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취가 있어서 먹을 때마다 거부감이 듭니다. 그리고 제조년월일이 상자와 개별 포장지 어디에도 표기되어 있지 않은데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김복자
(2024-09-19 15:59:51)
안녕하세요 회원님. 아무래도 생으로 내린거라 이취가 있을수 있지만 개인마다 취향은 다 다를수 있다 생각합니다. 비위기능이 약한분일수록 냄새에 민감한데 오미자는 특유의 향이 있어서 청이나 효소와와는 다르게 취향에 따라 냄새가 싫을수도 있고 좋을수도 있어요. 참고로 제조는 7월 21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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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진한 오미자즙은 처음 먹는 것 같아요.
나른할 때 한잔 먹으니 정신이 확 드네요 ㅎㅎ
커피 대신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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