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주는 꾸러미 휴가가 있어요.
발송일 꼭 확인해 주세요.
전국 유일 여성농업인단체 협의회가 있는 횡성군,
어제는 횡성군에서 여성농업인단체가 모두 모여 장터를 열었네요.
횡성장은 1,6일 장이예요. 어제가 장날이였지요. 횡성은 전국에서 유일무이하게 군단위에 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가 있어요. 1년에 한번 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에서 장날 중 하루를 잡아서 서로 솜씨 자랑도 하고 장에 온 분들에게 존재를 알리는 시간을 갖고 있지요. 여성농민회에서는 회원 중 막내인 희라님에게 솜씨자랑을 준비하게 했어요. 의욕이 충만한 희라님은 접는 김밥을 준비하기로 했지요. 장날 행사에 나온 분들에게 간단한 요기거리가 될 수 있게
하지만 장날은 꾸러미 싸는 하루 전잘이였고 그날은 모두 꾸러미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바쁜날이였지요. 난생처음 50인분의 음식을 준비하는 희라님 !!!
접는 김밥은 성공적이였어요. 언젠가 공동체에서 회원만남의 날을 할 때 접는 김밥으로 체험 및 식가 대접을 해볼 요량입니다.
이번달 여농 월례회의 식사로 벌써 주문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지요.
횡성장은 1,6일 장이예요. 어제가 장날이였지요. 횡성은 전국에서 유일무이하게 군단위에 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가 있어요. 1년에 한번 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에서 장날 중 하루를 잡아서 서로 솜씨 자랑도 하고 장에 온 분들에게 존재를 알리는 시간을 갖고 있지요. 여성농민회에서는 회원 중 막내인 희라님에게 솜씨자랑을 준비하게 했어요. 의욕이 충만한 희라님은 접는 김밥을 준비하기로 했지요. 장날 행사에 나온 분들에게 간단한 요기거리가 될 수 있게
하지만 장날은 꾸러미 싸는 하루 전잘이였고 그날은 모두 꾸러미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바쁜날이였지요. 난생처음 50인분의 음식을 준비하는 희라님 !!!
접는 김밥은 성공적이였어요. 언젠가 공동체에서 회원만남의 날을 할 때 접는 김밥으로 체험 및 식가 대접을 해볼 요량입니다.
이번달 여농 월례회의 식사로 벌써 주문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