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런~ 남해 굴 깍두기 너무 맛나요. 지난번 달비김치의 풍미가득 아쌀한 맛에 반해서 굴깍두기는 2키로를 시켰는데요. 더 시킬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요즘 감기로 입맛이 떨어져 있었는데 굴 깍두기 하나로 밥 한 그릇 꿀떡꿀떡 해치웠어요. 음미할 여유도 없었답니다.^^ 신랑도 맛나다 해서 아껴먹을라 했는데, 시어머니가 감기로 입맛없으시다기에 1키로는 양보했습니다.
신선한 생굴 향에~ 아삭아삭 무씹는 맛까지~ 남해김치는 감칠맛 끝내줘요! 다시 주문할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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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먹는 남해 언니들의 음식!
이거 하나로도 밥 한 공기 뚝딱할 수 있을 정도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언니네텃밭에 밥도둑이 많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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