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텃밭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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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서 보내 온 마음 가득한 꾸러미
2025.09.17 09:19 이성희 554

주로 마르쉐농부마을과 택배를 이용했지만 이사를 오면서 마르쉐장터가 열리는 곳들이 멀어지고 1인가구여서 택배는 양이 너무 많았습니다. 언니네텃밭은 에전에 가입해놓고 아주 가끔 주문했었는데 처음으로 제철 꾸러미를 신청했습니다.

두부1모, 오이소박이 조금, 양파. 식혜, 토종달롱포, 햇땅콩,깻잎순, 가지 ...시장에서는 보기 힘든 싱싱한 채소들

감사합니다.

1인이 매주받는 것은 과할수 있다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주로 재택근무를 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시장을 가지않고 

싱싱한 채소와 믿을수 있는 두부나 식혜를 먹을수 있다는 것에 너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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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공통체 체철매주꾸러미 편지에 명옥언니의 아들분이 바리스타 학교를 간다고 적어보내셨네요.

서울은 작지만 온.오프를 통해 꽤 유명한 로스팅샵이 많답니다. 저 역시 그런 곳 한곳에서 주로 원두를 산답니다.

많은 이들이 가는 길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언니 분들이 보여주시는 삶을 사시듯이 재*군 역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멋지게 나아가는 중이라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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