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러미)봉강공동체
경북 상주시 외서면 봉강2길 58먼 옛날 이야기를 오롯이 담은 고요한 호수마을, 상주 봉강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봉강리에 위치한 우리 마을은 아주 오래 전 호수였다고 합니다. 자연적인 현상으로 호수가 터지고 물이 빠지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는 유래가 있어요. 실제로 마을 산등성이를 이으면 호수처럼 오목한 모양을 띄는데 처음 봉강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느낀다는 깊고 아늑한 정취가 이런 지형 조건에서 비롯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전통적인 벼농사 지역이면서 고인돌 3기, 삼국시대 토기, 금가락지 등이 발굴된 고대 유적지이기도 합니다. 봉강은 모두가 친환경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오래된 회원은 30년 전부터 친환경농사를 지은 분도 있습니다. 상주에서도 단연 최초지요. 그래서 유기농 마을하면 봉강마을을 제일 먼저 꼽습니다.
봉강공동체
2009년 7월 생산자 13명과 소비자 37명으로 처음 꾸러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 뜨겁던 여름, 오직 텃밭에서 자라던 오이, 가지, 호박만 믿고 공동작업장 없이 회원 마당에서 겁도 없이 첫 발을 떼었지요. 그러나 우리를 믿고 받아 주는 소비자의 마음을 생각하며 바르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더운 줄도 모르고 구슬땀 흘렸습니다. 오늘을 있게 한 소중한 시간이었지요. 지금은 16명의 생산자와 함께 공동작업장에 복사기까지 갖춘 사무실을 가지고 신나게 일하고 있습니다. 70대부터 40대까지 모두 16명의 여성농민들이 사이좋게 함께 하고 있습니다. 50년 넘게 이 마을에서 유기농 농사를 지어오신 달님 언니, 부지런한 봉순 언니, 된장 담그시는 장금이 화순 언니. 손 맛 좋은 영묵 언니, 마음 착한 덕견 언니, 깔끔한 춘화 언니, 채소 명인 난식 언니, 두부 장인 정이 언니, 콩나물 박사 재순 언니, 전여농과 함께 해온 정열 언니, 웃음이 예쁜 옥순 언니, 귀농한 젊은 새댁 은주언니, 토종종자를 중심으로 농사짓는 미희언니, 조청장인 경숙언니, 살림을 담당하는 유정언니까지 모두 가족같이 잘 지내고 있답니다.
생산물
봉강공동체는 친환경 농사의 메카라고 불릴 만큼 모든 회원이 친환경 농사를 짓습니다. 믿을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은 어디에 내 놓아도 자랑스럽답니다. 유기농 콩으로 안전하게 만든 두부와 콩나물, 안심대안사료(non-GMO)를 사용한 신선한 달걀, 매주 언니들이 정성껏 담가주시는 제철채소를 이용한 맛깔 나는 김치와 영양 가득한 간식들, 요리하기 쉽도록 손질한 친환경 제철 채소들을 꾸러미로 엮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언니들의 꿈
봉강공동체는 농사 뿐 아니라 지역일, 마을일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상주 시내 목요장터에서 매주 친환경 농산물로 소비자들을 만납니다. 또, 꾸러미가 우리만의 경제 사업을 넘어서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 가정에 매주 꾸러미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을 오래 함께하기 위해 틈나는 대로 단합 대회를 합니다. 무엇보다 매주 꾸러미 작업을 같이 하며 소소한 일상을 나누다 보니 이젠 가족 같은 공동체가 되었답니다. 농부와 소비자, 농촌과 도시과 함께 행복해지는 것이 우리 공동체의 꿈이고 희망입니다.
* 봉강공동체 생산자들은 모두 여성농민, 소농으로 친환경농업을 하고 있어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혼작, 간작, 윤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무가온으로 농사짓고 있습니다. 또한, 식량주권을 지키기 위해 토종종자를 키우고 채종하며, 농업의 다원적기능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꾸러미변동사항은 금요일 오전까지 연락주셔야 반영이 가능합니다.
* 일정 : 3월3주-3/25. 3월4주-4/1. 4월1주-4/8. 4월2주-4/15 발송합니다.
