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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소/나물/버섯

    횡성 수미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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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가격
    13,300 원
    생산자
    횡성여농
    만든사람
    횡성여성농민회생산자들(김은숙,김명환,박은자,박미연,전제숙)
    생산년도
    2018
    생산지
    강원도 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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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5일 첫 발송입니다. /   매주 화요일 발송합니다. 






    횡성 수미감자 

    (10kg 입니다.)


    올해 3월 중순에 심었습니다. 

    하지에 감자를 수확합니다. (올해는 6월 21일)

    좀 일찍 살짝 캐보니 감자알이 제법 실합니다.

    비닐멀칭하여 재배합니다. 고랑의 풀은 두어번 메어 주었습니다.


    분이 많고 반찬해도 팍신하여 맛이 좋은,

    강원도 수미감자 입니다.


    감자를 캐기까지 .. ↓ 




    캐기만 앞두고 있습니다. ^ ^ 




    감자 생산자 언니들은 

    횡성의 제철꾸러미공동체 - 횡성공동체와 오산공동체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 회원들이십니다.

    언니네텃밭 제철꾸러미 회원들께는 친근한 이름이지요?

    친환경 농사를 실천하시며 언니네 텃밭에 내고 계시지요.

    30대 새댁부터 70대 왕언니들까지 함께합니다.

    횡성언니들은 집집마다 텃밭에 감자를 매년 심고

    공동으로 언니네 장터에 올리고 있습니다.




    * 감자를 받으신 후 바닥에 펼쳐 물기를 말리시고 

    다시 상자에 담아 빛이 들어가지 않도록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감자는 물기가 있으면 빨리 썩습니다. 

    생물인 감자는 배송 중에도 숨을 쉬기 때문에 

    종이상자에 습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받으신 후 바닥에 펼쳐 물기를 말리시고 

    다시 상자에 담아 빛이 들어가지 않도록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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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네텃밭 홈페이지 1:1 상담 게시판 또는, 질문/답변 게시판에 접수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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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작성자내용작성일
    2513그숲

    알이 고르지 않은 건 이해 되나 대체로 잘고 상처가 난 게 꽤 됩니다. 또 캔 지 오래 되었는지 그냥 해봐도, 물에 담궈봐도 도통 껍질이 안 번겨집니다. 신선한 감자는 제 몸끼리 스쳐도 훌렁훌렁 벗겨지는데. 알이 자잘한 게 너무 많아 반찬으로는 힘들 것 같아 쪄먹으려고 숟가락으로, 칼로 긁다가 인내심 바닥 나서 감자깎이로 결국 깎았습니다.
    다행히 맛은 괜찮아서 분이 좀 풀렸습니다.

    2018/07/07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