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종씨앗사업단 발송일은 매주 화요일입니다.
[ 한진택배 ]
※ 월요일 오후 8시 입금완료 주문건까지 모아서 화요일에 보냅니다.
[배송비알림]
토종씨앗사업단에 다른 물품과 10kg까지 배송비 5000원으로 합배송 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부채콩 키질하기 쇼츠 https://www.youtube.com/shorts/1-oCt4Rp7X8
부채콩 키우는 법 https://www.youtube.com/watch?v=3VV8E52j2zQ
종자용으로도 심을 수 있으나 식용으로 판매하는 물품이기 때문에, 종자용에 비해 발아율이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 줄기 끝에 꽃이 모여 피어 콩 꼬투리가 부채처럼 한 곳에 뭉쳐 달리는 한국의 특별한 토종 콩입니다.
- 비덩굴성 콩으로 주로 끝 부분에 콩이 달리기 때문에 순자르기를 하지 않습니다.
- 일반 콩보다 맛이 고소해 콩나물, 콩국, 메주용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밥밑콩으로도 가능합니다.

토종 부채콩

2023년에 평택 토종씨앗 연구회에서 씨앗을 나눔받았습니다.
홍천에서 나눔받은 토종씨앗이라고 합니다. 스무알을 받아서 해마다 심어서 2025년에 8키로 정도 수확했습니다.
6월에 심어서 11월에 거둡니다. 일반 콩처럼 심습니다. 다른 콩은 웃순을 잘라줘야 좋지만 이 콩은 웃순을 자르면 안됩니다. 맨 위에서 꽃이 피고 씨앗이 부채처럼 달립니다. 씨가 뭉쳐 있어서 손으로 털기가 아주 힘듭니다. 아주 여러번 두드려야 다 털 수가 있습니다. 모종을 키워서 황금향 하우스 주위 텃밭에 심습니다. 풀이랑 같이 키웁니다. 풀반 콩반으로 키워도 잘 여물어서 좋습니다. 퇴비를 좀 해야 콩 송이가 많이 달립니다. 콩알은 콩나물콩 크기이고 껍질이 반질반질합니다.
며느리가 밥에 넣어먹으니 맛있다고 아주 좋아합니다. 애들도 맛있다고 한 대요. 콩국 만들 때 밤콩, 서리태, 메주콩, 선비잡이콩이랑 부채콩도 같이 섞어서 만들면 아주 고소하고 단맛도 나고 맛있습니다.
지난해 날이 뜨거워서 병충해가 있었는데, 오복이유황이라는 친환경약제를 써서 키웠더니 병충해도 적고 잘 컸습니다. 가을에는 평택시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씨앗나눔도 했습니다.
제가 농사짓는 곳은 미군기지가 있는 평택시 팽성읍입니다. 그중에서 대사리는 아산과 맞닿은 동네입니다.
관엽부터 서양란까지 꽃농사를 35년 짓다가 10년 전부터 황금향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토종부추와 토종대파를 키우고 있었는데, 토종씨앗 연구회를 하면서 지금은 토종작물 20여 가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옆지기가 몸이 좋지 않아서 가족들이 먹기 위해서 농사를 짓는데, 그러고 남으면 로컬에 냅니다. 비료를 적게 해서 크게 키우기 보다는 단단하고 알차게 키웁니다. 그래서 보관도 오래가고 맛도 좋습니다.
밥에 넣어 먹고, 콩장도 해먹고, 콩국을 만들어 먹습니다.

△ 150g 포장 단위

△ 500g 포장 단위
35년 꽃농사, 10년째 황금향과 토종씨앗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모든 물품은 받으시는 즉시 물품상태를 확인해주세요.
반품접수 기간은 물품을 받은 다음날까지만 가능합니다.
| 제조사 | 토종씨앗사업단 | 원산지 | 경기 평택 |
|---|---|---|---|
| 브랜드 | - | 모델명 | - |
전화 주문은 받지 않습니다.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