명절이나 휴일로 인해 꾸러미일정이 밀려서 조금 헷갈릴 수 있을듯합니다. 일정 확인하시고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농사이야기, 요리이야기~ 이번주 보내는 물품안내입니다]
품 목 | 생산자 | 농사와 요리이야기 |
두부 | 봉강공동체 | 국산무농약콩 햇콩으로 만듭니다. 유화제나 소포제 없이 바닷물간수만으로 만듭니다. 생식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
쪽파김치 (채식) | 이난식,신영묵 박경숙,제정이 | 요새 쪽파김치가 맛있다는 봉강언니들의 말씀에 따라 이번주는 김치를 담아 보내요. 맞아요, 봉강제철꾸러미는 제철에 맞는 농산물, 반찬을 보냅니다. 지난 16년간 그렇게 해왔지요. 아무리 품이 많이 들어도 제철에 먹을 건 먹어야지요. 넉넉히 못보내드려 마음이 안좋아요. 그래도 한끼는 드실수있을거에요. 언니들의 손맛으로 담았으니 즐겨 드셔요^^ |
토종배추 | 신영묵,김정열, 안봉순 | 겨울을 난 토종배추입니다. 살짝 데쳐서 나물로 무히고 겉절이로도 맛있어요. 요새는 전으로도 부치더라구요. |
대파 | 제정이 | 모든 요리에 꼭 필요한 대파입니다. 요즘은 대파 김치도 담더라구요^^ |
식혜 | 황재순,김옥순,신영묵 | 언니들이 전통방식으로 만든 식혜입니다. 얼려서 보냅니다. 될수있으면 바로 냉장보관해서 드시길요^^ |
고수 | 김정열 | 정열언니네 고수는 이른 봄부터 사람들의 코끝을 자극합니다. 시중에 나오는 고수처럼 부드럽진 않지만, 뿌리부터 잎까지 특유의 맛과 향이 고수들의 고수랍니다^^ 고수겉절이,고수고명,고수페스토로 즐기셔요. |
달래 | 신영묵 | 이제 달래가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달래는 한올한올 다듬어야 해요, 손이 많이 가지만 피로회복에 정말 좋답니다. 달래장, 달래무침으로 드시고, 달래페스토로도 괜찮습니다. |
쑥 | 황재순,제정이,이난식,안봉순 | 기후변화는 농업에서 너무나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어제 오늘 경북산불로 인해 하늘이 온통 운무로 가득했어요. 초미세먼지 경보도 뜨구요. 해를 볼수없다면 마치 인터스텔라의 최후의 날처럼 농사가 어떻게 될지 가늠할 수가 없네요. 폐허가 된 땅에 그 생명력으로 가장 먼저 올라오는 것이 쑥이라고 합니다. 봄에는 쑥을 많이 드셔두셔요. 한해 살 기운이 된답니다. 국도 끓이고 전도 붙이고 말려두었다가 차로도 드셔요. |
* 봉강공동체 생산자들은 모두 여성농민, 소농으로 친환경농업을 하고 있어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혼작, 간작, 윤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무가온으로 농사짓고 있습니다. 또한, 식량주권을 지키기 위해 토종종자를 키우고 채종하며, 농업의 다원적기능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꾸러미변동사항은 금요일 오전까지 연락주셔야 반영이 가능합니다.
* 일정 : 3월3주-3/25. 3월4주-4/1. 4월1주-4/8. 4월2주-4/15 발송합니다.
명절이나 휴일로 인해 꾸러미일정이 밀려서 조금 헷갈릴 수 있을듯합니다. 일정 확인하시고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농사이야기, 요리이야기~ 이번주 보내는 물품안내입니다]
품 목 | 생산자 | 농사와 요리이야기 |
평사유정란 방사유정란 | 천마산농원 박경숙 | 평사에서 암탉과 수탉이 함께 어울려 낳은 생명력을 가진 달걀입니다. Non-GMO 사료이고, 성장촉진제와 산란촉진제를 쓰지 않습니다. 날짜가 적히지 않은 계란은 경숙언니가 방사해서 키운 유정란이에요. |
두부 | 봉강공동체 | 국산무농약콩 햇콩으로 만듭니다. 유화제나 소포제 없이 바닷물간수만으로 만듭니다. 생식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
쪽파김치 | 이난식,신영묵 박경숙,제정이 | 요새 쪽파김치가 맛있다는 봉강언니들의 말씀에 따라 이번주는 김치를 담아 보내요. 맞아요, 봉강제철꾸러미는 제철에 맞는 농산물, 반찬을 보냅니다. 지난 16년간 그렇게 해왔지요. 아무리 품이 많이 들어도 제철에 먹을 건 먹어야지요. 넉넉히 못보내드려 마음이 안좋아요. 그래도 한끼는 드실수있을거에요. 언니들의 손맛으로 담았으니 즐겨 드셔요^^ |
삼동초 토종배추 | 신영묵,김정열, 안봉순 | 갑작스레 날이 더워져서 삼동초가 꽃대가 올라오려나 해서 급하게 보내요. 살짝 데쳐서 나물로 무히고 겉절이로도 맛있어요. 요새는 전으로도 부치더라구요. |
대파 | 제정이 | 모든 요리에 꼭 필요한 대파입니다. 요즘은 대파 김치도 담더라구요^^ |
식혜 | 황재순,김옥순,신영묵 | 언니들이 전통방식으로 만든 식혜입니다. 얼려서 보냅니다. 될수있으면 바로 냉장보관해서 드시길요^^ |
무김치 | 봉강공동체 | 1인꾸러미 받으시는 분들은 반찬이 더 도움이 될듯해서, 한번씩 반찬을 더 보내곤 하는데요. 이번주는 무김치가 잘 익어서 보냅니다. |
* 봉강공동체 생산자들은 모두 여성농민, 소농으로 친환경농업을 하고 있어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혼작, 간작, 윤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무가온으로 농사짓고 있습니다. 또한, 식량주권을 지키기 위해 토종종자를 키우고 채종하며, 농업의 다원적기능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꾸러미변동사항은 금요일 오전까지 연락주셔야 반영이 가능합니다.
