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택배를 전하는 사람들을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새벽배송, 당일배송... "빨리, 더 빨리"를 외치는 사이 누군가는 하루 300개가 넘는 택배를 나르다 쓰러지고 있습니다 언니네텃밭이 11.23 '과로사 없는 택배만들기 시민대행진'에 연대합니다
여성 소농이 정성껏 키운 농산물 - 그것을 소중히 전하는 택배노동자 - 그 마음을 알아주시는 소비자 이 모든 관계가 존중과 안전 속에서 이어지길 바랍니다 진짜 가치는 속도가 아니라 관계입니다 11.23 과로사 없는 택배만들기 시민대행진 언니네텃밭 연대부스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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