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하고 아삭합니다. 받자마자 몇개는 깨끗이 씻어서 끓는 물에 소금 넣고 살짝 데쳐서, 저녁에 마늘버터구이와 브로콜리 스프를 만들어 먹었어요. 못난이는 결코 아니고 곁순으로 나와서 송이가 작을 뿐이네요. 이파리와 기둥까지 다져서 스프에 넣으니 풍성한 맛이 좋아요.
강순희
(2026-02-05 14:03:04)
작년 여름과 가을 잦은 폭우와 폭염으로 브로콜리 생산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겨울을 넘기면서 맛있고 건강한 브로콜리가 수확되네요.
언니네텃밭 소비자님들에게 못난이로 소개해드리지만 곁순은 더 맛있긴 합니다.그래서 저도 집에서는 곁순만 먹습니다.맛있게 드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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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가 고기대용으로 먹기 좋다해서 구매했죠. 밑둥이 더 영양가 많다해서 버리지 않고 먹고 있구요.
오늘은 브로콜리 꽃부분 다지고, 제주 유기농 당근 가는 채칼로 썰어넣고 으깬 두부와 섞어서 채식 동그랑땡 만들어 먹는 중인데 너무 맛있어요!! 꼭 고기씹는 식감 ㅎㅎ 생산자님께 감사한 마음에 먹다 말고 후기 쓰러 달려왔습니다.
1인 가구이지만 브로콜리 한박스 금방 다 먹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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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당근 5kg과 브로콜리 1~2kg 합배송 부탁드립니다
배송비 줄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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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싱싱한 브로콜리가 한 상자 가득 왔어요. 크기가 조금 작지만 그래서 더 좋아요. 큰것보다 수확하느라 더 고생하셨겠어요. 맛도 좋고 싱싱하고 겨울브로콜리라서 벌레 먹은 것 하나 없이 완벽합니다. 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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