* 일정 : 3월3주-3/25. 3월4주-4/1. 4월1주-4/8. 4월2주-4/15 발송합니다.
명절이나 휴일로 인해 꾸러미일정이 밀려서 조금 헷갈릴 수 있을듯합니다. 일정 확인하시고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농사이야기, 요리이야기~ 이번주 보내는 물품안내입니다]
품 목 | 생산자 | 농사와 요리이야기 |
평사유정란 방사유정란 | 천마산농원 박경숙 | 평사에서 암탉과 수탉이 함께 어울려 낳은 생명력을 가진 달걀입니다. Non-GMO 사료이고, 성장촉진제와 산란촉진제를 쓰지 않습니다. 날짜가 적히지 않은 계란은 경숙언니가 방사해서 키운 유정란이에요. |
두부 | 봉강공동체 | 국산무농약콩 햇콩으로 만듭니다. 유화제나 소포제 없이 바닷물간수만으로 만듭니다. 생식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
쪽파김치 | 이난식,신영묵 박경숙,제정이 | 요새 쪽파김치가 맛있다는 봉강언니들의 말씀에 따라 이번주는 김치를 담아 보내요. 맞아요, 봉강제철꾸러미는 제철에 맞는 농산물, 반찬을 보냅니다. 지난 16년간 그렇게 해왔지요. 아무리 품이 많이 들어도 제철에 먹을 건 먹어야지요. 넉넉히 못보내드려 마음이 안좋아요. 그래도 한끼는 드실수있을거에요. 언니들의 손맛으로 담았으니 즐겨 드셔요^^ |
삼동초 토종배추 | 신영묵,김정열, 안봉순 | 갑작스레 날이 더워져서 삼동초가 꽃대가 올라오려나 해서 급하게 보내요. 살짝 데쳐서 나물로 무히고 겉절이로도 맛있어요. 요새는 전으로도 부치더라구요. |
대파 | 제정이 | 모든 요리에 꼭 필요한 대파입니다. 요즘은 대파 김치도 담더라구요^^ |
식혜 | 황재순,김옥순,신영묵 | 언니들이 전통방식으로 만든 식혜입니다. 얼려서 보냅니다. 될수있으면 바로 냉장보관해서 드시길요^^ |
시금치 | 전미희,김정열 | 겨울에 씨뿌려두었던 시금치가 예쁘게 올라왔습니다. 보드라워서 물을 끓여서 잠길 정도로 부어주면 먹기좋게 데쳐진답니다. 찬물에 얼른 헹궈서 꼭 짠후에 나물로 무치셔요. 간은 좀 싱겁다 싶게 하셔야 해요. 시간이 지나면 짜게 됩니다. |
호박오가리 | 봉강공동체 | 말려둔 호박오가리는 겨울내내 든든한 반찬이었어요. 된장찌개 끓이시거나 육수내실 때 사용하셔도 좋구요, 물에 불려서 나물로 볶습니다. |
봉강공동체 1인꾸러미 ~ 3월 3주
https://www.instagram.com/bk_sistersgarden/
* 봉강공동체 생산자들은 모두 여성농민, 소농으로 친환경농업을 하고 있어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혼작, 간작, 윤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무가온으로 농사짓고 있습니다. 또한, 식량주권을 지키기 위해 토종종자를 키우고 채종하며, 농업의 다원적기능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꾸러미변동사항은 금요일 오전까지 연락주셔야 반영이 가능합니다.
* 일정 : 3월3주-3/25. 3월4주-4/1. 4월1주-4/8. 4월2주-4/15 발송합니다.
