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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강표 데친 무시래기

봉강언니들이 키우고 말린 무시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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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봉강공동체
생산지 경북 상주
잔여수량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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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강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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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강표 데친 무 시래기


    2020년 가을에 말린 묵은 시래기입니다. 

    겨울을 대표하는 가정식 국 메뉴의 주인공 "데친 무 시래기"를 함께 나눠 봅니다.

    가을에 무 씨를 뿌려 무가 크면 무는 무대로 꾸러미에도 나가고 김장김치에도 쓰이고 무말랭이를 위해 말리기도 하죠!

    무를 정리하고 남은 무청은 이렇게 봉강 공동체 어머님들 처마 밑, 그늘지고 바람 잘 통하는 곳에 자리해서 초겨울 바람을 맞고 말립니다.

    잘 말려진 무청을 큰 솥에 넣어 삶고 씻어서 물을 쪽 빼 저렇게 비닐 봉지에 담아 보냅니다. 

    이렇게 끓인 무시래기 국이랑 김장김치랑 먹으면 겨울 집밥의 안방마님이죠.

    데친 무시래기는 공동체 어머님들의 시래기가 소진될 때까지만 판매합니다. 


    필요 이상의 과도한 포장은 하지 않습니다.

    무청은 겨우내 냉동실에 보관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국을 끓이기도 하고 고등어 조림같은 생선 조림이나 돼지뼈국이나 돼지고기 조림 같은 데 함께 넣어서 풍미를 더할 때  나눠 써도 되지요.

    혹시 배송되는 과정에 얼었다 해도 별로 문제 되지 않아요. 녹여서 바로 사용하면 됩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1. 모든 국물의 베이스! 이번에는 황태머리로 국물 맛을 더 해 봅니다.


    2. 끓기 시작하면 바로 멸치를 비롯한 재료들을 건져 냅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텁텁한 느낌이 있어요. 맑은 다시국물이 만들어지는데..국물 내는 동안 미리 해 두어야 할 것이 있지요.


    3. 삶은 시래기를 물로 한번 씻어 내고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숭숭 썰어 둡니다. 썰어 둔 시래기에 된장+들깨계피를 섞어둡니다. 된장과 계피가 시래기를 만나 맛있어지는 시간입니다.


    4. 2번의 맑은 다시물에 3번 기본양념에 믹스해 둔 시래기를 넣어 끓입니다. 저는 웬만하면 따로 간을 하지 않고 된장 만으로 간을 맞춥니다. 구수한 된장을 좋아해서요. 함께 판매되고 있는 박화순 된장과 봉강 들깨계피를 사용했어요!

    5. 다시물에 넣은 무시래기는 요렇게 끓습니다. 막 끓어오르면 저는 대파를 넣는데 매콤하고 칼칼한 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약간의 고춧가루나 여름내 풋고추 얼려두신 게 있으면 넣어도 좋습니다.




     이렇게 보내드려요


    2020년 가을에 말린 묵은 시래기입니다. 중량은 500g

    국은 한번 끓이면 2-3번은 먹을 수 있고, 조림에는 여러 번 나누어 쓸 수 있는 양입니다.


    봉강공동체 언니들 이야기


    봉강공동체는 모두가 친환경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오래된 회원은 30년 전부터 친환경농사를 지은 분도 있습니다. 상주에서도 단연 최초지요. 그래서 유기농 마을하면 봉강마을을 제일 먼저 꼽습니다. 2009년 7월 생산자 13명과 소비자 37명으로 처음 꾸러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 뜨겁던 여름, 오직 텃밭에서 자라던 오이, 가지, 호박만 믿고 공동작업장 없이 회원 마당에서 겁도 없이 첫 발을 떼었지요. 그러나 우리를 믿고 받아 주는 소비자의 마음을 생각하며 바르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더운 줄도 모르고 구슬땀 흘렸습니다. 오늘을 있게 한 소중한 시간이었지요.

    지금은 14명의 생산자와 함께 공동작업장에 복사기까지 갖춘 사무실을 가지고 신나게 일하고 있습니다. 70대부터 40대까지 모두 14명의 여성농민들이 사이좋게 함께 하고 있습니다. 50년 넘게 이 마을에서 유기농 농사를 지어오신 달님 언니, 부지런한 봉순 언니, 된장 담그시는 장금이 화순 언니. 손 맛 좋은 영묵 언니, 마음 착한 덕견 언니, 깔끔한 춘화 언니, 멋쟁이 미란 언니와 채소 명인 난식 언니, 두부 장인 정이 언니, 콩나물 박사 재순 언니, 전여농과 함께 해온 정열 언니, 웃음이 예쁜 옥순 언니, 귀농한 젊은 새댁 은방울 자매 은영, 은주까지 모두 가족같이 잘 지내고 있답니다.

    생산물

    봉강공동체는 친환경 농사의 메카라고 불릴 만큼 모든 회원이 친환경 농사를 짓습니다. 믿을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은 어디에 내 놓아도 자랑스럽답니다. 유기농 콩으로 안전하게 만든 두부와 콩나물, 안심대안사료(non-GMO)를 사용한 신선한 달걀, 매주 언니들이 정성껏 담가주시는 제철채소를 이용한 맛깔 나는 김치와 영양 가득한 간식들, 요리하기 쉽도록 손질한 친환경 제철 채소들을 꾸러미로 엮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언니들의 꿈

    봉강공동체는 농사 뿐 아니라 지역일, 마을일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상주 시내 목요장터에서 매주 친환경 농산물로 소비자들을 만납니다. 또, 꾸러미가 우리만의 경제 사업을 넘어서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 가정에 매주 꾸러미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을 오래 함께하기 위해 틈나는 대로 단합 대회를 합니다. 무엇보다 매주 꾸러미 작업을 같이 하며 소소한 일상을 나누다 보니 이젠 가족 같은 공동체가 되었답니다. 농부와 소비자, 농촌과 도시과 함께 행복해지는 것이 우리 공동체의 꿈이고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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