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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강 쪄먹는 쌈채소

한끼 쪄서 싸먹을 수 있는 여린잎들을 보냅니다. (호박, 근대, 케일, 깻잎, 우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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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봉강공동체
생산지 경북 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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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강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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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강 쪄먹는 쌈채소


봉강언니들 텃밭에서 직접 따서 보냅니다.  봉강 꾸러미 생산자 어머님들의 친환경 텃밭에는 다양한 채소들이 푸르름을 뽑냅니다.

호박 & 단호박 밭, 케일, 근대, 깻잎과 같은....

이 아이들은 여름에 살짝 쪄서 쌈을 싸 먹으면

상추나 날 것의 쌈채소 못지 않은 풍미를 자랑하면서 여름철 밥상을 풍요롭게 한답니다.

이런 쌈채소들을 소량이나마 나눠 먹어볼까 해서 살포시 올려봅니다.



1. 호박잎

※ 호박잎은 아직입니다. 호박잎 딸 수 있을 때 되면 같이 나갑니다. 지금은 호박잎 빼고 나머지 쌈채소를 무작위로 보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반찬으로 해 먹는 호박의 잎이죠..그러나 단호박잎도 일반 호박잎 못지 않게 맛있답니다. 

여린 놈으로다가..언능 따서 뒤 껍질 벗겨서 보냅니다. 씻어서 바로 찌면 됩니다. 

봉강의 어느 흔한 호박밭.. 저 많은 잎을 어찌 다 따느뇨. 나눠 따면 됩니다.  어머님들이 ^ ^



2. 케일잎

 초반에는 잘 열려도 어느새 벌래들이 와서 반 이상 먹어버려 구멍 안난 케일 찾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도 보통 쪄서 먹는 양배추 못지 않는 달달함이 있답니다.

적은 양이라도 만약 한두 장이라 하더라도 함께 넣어 보낼 수  있도록 해 볼게요 ! 


케일은 늘 이지경 ^ ^ ;

그러나 몇잎이라도 살릴려고 매일 벌레를 잡으시는 문달님 여사님이 계시니

한 두장이라도 넣을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3. 깻잎

여름 연한 깻잎은 향에서 이미 승리자! 

이 녀석도 살짝 데쳐서 호박잎 위에 얹으면 그거 또 별미입니다.



4. 근대잎

보통 근대는 된장국으로 잘 끓여지요. 하지만 여린잎은 쌈으로도 좋아요. 달달합니다.



5. 우엉잎

쓴맛이 강하게 나서 아이고~~!! 싶겠지만 우엉잎은 면역력을 높여서 항암효과가 있다네요.

텃밭 귀퉁이에 조금 심은 게 있으니 몇장이라도 넣어보내 봅니다. 


6월 초 지금 나갈 수 있는 구성은 (호박잎 빼고-호박잎은 조금 더 기다려야해요.) 케일, 깻잎, 근대잎, 우엉잎 등을 적절히 섞어, 장수로는 25장 내외 입니다. 

한번 쪄 드시기 좋을 양이라고 생각됩니다.



△ 여러 찜채소가  곁들어진 여름철 봉강의 흔한 밥상입니다. 

건강한 야채 드시고 더운 여름철 튼튼하게 이겨내 보아요 !



▷ 덧붙임  :  )

텃밭의 상황상 다 들어갈 수도, 어느 것이 못 들어갈 수도, 어떤 것이 더 많이 들어갈 수도 있답니다.

야채마다 찜해먹기 좋은 사이즈가 있다보니..그 날 그 밭의 상황에 따라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어느 텃밭에 어느 야채가 어느집 밥상에 올라갈지... 며느리도 모르는 현실이랍니다 ^ ^

 한번은 쪄 드실 수 있도록 보내겠습니다. ! 



봉강공동체 언니들 이야기


봉강공동체는 모두가 친환경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오래된 회원은 30년 전부터 친환경농사를 지은 분도 있습니다. 상주에서도 단연 최초지요. 그래서 유기농 마을하면 봉강마을을 제일 먼저 꼽습니다. 2009년 7월 생산자 13명과 소비자 37명으로 처음 꾸러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 뜨겁던 여름, 오직 텃밭에서 자라던 오이, 가지, 호박만 믿고 공동작업장 없이 회원 마당에서 겁도 없이 첫 발을 떼었지요. 그러나 우리를 믿고 받아 주는 소비자의 마음을 생각하며 바르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더운 줄도 모르고 구슬땀 흘렸습니다. 오늘을 있게 한 소중한 시간이었지요.

지금은 14명의 생산자와 함께 공동작업장에 복사기까지 갖춘 사무실을 가지고 신나게 일하고 있습니다. 70대부터 40대까지 모두 14명의 여성농민들이 사이좋게 함께 하고 있습니다. 50년 넘게 이 마을에서 유기농 농사를 지어오신 달님 언니, 부지런한 봉순 언니, 된장 담그시는 장금이 화순 언니. 손 맛 좋은 영묵 언니, 마음 착한 덕견 언니, 깔끔한 춘화 언니, 멋쟁이 미란 언니와 채소 명인 난식 언니, 두부 장인 정이 언니, 콩나물 박사 재순 언니, 전여농과 함께 해온 정열 언니, 웃음이 예쁜 옥순 언니, 귀농한 젊은 새댁 은방울 자매 은영, 은주까지 모두 가족같이 잘 지내고 있답니다.

생산물

봉강공동체는 친환경 농사의 메카라고 불릴 만큼 모든 회원이 친환경 농사를 짓습니다. 믿을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은 어디에 내 놓아도 자랑스럽답니다. 유기농 콩으로 안전하게 만든 두부와 콩나물, 안심대안사료(non-GMO)를 사용한 신선한 달걀, 매주 언니들이 정성껏 담가주시는 제철채소를 이용한 맛깔 나는 김치와 영양 가득한 간식들, 요리하기 쉽도록 손질한 친환경 제철 채소들을 꾸러미로 엮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언니들의 꿈

봉강공동체는 농사 뿐 아니라 지역일, 마을일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상주 시내 목요장터에서 매주 친환경 농산물로 소비자들을 만납니다. 또, 꾸러미가 우리만의 경제 사업을 넘어서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 가정에 매주 꾸러미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을 오래 함께하기 위해 틈나는 대로 단합 대회를 합니다. 무엇보다 매주 꾸러미 작업을 같이 하며 소소한 일상을 나누다 보니 이젠 가족 같은 공동체가 되었답니다. 농부와 소비자, 농촌과 도시과 함께 행복해지는 것이 우리 공동체의 꿈이고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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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봉강공동체 원산지 경북 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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