명절이나 휴일로 인해 꾸러미일정이 밀려서 조금 헷갈릴 수 있을듯합니다. 일정 확인하시고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농사이야기, 요리이야기~ 이번주 보내는 물품안내입니다]
품 목 | 생산자 | 농사와 요리이야기 |
평사유정란 방사유정란 | 천마산농원 박경숙 | 평사에서 암탉과 수탉이 함께 어울려 낳은 생명력을 가진 달걀입니다. Non-GMO 사료이고, 성장촉진제와 산란촉진제를 쓰지 않습니다. 날짜가 적히지 않은 계란은 경숙언니가 방사해서 키운 유정란이에요. |
두부 | 봉강공동체 | 국산무농약콩 햇콩으로 만듭니다. 유화제나 소포제 없이 바닷물간수만으로 만듭니다. 생식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
무말랭이 김치 | 봉강공동체 | 무말랭이김치는 엄마의 맛이지요^^ 무를 말려서 저장하면 무의 영양이 고스란히 농축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말랭이로 김치를 담아두면 어느때라도 무의 영양이 가득담긴 반찬을 맛볼 수 있습니다. 언니들이 무농약고춧가루와 국산재료로 담았습니다. 냉장보관하셔요. |
흑미 | 김옥순,제정이 | 유기농흑미입니다. 밥하실 때 조금씩 넣으시면 맛과, 향 건강이 함께 옵니다. |
오이 | 상주로컬푸드 협동조합 이진웅 | 상주는 전국 제일의 오이생산지입니다. 오늘 보내는 오이는 품종이 맛있다고 해요. 대신에 무농약은 아니랍니다. 소금뿌려서 살살 잘 씻어주식, 무침이나 샐러드로 드셔요. |
시금치 | 남해공동체 | 어제 수확해서 남해에서 올라온 시금치입니다. 나물무침, 시금치국으로 드셔요. 언니들은 시금치가 나면 꼭 잡채를 하시더라구요~ |
비트차 | 전미희,제정이 | 비트는 심혈관계를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크고 적정한 양을 드시는게 좋다고 해요. 그래서 생즙보다는 차로 많이 드시는 편입니다. 끓는 물에 1-2개 정도 넣고 하루종일 연하게 우려드시는는게 좋은듯합니다^^ |
봉강공동체 채식꾸러미 ~ 3월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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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강공동체 생산자들은 모두 여성농민, 소농으로 친환경농업을 하고 있어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혼작, 간작, 윤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무가온으로 농사짓고 있습니다. 또한, 식량주권을 지키기 위해 토종종자를 키우고 채종하며, 농업의 다원적기능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꾸러미변동사항은 금요일 오전까지 연락주셔야 반영이 가능합니다.
* 일정 : 3월3주-3/25. 3월4주-4/1. 4월1주-4/8. 4월2주-4/15 발송합니다.
명절이나 휴일로 인해 꾸러미일정이 밀려서 조금 헷갈릴 수 있을듯합니다. 일정 확인하시고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농사이야기, 요리이야기~ 이번주 보내는 물품안내입니다]
품 목 | 생산자 | 농사와 요리이야기 |
두부 | 봉강공동체 | 국산무농약콩 햇콩으로 만듭니다. 유화제나 소포제 없이 바닷물간수만으로 만듭니다. 생식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
무말랭이 김치 | 봉강공동체 | 무말랭이김치는 엄마의 맛이지요^^ 무를 말려서 저장하면 무의 영양이 고스란히 농축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말랭이로 김치를 담아두면 어느때라도 무의 영양이 가득담긴 반찬을 맛볼 수 있습니다. 언니들이 무농약고춧가루와 국산재료로 담았습니다. 냉장보관하셔요. |
흑미 | 김옥순,제정이 | 유기농흑미입니다. 밥하실 때 조금씩 넣으시면 맛과, 향 건강이 함께 옵니다. |
콩나물 | 황재순 | 콩나물 키워보신적 있으신가요? 요즈은 콩나물키트도 나오긴 하던데요. 저는 콩나물을 좋아해서 한번씩 키워먹었지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물을 적당히 주어야 질겨지지 않고, 날씨에 딸 병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추우면 안자라고 더우면 너무 자라니 온도를 맞추기가 정말 어렵답니다. 마트에 나오는 콩나물들은 어쩜 그렇게 예쁘게 자라는지,,, 그래도 재순언니가 키우는 콩나물은 3월에서 5월까지 그리고 선선한 9월부터는 진짜 맛있어요. 콩의 영양과 신선함이 살아있답니다. |
오이 | 상주로컬푸드 협동조합 이진웅 | 상주는 전국 제일의 오이생산지입니다. 오늘 보내는 오이는 품종이 맛있다고 해요. 대신에 무농약은 아니랍니다. 소금뿌려서 살살 잘 씻어주식, 무침이나 샐러드로 드셔요. |
시금치 | 남해공동체 | 어제 수확해서 남해에서 올라온 시금치입니다. 나물무침, 시금치국으로 드셔요. 언니들은 시금치가 나면 꼭 잡채를 하시더라구요~ |
샐러드채소 | 전미희 | 미희언니네 텃밭의 여러 가지 채소들 손질해서 보냅니다. 샐러드로 쌈으로 드셔요. |
비트차 | 전미희,제정이 | 비트는 심혈관계를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크고 적정한 양을 드시는게 좋다고 해요. 그래서 생즙보다는 차로 많이 드시는 편입니다. 끓는 물에 1-2개 정도 넣고 하루종일 연하게 우려드시는는게 좋은듯합니다^^ |
봉강공동체 제철꾸러미 ~ 3월 3주
https://www.instagram.com/bk_sistersgarden/
* 봉강공동체 생산자들은 모두 여성농민, 소농으로 친환경농업을 하고 있어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혼작, 간작, 윤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무가온으로 농사짓고 있습니다. 또한, 식량주권을 지키기 위해 토종종자를 키우고 채종하며, 농업의 다원적기능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꾸러미변동사항은 금요일 오전까지 연락주셔야 반영이 가능합니다.
