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건강한 자연 그대로의 맛 할머니 계시면 꼭 사드려보세요
함안장터공동체
(2025-06-19 06:43:03)
감사합니다. 날씨가 무더워졌습니다. 풀을 메는 등떼기가 따갑습니다. 목덜리를 타고 내려오는 땀과 모기 깔다구와 사투를 벌입니다. 요즘 언니들에 일상입니다. 힘들어도 소비자들에 응원에 힘을 내서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땀을 아끼지 않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우리 딸이
지금이 가장 젊은 때라고 하네요 젊은 오늘을 맞아 희망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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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정성스런 연잎밥 너무 만족합니다 캠핑 시에도 유용하고 입맛이 없을 때나, 직장에 도시락 대용으로 별 반찬이 없어도 훌륭한 한끼 식사가 가능해 매우 좋습니다
함안장터공동체
(2025-03-17 13:54:02)
감사합니다. 다른 연잎밥은 밤 은행 등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가는데 우리 연밥은 토종만 넣어 만들다 보니 밋밋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맛있게 드셨다니 제 입이 귀에 걸립니다. 토종의 맛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따신 봄이 쉽게 오지 않습니다. 갑자기 영하로 내려간 날씨에 흙이 얼어 불쑥 솟았습니다. 간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더 열심히 농사짓는데 땀을 흘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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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에 실리콘찜기로 4~5분정도 돌리면 딱좋더라구요 다양한 잡곡이 들어있어서 식감이 좋고요.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함안장터공동체
(2025-03-10 09:33:59)
감사합니다. 귀한 토종콩을 넣어 만든 것이라... 맛나게 드셔주시니 저희도 뿌듯합니다. 봄이 오는 길목 간절히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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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 향이 가득하고 콩도 종류별로 들어서 고소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함안장터공동체
(2025-03-05 09:37:34)
긴 겨울 가뭄에 시금치 겨울초가 목이 말랐는데 봄을 채촉하는 비가 내린단 반가운 소식에 기대를 했더니 눈이 내렸습니다. 내리면서 녹아 들은 목을 축였는데 산은 눈이 하얗게 덮였습니다. 겨울이 그냥 가긴 싫었는지 손이 시려서 옹그라져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소비자님에 댓글에 힘을 내어 봅니다. 토종콩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까? 고민 속에 만든 연잎밥 이었습니다. 기존에 밤이나 대추 등이 들어가지 않은 순수 건강밥을 고민했는데 맛나게 드셨다니 저희도 기쁩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저희도 덕분에 맘 따스하게 봄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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