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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연언니의 아로니아생과

횡성 김복연 언니가 재배한 아로니아- 2021 햇 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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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김복연
생산지 강원 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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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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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연언니의
    햇 아로니아 생과 

    농사 이야기

    제초제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하였습니다. 이른 봄에 새순이 돋기 전에 한겨울에 죽은 가지와 웃자란 가지를 자르고 겹쳐 있거나 불필요한 가지들을 다듬는 전지작업을 합니다나무가 잘 자라도록 퇴비를 뿌려 주고 영양을 공급해 줍니다. 4월이 되면 새순이 돋아 꽃이 하얗게 피어 한 송이에 여러 개의 열매가 맺히고 7월이면 붉은 열매가 서서히 검게 색이 변하면서 송이송이 알알이 커지면서 탱탱하게 익어갑니다. 7월말에서 8월초에 수확을 하게 됩니다.

    겨울이 오기 전 낙엽이나 집으로 보온을 해주고 이른 봄에 퇴비를 뿌려 줍니다잡초는 손으로 풀을 뽑아 오다가, 올해부터는 고랑에 부직포를 깔아 풀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아로니아는 병충해가 없는 편이지만 은행 열매나 잎을 이용해 발효액을 만들어 뿌려 줍니다. 농약이 필요치 않은 작물이기에 물 관리를 제때 잘해준다면 크고 탱탱하고 싱싱한 열매를 수확할 수 있습니다

    저희 아로니아 밭은 강원도 공기 좋고 물 맑은 해발 500m 산줄기 따라 하늘과 맞닿은 자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멀지 않게 치악산 비로봉이 보이는 곳에서 꽃과 작물이 함께 자라고 앞쪽으로 논과 밭이 내려다보이는, 경치가 좋은 곳입니다. 높은 곳인데도 오염이 되지 않은 지하수가 나와 인근 아래 마을에서는 상수도로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맑고 깨끗한 주변 환경에 자연과 더불어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5년 전 어떤 지인께서 재배한 아로니아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짙은 보랏빛색의 싱싱하고 탱탱하게 생긴 알이 먹음직스럽고 탐스러워 한 알을 깨물어 보니 과즙이 풍부했습니다. 떫은 맛은 있었으나 설탕에 재어 요거트와 함께 곁들어 먹어보니 상큼한 맛이 참 잘 어울려 좋았습니다여러 매체에서도 인기가 상당했고, 우리 몸에 유익한 건강 식품이라니 더욱 마음에 들어 재배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보내드려요

     

    꼭지를 제거하여 1kg 씩 플라스틱 팩에 담아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하세요

    아로니아는 열매가 싱싱하고 탱탱하여 쉽게 무르지 않아 용기에 담겨진 상태로 냉장고에서 약 2~3개월 보관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 보관 중에 하얀 분이 생기는 것은 당분이 표면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흐르는 물에 씻어 드시면 됩니다. 세척하여 보관하면 무르게 되어 저장성이 떨어집니다. 씻지 않고 보관해야 장기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세척 후 설탕과 혼합하여 용기에 담아 냉동고에 보관하여 두고 믹스에 갈아 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아로니아는 떫은 맛이 있으나 효소를 만들거나 잼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고 요거트나 우유와 함께 주스를 만들어 드셔도 좋으며 샐러드에 활용하셔도 손색이 없습니다. 한꺼번에 열매가 익기 때문에 수확을 한 번에 하게 됩니다쉽게 무르지 않아 바로 급냉을 하지 않아도 싱싱한 생과를 보존하기 좋은 작물입니다

    설탕에 1:1로 재어 효소를 만드시거나, 요구르트나 우유에 갈아 주스로 드셔도 좋습니다. 각종 샐러드에 곁들여 맛을 한 층 높일 수도 있고, 건조시켜 분말로 갈아 물에 타 드셔도 됩니다.



     김복연 생산자 이야기  


    30여년 넘게 사업을 해왔으나 늘 자연과 함께 더불어 꽃과 나무를 사랑하다 보니 농장을 정원처럼 예쁘게 꾸며 놓고 한켠에 건강한 먹거리를 재배하여 자급자족하겠다는 신념으로 농사를 짓게 되었습니다. 서울에 사는 네  딸에게도 직접 먹이고 지인들과도 나누고 싶어 과일과 채소를 재배하며, 꽃도 키우고 칠면조도 애완용으로 기르면서 여생을 즐기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10년 동안 작게 텃밭을 가꾸어 봤고 본격 농사를 지어 온지는 4년이 되었습니다. 1000평에 도라지. 더덕, 땅콩, 감자, 고구마, 참깨, 들깨, 800평의 절반은 정원수와 국화꽃, 장미등 가꾸고 남은 땅에는 복분자, 아로니아. 포도, 부지갱이 나물, 소량 다품종의 작물과 화초를 키우고 있습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건강하게 먹고 싶은 마음으로 건강한 밥상이 되도록 해야겠다는 자랑스러운 신념을 갖고 무농약 및 무제초를 철칙으로 자연에서 친화적으로 농사를 짓고 한가지 품목이라도 자랑삼아 내 놓을 수 있는 농사짓는 방식을 택하고 있고 임하고 있습니다. 

    농사일을 경험한지 얼마 되지 않지만 한 해 농상의 경험을 토대로 여성농민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장터에서 충실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해 직접 재배한 농작물 씨앗을 자가 채취하여 보관하였다가 다음해에도 이어 재배하고 있습니다. 종자를 나눔해주기도 하고 꽃을 많이 가꾸다보니 혼자만 보기가 아까워 오가는 사람한테 한 아름 꺾어 드리기도 한답니다. 시간이 나시는 분들에게 꽃 구경 오시라고 초대도 하고 싶습니다. 올 가을부터 많은 국화꽃을 채취하여 올려보려 합니다. 또한 조만간 오삼 중에서 단삼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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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사 김복연 원산지 강원 횡성
    브랜드 - 모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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