* 일정 : 3월3주-3/25. 3월4주-4/1. 4월1주-4/8. 4월2주-4/15 발송합니다.
명절이나 휴일로 인해 꾸러미일정이 밀려서 조금 헷갈릴 수 있을듯합니다. 일정 확인하시고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농사이야기, 요리이야기~ 이번주 보내는 물품안내입니다]
품 목 | 생산자 | 농사와 요리이야기 |
평사유정란 방사유정란 | 천마산농원 박경숙 | 평사에서 암탉과 수탉이 함께 어울려 낳은 생명력을 가진 달걀입니다. Non-GMO 사료이고, 성장촉진제와 산란촉진제를 쓰지 않습니다. 날짜가 적히지 않은 계란은 경숙언니가 방사해서 키운 유정란이에요. |
두부 | 봉강공동체 | 국산무농약콩 햇콩으로 만듭니다. 유화제나 소포제 없이 바닷물간수만으로 만듭니다. 생식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
무말랭이 김치 | 봉강공동체 | 무말랭이김치는 엄마의 맛이지요^^ 무를 말려서 저장하면 무의 영양이 고스란히 농축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말랭이로 김치를 담아두면 어느때라도 무의 영양이 가득담긴 반찬을 맛볼 수 있습니다. 언니들이 무농약고춧가루와 국산재료로 담았습니다. 냉장보관하셔요. |
흑미 | 김옥순,제정이 | 유기농흑미입니다. 밥하실 때 조금씩 넣으시면 맛과, 향 건강이 함께 옵니다. |
콩나물 | 황재순 | 콩나물 키워보신적 있으신가요? 요즈은 콩나물키트도 나오긴 하던데요. 저는 콩나물을 좋아해서 한번씩 키워먹었지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물을 적당히 주어야 질겨지지 않고, 날씨에 딸 병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추우면 안자라고 더우면 너무 자라니 온도를 맞추기가 정말 어렵답니다. 마트에 나오는 콩나물들은 어쩜 그렇게 예쁘게 자라는지,,, 그래도 재순언니가 키우는 콩나물은 3월에서 5월까지 그리고 선선한 9월부터는 진짜 맛있어요. 콩의 영양과 신선함이 살아있답니다. |
오이 | 상주로컬푸드 협동조합 이진웅 | 상주는 전국 제일의 오이생산지입니다. 오늘 보내는 오이는 품종이 맛있다고 해요. 대신에 무농약은 아니랍니다. 소금뿌려서 살살 잘 씻어주식, 무침이나 샐러드로 드셔요. |
시금치 | 남해공동체 | 어제 수확해서 남해에서 올라온 시금치입니다. 나물무침, 시금치국으로 드셔요. 언니들은 시금치가 나면 꼭 잡채를 하시더라구요~ |
비트차 | 전미희,제정이 | 비트는 심혈관계를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크고 적정한 양을 드시는게 좋다고 해요. 그래서 생즙보다는 차로 많이 드시는 편입니다. 끓는 물에 1-2개 정도 넣고 하루종일 연하게 우려드시는는게 좋은듯합니다^^ |
봉강공동체 1인꾸러미 ~ 3월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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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강공동체 생산자들은 모두 여성농민, 소농으로 친환경농업을 하고 있어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혼작, 간작, 윤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무가온으로 농사짓고 있습니다. 또한, 식량주권을 지키기 위해 토종종자를 키우고 채종하며, 농업의 다원적기능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꾸러미변동사항은 금요일 오전까지 연락주셔야 반영이 가능합니다.
