 판매가가 조금 비쌉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1키로씩 공급합니다. 몸값 오른 피꼬막 드시고 봄을 느끼세요~~


    봄에는 바다에도 맛이 든답니다.

    바지락, 꼬막, 도다리, 미역, 다시마 등등 해산물이 우리의 입맛을 살려주죠.

    맛오른 피꼬막으로 봄맛을 즐겨보세요~


    이른 새벽 물살 센 남해바다에서 채취한 싱싱한 피꼬막입니다. 바다에 종패를 뿌렸다가 건져올리는 양식재배입니다.

    그날 채취한 피꼬막을 그날 오후에 까서 바로 발송해드립니다.

    피꼬막 손질하기 작업은 남해 여성농민들이 공동으로 하십니다. 


    오전에 따서, 오후에 보내는! 남해 피꼬막 

    지난 겨울, 싱싱한 남해의 생굴 드셨나요?

    그 남해장터공동체에서 이번엔 피꼬막을 올립니다!


    봄의 들처럼 봄의 바다도 온갖 해산물 먹거리로 풍성해집니다.

    멍게, 새조개, 피꼬막, 세꼬막, 바지락...

    그 모두가 지금부터 제 맛이지요.

    그 중 피꼬막을 손질해서 보내드립니다.

    속살이 붉어서 붙여진 이름의 피꼬막!

    피꼬막이 붉은 이유는 피꼬막의 먹이가 붉은색이라 소화되는 과정에서 피꼬막의 내장이 붉어지기 때문이라죠.

    붉은 색소와 내장이 영양 덩어리인 피꼬막은 조개류 중에 유일하게 헤모글로빈을 함유했답니다.

    그리고, 비타민과 철분이 풍부하다고 해요.

    철분 함량이 높기로 유명한 시금치와 홍합보다도 월등히 높은 수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찌나 좋은 성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지 바다의 완전식품이라고 까지 불려요.

    피꼬막은 집에서 손질하기가 조금 힘들 거예요.

    껍질을 까고 속살을 절반으로 갈라 세척을 해야 깨끗이 씻어지니까요.

    그 작업을 남해 공동체 식구들이 해서 배송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 드시는 게 가장 고전적인 요리법이고, 봄야채와 함께 초무침도 되고, 샤브샤브, 초밥..다 되죠~~

    수산물은 오래 데치면 질겨지므로 살짝 데쳐야하는데..그 시간이 애매하죠?

    저도 그리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래도 보다 측정가능한 방법으로는,

    끓기 시작하고서 3분 정도가 적당하지 싶네요~~ 5분 더 넘기면 안 됩니더~~~

    이렇게 간장에 졸여서 먹기도 합니다~^^


    이렇게 보내드려요

    1kg부터 주문가능하며 사진처럼 1kg 단위로 소포장해서 물 아이스팩을 함께 넣어 보내드립니다.


    보관방범

    ※ 피꼬막은 드시기 전에 민물로 살살 헹궈서 이용하시면 되고요.

    먹고 남은 피꼬막은 민물(수돗물)에 씻어 냉동보관하세요!


    생산자 남해여농 언니들은요 

    겨울에 같이 굴도 까고, 바지락도 까며 공동체 생활을 해 온 남해 언니들이 '새지매 공동체' 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새지매'는 남해말로 '작은 어머니'를 뜻해요.)

    언니네텃밭에서도 굴과 바지락으로 소비자 여러분과 조금씩 만나왔지요. 

    남해 새지매 공동체로서  남해 농산물을 직접 판매하거나, 가공해서 선보입니다. 

    멋진 소비자분들과 자주 만나려 합니다. 응원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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