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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음료/꿀/잼

    지리산 양봉꿀
    Large_아카시아
    판매가격
    35,000 원
    생산자
    김혜숙
    만든사람
    김혜숙
    생산년도
    2017
    생산지
    전남 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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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시아꿀 
    아카시아 향과 맛이 일품이며 어느 음식과도 
    잘 어울려 여러 요리에 함께 사용하시면 좋아요. 
    피자나 빵과 함께 드셔도 맛있습니다
    또한 피부미용으로 인기가 좋지요.

    ↑ 밤꿀
    오로지 밤나무 꽃에서 벌들이 따온 꿀만을 채밀한 것으로 색상은 밤색이에요.
    다른 꿀은 전혀 섞지 않은 약용으로 많이 이용되는 고급 천연벌꿀입니다.
    천연밤꿀은 향이 강하며 쓴맛이 있고 묽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잡화꿀

    여러 꽃에서 채밀한 꿀이기에 시기에 따라 색과 향이 달라질 수 있으며

    맛과 영양이 풍부하여 가장 권장하는 꿀이기도 합니다.






    설탕을 먹지 않은 벌들이 채취한 안전한 천연꿀


    지리산 양봉꿀


    설탕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천연꽃꿀입니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유리병(꿀전용 용기)을 사용하기에 파손걱정 없어요.

    선물용 박스로 포장 후 한번 더 박스에 넣어 안전하게 발송합니다.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




    이렇게 드세요.

     

    아카시아꿀잡화꿀은 상온에 보관하세요.

    개봉 후 뚜껑은 꼭 닫아주셔야 장기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꿀은 타액이 묻은 숟가락이나 쇠숟가락에 닿으면 효능이 파괴되기 때문에

    나무 숟가락이나 꿀봉을 이용해주세요.




    꽃과 벌 사람의 노동이 만나 얻어지는 천연꿀 이야기!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딸 수 있는 꿀의 종류도 달라지는데, 카시아꿀 같이 한 가지 종류의 꽃에서만 꿀을 얻기 위해서는 많이 발품을 팔고 다녀야 합니다. 그래서 꿀을 따는 생산자들은 꽃피는 봄이면 전국을 돌아다니며 꿀을 딴다고 합니다. 열심히 다니면 한달에 세번까지 아카시아 꿀을 딸 수 있다고 하네요.

    4월말~5월은 아카시아꿀, 5월말~6월은 야생화꿀, 6월말~7월은 밤꿀을 따는 시기라고 합니다.

    아카시아꿀을 따는 시기에는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고, 이후로는 지리산 자락 중한치 골짜기에서 야생화꿀과 밤꿀을 땁니다. 김혜숙 생산자가 야생화꿀과 밤꿀을 따는 구례군 관전면 중한치 골짜기는 첩첩산중이라 깨끗한 환경에서 꿀을 딸 수 있다고 합니다.


    종류에 따라 색과 향이 달라지는 꿀!

    아카시아꿀은 밝은 꿀색에 아카시아향이 나고요, 밤꿀은 검다고 할 정도로 아주 짙은색이고, 밤꽃 향과 쓴맛이 납니다. 야생화꿀은 여러가지 꽃에서 딴 꿀이 섞여서 약간 붉은 빛이 나고 맛과 향도 다양하게 느껴집니다.

    꿀은 계피가루와 궁합이 잘 맞아서 꿀물에 계피가루를 타서 드시면 좋다고 합니다.



    벌꿀, 어디에 좋을까요?

     

    동의보감에는 벌꿀은 오장육부로 편안하게 하고 기운을 돋우며, 비위를 보강하고 아픈 것을 멎게 하며 독을 풀 뿐 아니라, 온갖 약을 조화시키고 입이 헌 것을 치료하며 귀와 눈을 밝게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꿀의 주성분은 단당류이므로 소화가 잘 되고 바로 에너지로 변환되어 피로 회복에 좋습니다. 또한 만성 기침 해소, 변비 해소, 노화 방지 등 다양한 효과가 있으며 미네랄과 비타민, 항산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꿀이 굳어지는 현상은 꿀의 물리적인 성질입니다.

    결정이 되었다해서 벌꿀의 품질이 변화된 것은 아니라고 해요.

    외부온도 15도 이하가 될 때 서서히 결정이 됩니다.

    45도씨 중탕에 굳어진 꿀병을 넣어 저어주시면 서서히 녹습니다.

     

     

     

     



    ▲ 튜브형입니다. (꿀의 종류를 선택하실 수 있어요.)



    지리산 꿀언니, 김혜숙 생산자!

     

    김혜숙 생산자는 구례군 구례읍 봉서리에 살고 있어요.

    20년 이상 토종벌꿀을 주업으로 하시다가, 2011년부터 낭충봉아부패병으로 토종벌들이 점차 병들어가면서 2013년부터 양봉꿀을 따게 되었습니다.

    낭충봉아부패병은 꿀벌 유충에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꿀벌의 유충이 번데기가 되지 못하고 죽고 마는 병인데, 국내 토종벌 농가에 큰 피해를 주었다고 합니다.

    양봉꿀을 따게 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배운데로 원칙을 지키며 잘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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