* 일정 : 3월1주-3/11. 3월2주-3/18. 3월3주-3/25. 3월4주-4/1. 발송합니다.
[농사이야기, 요리이야기~ 이번주 보내는 물품안내입니다]
품 목 | 생산자 | 농사와 요리이야기 |
평사유정란 방사유정란 | 천마산농원 박경숙 | 평사에서 암탉과 수탉이 함께 어울려 낳은 생명력을 가진 달걀입니다. Non-GMO 사료이고, 성장촉진제와 산란촉진제를 쓰지 않습니다. 날짜가 적히지 않은 계란은 경숙언니가 방사해서 키운 유정란이에요. |
두부 | 봉강공동체 | 국산무농약콩 햇콩으로 만듭니다. 유화제나 소포제 없이 바닷물간수만으로 만듭니다. 생식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
냉이 | 박화순,안봉순,성수영,신영묵 | 땅이 녹고,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흙냄새가 피어오르는 때가 냉이를 캘 때입니다. 요새는 비닐하우스가 있으니, 겨울에도 냉이가 나오긴 하지만, 봉강언니들은 가온을 하지 않아서 흙이 녹아야 냉이도 나와요. 요새 냉이는 예전처럼 향이 좋지 않다고 느껴요. 세월의 변화를 느낀답니다. 제가 변한것인지, 세상이 변한것인지, 냉이된장국을 끓일 때는 쌀뜨물에 된장을 조금만 푸셔요. 그럼 좀 더 부드럽게 냉이의 향과 맛을 즐길수있을거에요. |
호박죽 | 김정열,제정이 이난식,신영묵 박경숙 | 가을에 갈무리해두었던 호박과 단호박, 양대와 팥으로 죽을 쑤어 보냅니다. 호박죽은 속을 편하게 해주지요. 먼저 작은 냄비에 물을 50미리 정도 붓고, 끓기 시작하면 받으신 호박죽을 넣어서 저어가면서 데우시면됩니다. 입맛에 맞게 소금이나 설탕을 첨가하시길요~ |
오이 | 상주로컬푸드협동조합 | 상주는 전국 제일의 오이생산지입니다. 오늘 보내는 오이는 품종이 맛있다고 해요. 대신에 무농약은 아니랍니다. 소금뿌려서 살살 잘 씻어주시고, 무침이나 샐러드로 드셔요. |
깻잎김치 | 신영묵 | 손맛좋은 영묵언니가 여름에 절여둔 걸 김치로 담으셨어요. 식은밥이라도 이런 반찬 하나면 든든하지요^^ |
아기양파 | 제정이 | 양파가 너무 크면 저장이 어려워요. 봉강언니들은 그런 저장시설이 별로 없으니까요~ 정이언니네 양파는 단단하고 작아서 늦게까지 저장이 되었어요. 2-3알밖에 못보내드려 죄송해요. 이제 마지막양파입니다. |
봉강공동체 채식꾸러미 ~ 3월 2주
https://www.instagram.com/bk_sistersgarden/
* 봉강공동체 생산자들은 모두 여성농민, 소농으로 친환경농업을 하고 있어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혼작, 간작, 윤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무가온으로 농사짓고 있습니다. 또한, 식량주권을 지키기 위해 토종종자를 키우고 채종하며, 농업의 다원적기능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꾸러미변동사항은 금요일 오전까지 연락주셔야 반영이 가능합니다.
* 일정 : 3월1주-3/11. 3월2주-3/18. 3월3주-3/25. 3월4주-4/1. 발송합니다.
