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p_shop

    전통 장류/장아찌/김치

    봉강 무말랭이 김치
    Large_kakaotalk_20180320_174825763썸
    판매가격
    25,000 원
    생산자
    봉강공동체
    만든사람
    봉강 공동체
    생산년도
    2017~2018
    생산지
    경북 상주 봉강
    구분
    배송구분
    기본배송 / 묶음배송가능
    (배송비 3,000 원)
    배송안내
    상품마다 배송요일이 다릅니다.
    상품설명란을 꼭 확인해 주세요.
    재고
    32개
    수량
    1개Btn-change-count
    생산자의 다른 상품
    상품설명






    마. 감. 임. 박. 



    4월 23일 (월요일) 오후 5시까지 받은 주문에 한해
     
    24일 (화요일) 발송하고 판매 마감합니다. ^ ^ 







    매주 화요일 발송합니다.

    4개까지 묶음배송가능합니다.

    참고해주세요.^^





    봉강 언니들이 만든

    무말랭이 김치


    2017년 가을에 수확한 무를 썰어 말려 두었다가

    봄에 담궈 내보내는 봉강 언니네 무말랭이 김치입니다.

    는 공동체 언니들이 직접 농사 지어서 말렸습니다.

    무말랭이에 함께 들어가는 고춧잎

    2017년 한 여름 여린 고춧잎을 따다 잘 말려 두었다가 무랑 함께 버무렸어요.

    고춧가루 역시 공동체에서 함께 농사 지은 고추를 모두 모아

    함께 다듬고 가루내어 만들었습니다.


    주요 재료인 무, 고춧잎, 고추가루는

    봉강 공동체 언니들의 유기농+무농약 재배 이고,

    기타 마늘은 의성 마늘을 구입해서 만들었습니다.




    일년 중 가을 겨울을 거쳐 봄에 만나는 봉강의 무말랭이 김치

    많이 사랑해 주세요..^^










    통 크기를 가늠해보세요 ^ ^ 




    꼬독꼬독 밥이 훌훌 넘어갑니다 ^ ^ 


     

      1. 언니네텃밭은 생산자가 자기 생산물을 직접 포장하여 일반 택배사를 이용하여 발송합니다.

      2. 각 생산자마다 상품마다 발송하는 요일이 다릅니다.
         상품소개 페이지 본문에 발송요일을 안내하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3. 수확하여 바로 발송하는 농산물의 경우, 수확량보다 주문량이 많을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배송이 2~3일 정도 지연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4. 배송요일 전날까지 입금 확인된 주문에 대해 발송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매주 화요일 발송 상품의 경우 월요일 입금 확인 건까지 화요일 발송!

      5. 도서산간에 해당하는 지역은 배송비 3,000원이 추가됩니다.

     

     

      모든 물품은 받으시는 즉시 물품상태를 확인해주세요.
      반품접수 기간은 물품을 받은 다음날까지만 가능합니다.

     

        - 주문한 내용과 다른 물품이 공급된 경우
        - 물품에 이상이 있는 경우(변질, 불량,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 등)

     

        - 접수 기한이 지난 경우
        - 본인의 과실로 물품이 없어지거나 훼손된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단순히 구매의사가 바뀌었거나 단순 기호차(맛, 향, 색 등)인 경우
        - 시간이 경과되어 물품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 물품 확인 후 바로 사진을 찍어주시고 사무실로 전화주시거나(02-582-1416)
           언니네텃밭 홈페이지 1:1 상담 게시판 또는, 질문/답변 게시판에 접수해 주시면 됩니다.

     

     

    소감 한 마디!    제품에 대한 소감과 의견을 남겨주세요!

    반품이나 교환 요청은1:1 상담으로 문의해 주세요!1:1 상담하기

    번호작성자내용작성일
    2349올리비아7

    초3, 초5 아이들도 아주 잘 먹어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2018/03/31 11:52
    2355twinmom86

    너무 맛있어서 매끼 먹고 있어요
    언니들은 어찌 이리 윤기나게 양념을 잘 하셨을까요~
    고맙습니다
    혼자 먹기 아까워서 여러집에 나누어 주었어요 ㅎ

    2018/04/04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