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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물/수산물/유제품

    제주 미역과 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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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가격
    14,500 원
    생산자
    고경희
    만든사람
    고경희
    생산년도
    2018
    생산지
    제주 서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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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의 미역과 톳 






    반농반어는 제주의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 이였답니다.

     봄이 오면 물때를 맞추어 바다로 향합니다.

    반달이 뜰때가 바닷가 썰물이 펼쳐집니다.

    물질을 못하는 나같은 사람과 나이드신분들은

    마른바다에서 톳과 미역을 걷어 올리지요.

     


     





    (햇볕에 미역 말리는 중)


    미역과 톳은 건조기를 이용하지 않고 온전히 바닷 바람과 볕으로 말렸답니다.

    널고 드리고 - 옛방식 그대로 -

    느릿느릿 정성들인 바다음식 입니다.

     


    *제주미역은 10분 이상 물에 담그지 마세요.

    물에 잠시 담궜다 손으로 조밀조밀 주물러 짠거품을 빼고,  두어번 헹구세요.

    볕에 건조 되었기에 날로 요리가 가능합니다(꼭 한번 바닷바람 냄새를 맡아 보세요)

    특히 생선국에 궁합이 잘 맞아요.

     


    톳은 반나절 물에 불린후에 이용하세요

    쌀과 함께 톳밥을 하거나

    찌거나 데쳐서 (티스푼 반 정도의 식초를 넣으면 더 부드러집니다.)

    된장과 초고추장 으로 간을 해서 드시면 됩니다.




    200g, 400g씩 세트로 팝니다. 

    바다향을 느껴보세요. 

    (하얗게 있는 것은 소금기에요.)





    * 맛있게 드십써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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