[농사이야기, 요리이야기~ 이번주 보내는 물품안내입니다]
품 목 | 생산자 | 농사와 요리이야기 |
두부 | 봉강공동체 | 국산무농약콩 햇콩으로 만듭니다. 유화제나 소포제 없이 바닷물간수만으로 만듭니다. 생식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
냉이 | 박화순,안봉순,성수영,신영묵 | 땅이 녹고,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흙냄새가 피어오르는 때가 냉이를 캘 때입니다. 요새는 비닐하우스가 있으니, 겨울에도 냉이가 나오긴 하지만, 봉강언니들은 가온을 하지 않아서 흙이 녹아야 냉이도 나와요. 요새 냉이는 예전처럼 향이 좋지 않다고 느껴요. 세월의 변화를 느낀답니다. 제가 변한것인지, 세상이 변한것인지, 냉이된장국을 끓일 때는 쌀뜨물에 된장을 조금만 푸셔요. 그럼 좀 더 부드럽게 냉이의 향과 맛을 즐길수있을거에요. |
호박죽 | 김정열,제정이 이난식,신영묵 박경숙 | 가을에 갈무리해두었던 호박과 단호박, 양대와 팥으로 죽을 쑤어 보냅니다. 호박죽은 속을 편하게 해주지요. 먼저 작은 냄비에 물을 50미리 정도 붓고, 끓기 시작하면 받으신 호박죽을 넣어서 저어가면서 데우시면됩니다. 입맛에 맞게 소금이나 설탕을 첨가하시길요~ |
콩나물 | 황재순 | 콩나물 키워보신적 있으신가요? 요즈은 콩나물키드도 나오긴 하던데요. 저는 콩나물을 좋아해서 한번씩 키워먹었지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물을 적당히 주어야 질겨지지 않고, 날씨에 딸 병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추우면 안자라고 더우면 너무 자라니 온도를 맞추기가 정말 어렵답니다. 마트에 나오는 콩나물들은 어쩜 그렇게 예쁘게 자라는지,,, 그래도 재순언니가 키우는 콩나물은 3월에서 5월까지 그리고 선선한 9월부터는 진짜 맛있어요. 콩의 영양과 신선함이 살아있답니다. |
오이 | 상주로컬푸드협동조합 | 상주는 전국 제일의 오이생산지입니다. 오늘 보내는 오이는 품종이 맛있다고 해요. 대신에 무농약은 아니랍니다. 소금뿌려서 살살 잘 씻어주시고, 무침이나 샐러드로 드셔요. |
깻잎김치 | 신영묵 | 손맛좋은 영묵언니가 여름에 절여둔 걸 김치로 담으셨어요. 식은밥이라도 이런 반찬 하나면 든든하지요^^ |
쪽파 | 제정이 | 날이 좋아서 쪽파가 조금씩 올라옵니다. 손질해서 보냅니다. 지금 쪽파는 대파 대신 사용해도 좋구요. 여러 가지 야채요리에 같이 즐기셔요. |
봄동 | 안봉순 | 상주는 기온이 봄동을 하기에는 어중간해요. 그런데 올해는 봉순언니네 밭에서 봄동이 자랐어요. 쌈이나 샐러드, 겉절이로 드셔요. |
봉강공동체 제철꾸러미 ~ 3월 2주
https://www.instagram.com/bk_sistersgarden/
* 봉강공동체 생산자들은 모두 여성농민, 소농으로 친환경농업을 하고 있어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혼작, 간작, 윤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무가온으로 농사짓고 있습니다. 또한, 식량주권을 지키기 위해 토종종자를 키우고 채종하며, 농업의 다원적기능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꾸러미변동사항은 금요일 오전까지 연락주셔야 반영이 가능합니다.
* 일정 : 3월1주-3/11. 3월2주-3/18. 3월3주-3/25. 3월4주-4/1. 발송합니다.
[농사이야기, 요리이야기~ 이번주 보내는 물품안내입니다]
품 목 | 생산자 | 농사와 요리이야기 |
평사유정란 방사유정란 | 천마산농원 박경숙 | 평사에서 암탉과 수탉이 함께 어울려 낳은 생명력을 가진 달걀입니다. Non-GMO 사료이고, 성장촉진제와 산란촉진제를 쓰지 않습니다. 날짜가 적히지 않은 계란은 경숙언니가 방사해서 키운 유정란이에요. |
두부 | 봉강공동체 | 국산무농약콩 햇콩으로 만듭니다. 유화제나 소포제 없이 바닷물간수만으로 만듭니다. 생식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
냉이 | 박화순,안봉순,성수영,신영묵 | 땅이 녹고,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흙냄새가 피어오르는 때가 냉이를 캘 때입니다. 요새는 비닐하우스가 있으니, 겨울에도 냉이가 나오긴 하지만, 봉강언니들은 가온을 하지 않아서 흙이 녹아야 냉이도 나와요. 요새 냉이는 예전처럼 향이 좋지 않다고 느껴요. 세월의 변화를 느낀답니다. 제가 변한것인지, 세상이 변한것인지, 냉이된장국을 끓일 때는 쌀뜨물에 된장을 조금만 푸셔요. 그럼 좀 더 부드럽게 냉이의 향과 맛을 즐길수있을거에요. |
