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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장류/장아찌/김치

    박화순 장류
    Large_박화순_장류_섬네일
    판매가격
    17,300 원
    생산자
    봉강공동체
    만든사람
    박화순
    생산년도
    2018
    생산지
    경북 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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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봉강 공동체에서 농사 짓고 + 전국여성농민회에 수소문 해 구한 

    무농약 콩으로 담그는 


    박화순 장류







    이런 된장!

    옛날 방식으로 만든 재래 된장 입니다. 

    작년 콩을 이용해서 담근 햇된장부터 3년 숙성된 묵은 된장도 있습니다. 

    묵은 것일수록 몸에 좋다지만, 색깔이 검어 주로 햇콩으로 만든 햇된장을 보냅니다. 

    장작으로 불을 땐 가마솥에 콩을 삶아 황토방에서 띄운 메주를 이용해서 만드십니다. 



    요런 간장! 은!!!

    옛날 방식으로 만든 재례식 간장입니다.

    메주에 소금물을 부어 숙성 시키다가 된장과 간장을 분리하여 숙성 시킨다고 합니다. 

    3년 묵은 간장이라 색깔이 많이 진하고, 단맛도 느껴집니다. 

    어머님 말씀으로는 "약이야 약!!"이라시며 자부심이 대단하십니다. 

    일반 국간장으로 쓰셔도 되지만 취향에 따라 조림 간장으로도 나쁘지 않아요.

    색깔이 검은 게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간을 하실 때 

    소금과 병행 해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런 고추장은!

    된장처럼 재례식으로 만드는 고추장입니다. 

    고추장에서 사용하는 고추 역시 직접 농사 지은 고추가루에 

    무농약 건고추를 구해서 담급니다. 

    할머니 혼자서 담그니까 많이는 못 담그시지요. 

    고추장 만들 때 쓰는 소금은 신안에서 만들어진 간수 뺀 소금을 쓰신답니다. 

    해마다 새로 사서 소금을 묵히는데 간수를 뺀 소금을  써야 맛이 좋아진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고추장 작년에 담궈 두신 것은 양이 적고 

    올해는 고추가루가 너무 비싸서 담글 수 있을지 걱정하십니다. 

    당장 판매는 어렵지만 조만간 꼭 올리겠습니다. 






    장독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신 박화순 어머님.

    한번 먹어본 사람들이 계속 찾아 사먹는 박화순 된장은 

    전통음식 제조 허가를 받은 제품입니다. 안심하고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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