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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가공 먹을거리

    순수 쌀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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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가격
    12,000 원
    생산자
    황경순
    만든사람
    황경순
    생산년도
    2018
    생산지
    전남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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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 들어오는대로 그때그때 만들어 보내


    신선하고 특히 바삭합니다.











    우렁이 농법으로 더욱 건강하게 키운 쌀

    우렁이가 농부를 대신해 풀을 먹어 없애주는 우렁이 농법으로
    키운 쌀 80%와 현미 20%를 혼합해 만든 과자입니다.
    몇 해 전부터 논을 구분해 쌀과자 전용 우렁이 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100% 순수 우리쌀로 만들어 맛도 영양도 으뜸!

    순수쌀과자는 첨가물을 넣지 않고 일반 백미와 현미로만 굽습니다.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유아의 영양간식으로 좋습니다.
    소비자회원님들 중에는 엄마들끼리 아이간식용으로
    공동구매를 지속적으로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용기를 내 장터 소비자 회원님들과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냥 먹어도 좋고, 생크림이나 아이스크림, 쌀 조청
    어느것과 곁들여도 잘 어울리는 맛입니다.
    과자 1개는 쌀밥 가득 1수저의 양과 비슷하며
    1봉지에 총 24개의 쌀과자가 들어있어요. 









    ▲이렇게 정성으로 포장해 드려요.






    남들이 포기하는 쌀농사, 신념 하나로 잇는 열혈 농사꾼

    서울에서 생활하다가 이곳에 귀농해 농사를 지은지 어언 18년.
    하지만 아직도 본인이 초보같다고 이야기하는 황경순 생산자는
    꼼꼼한 손으로 텃밭을 예쁘게 가꾸기로 마을에 소문이 났어요.
    이웃 할머니들 칭찬 한마디, 한마디에 입이 귀에 걸린다고 합니다.





    ▲생산자 경순언니, 그리고 함께 쌀농사를 짓는 남편입니다.





    생산자 경순언니는 농민회사무국장과 마을이장을 하는 남편과 함께
    새벽부터 쌀농사를 짓고, 쌀과자를 만듭니다.
    어떨땐 만드는 양보다 먹는 양이 더 많을 정도로
    스스로도 맛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해요.
    몇 해 전부터는 쌀과자 전용 논을 분리해 맞춤용 쌀로 농사를 짓기로 계획했습니다.
    쌀이 우리 국민의 생명줄이라는데 생명이 줄어 걱정이지만
    맛좋은 쌀과자를 널리 퍼뜨린다면
    농촌의 든든한 쌀지킴이가 될 수 있을거라는 믿음 하나로
    오늘도 열심히 농사를 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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