호박죽 | 김정열,제정이 이난식,신영묵 박경숙 | 가을에 갈무리해두었던 호박과 단호박, 양대와 팥으로 죽을 쑤어 보냅니다. 호박죽은 속을 편하게 해주지요. 먼저 작은 냄비에 물을 50미리 정도 붓고, 끓기 시작하면 받으신 호박죽을 넣어서 저어가면서 데우시면됩니다. 입맛에 맞게 소금이나 설탕을 첨가하시길요~ |
콩나물 | 황재순 | 콩나물 키워보신적 있으신가요? 요즈은 콩나물키드도 나오긴 하던데요. 저는 콩나물을 좋아해서 한번씩 키워먹었지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물을 적당히 주어야 질겨지지 않고, 날씨에 딸 병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추우면 안자라고 더우면 너무 자라니 온도를 맞추기가 정말 어렵답니다. 마트에 나오는 콩나물들은 어쩜 그렇게 예쁘게 자라는지,,, 그래도 재순언니가 키우는 콩나물은 3월에서 5월까지 그리고 선선한 9월부터는 진짜 맛있어요. 콩의 영양과 신선함이 살아있답니다. |
오이 | 상주로컬푸드협동조합 | 상주는 전국 제일의 오이생산지입니다. 오늘 보내는 오이는 품종이 맛있다고 해요. 대신에 무농약은 아니랍니다. 소금뿌려서 살살 잘 씻어주시고, 무침이나 샐러드로 드셔요. |
깻잎김치 | 신영묵 | 손맛좋은 영묵언니가 여름에 절여둔 걸 김치로 담으셨어요. 식은밥이라도 이런 반찬 하나면 든든하지요^^ |
아기양파 | 제정이 | 양파가 너무 크면 저장이 어려워요. 봉강언니들은 그런 저장시설이 별로 없으니까요~ 정이언니네 양파는 단단하고 작아서 늦게까지 저장이 되었어요. 2-3알밖에 못보내드려 죄송해요. 이제 마지막양파입니다. |
* 봉강공동체 생산자들은 모두 여성농민, 소농으로 친환경농업을 하고 있어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혼작, 간작, 윤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무가온으로 농사짓고 있습니다. 또한, 식량주권을 지키기 위해 토종종자를 키우고 채종하며, 농업의 다원적기능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꾸러미변동사항은 금요일 오전까지 연락주셔야 반영이 가능합니다.
* 일정 : 3월1주-3/11. 3월2주-3/18. 3월3주-3/25. 3월4주-4/1. 발송합니다.
명절이나 휴일로 인해 꾸러미일정이 밀려서 조금 헷갈릴 수 있을듯합니다. 일정 확인하시고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농사이야기, 요리이야기~ 이번주 보내는 물품안내입니다]
품 목 | 생산자 | 농사와 요리이야기 |
두부 | 봉강공동체 | 국산무농약콩 햇콩으로 만듭니다. 유화제나 소포제 없이 바닷물간수만으로 만듭니다. 생식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
고추부각 | 신영묵,제정이 이난식,안봉순 | 여름에 찹쌀이나 밀가루를 묻혀 쪄서 말려둔 고추부각을 모았어요. 아침에 신선한 기름에 튀겨서 보냅니다. |
당근 | 제주공동체 | 구좌당근이 맛잇는 건 다 알고 계시지요^^ 길게 썰어 반찬통에 담아 간식으로 드셔요. 야채스프,볶음 등 어디에도 함께 하면 좋아요. |
느타리버섯 | 박성국 | 어제 수확한 느타리버섯입니다. 살짝 데쳐서 나물로 무쳐도 좋구요. 된장이나 국물요리, 볶음으로 드셔요. 버섯은 어떤 요리에 들어가도 식감과 단맛을 잘 보태줍니다. |
껍질채먹는 사과 | 새벽농장 | 새벽농장 사과는 귀합니다. 올해 납품하던 협동조합이 어려워져 이렇게 봉강소비자들과 만나게 되네요. 단단하고 아삭한 단맛이 일품이에요. |
냉이 | 박화순,안봉순,성수영,신영묵 | 땅이 녹고,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흙냄새가 피어오르는 때가 냉이를 캘 때입니다. 요새는 비닐하우스가 있으니, 겨울에도 냉이가 나오긴 하지만, 봉강언니들은 가온을 하지 않아서 흙이 녹아야 냉이도 나와요. 요새 냉이는 예전처럼 향이 좋지 않다고 느껴요. 세월의 변화를 느낀답니다. 제가 변한것인지, 세상이 변한것인지,,, 냉이된장국을 끓일 때는 쌀뜨물에 된장을 조금만 푸셔요. 그럼 좀 더 부드럽게 냉이의 향과 맛을 즐길수있을거에요. |
데친 토란대 | 제정이,이난식 | 언니들이 여름에 말려두었던 토란대를 데쳐서 보냅니다. 물에 충분히 담가서 토란대를 부드럽게 하였어요. 찬물에 살짝 헹궈서 꼭 짠후에 다진마늘, 들기름 넣고 달달 볶다가 간한 후에 들깨가루 넣어줍니다. |
양파 | 제정이 | 저장해둔 유기농 양파를 손질해서 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