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텃밭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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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지는 꾸러미 선물
2020.10.28 21:36 박노을 131

요즘처럼 숨 한번 크게 쉬기 어려운 일상에 꾸러미는 제게 힘이 됩니다. 저는 농업이나 먹거리와 관련없는 일을 하지만 토종씨앗으로 자란 제대로 된 식량을  매월 만날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꾸러미가 오는 날이 되면 기다려지고, 어떤 녀석들을 보내주셨을까 설레기도 합니다. 나도 모르게 마트에서 무의식중에  선택하는 음식들이 식량주권을 스스로 포기하는 행위인 일줄은 언니네 텃밭을 만나고 알게 되었어요.  더 많은 분들이 토종씨앗과 우리 토양에서 재배된 제철음식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여성농민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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