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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류/콩/깨

    토종 흑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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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가격
    9,000 원
    생산자
    토종씨앗사업단
    만든사람
    추미숙 현애자
    생산년도
    2017
    생산지
    제주 서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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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를 갖고 양해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







    제주 토종 흑보리쌀


    예로부터 '약보리쌀'이라고도 불리며 자타공인 건강식품으로 손꼽히는

    토종 흑보리쌀입니다. 생산량이 일반 보리의 절반 수준이라 더욱 귀하죠.


    밥을 지을때도 물에 따로 불리거나 삶아 두었다가 하지 않고

    다른 곡물들과 함께 넣어 씻기만 하면 됩니다.

    부드럽고 고소한데다 찰진 맛이 뻣뻣해지지 않고 새록새록 하여 

    밥맛 좋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일반 보리와는 달리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며,

    검정콩보다 4배 이상 많은 안토시안을 함유하고 있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5년정도 동네에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데, 찾는 이웃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추미숙 생산자 이야기


    시골에서 어린시절을 보내면서 부모님께서 농사짓는 것을 보고

    결혼해서는 농사일을 절대 하지 않으리라 생각해왔다는 추미숙 생산자.

    어쩌다보니 농촌에 시집와서 지금까지 늘 농민으로 살고있다고 합니다.

    여농활동을 하면서 농민으로서의 보람과 자부심을 얻었다고 해요.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으로 성장한 세 자녀도 있고, 

    조금있으면 두번째 손자의 할머니가 된다고 하니

    그 동안의 농사 경력이 짐작이 되나요? :)


    지금은 두부용 콩인 토종 푸른독새기 콩과 흙보리를 중심으로,

    각종 토종씨앗을 이용해 다품종·소량생산하며, 

    자연을 닮은 소규모 텃밭농사를 고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언니네 텃밭 얼굴 있는 생산자, 현애자언니 이야기

    현애자 언니는 농사 26년차 배터랑 여성농업인 이구요 

    예전에는 다작-하우스 채소재배의 관행농업으로 안해본 작물이 없이 재배 했었지요.

     2008년부터 지속가능한 농사방법은 생태농 뿐이 없다는 생각을 갖게 되면서 지금껏 생태농업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언니네 텃밭과는 줄곧 텃밭 꾸러미와 장터 직거래를 해 왔구요.

    그간 수차레의 실패와 어려움이 많았지만,

    올해 수확하는 모든 작물즉 금귤과 귤에 이어 채소(양파/감자/마늘)과 토종 잡곡(흙보리쌀과 독새기콩)까지 다품종 소량-윤작시스템을 100%로 진전시켜냈고 무농약-재배로 성공시켜 내었으니제 기쁨이 하늘을 날 둣!

    여러분에게 정말 좋은 먹거리를 자랑스럽게 보내드릴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답니다.

    얼마전부터 난 행복한 농민이야~’ 며 자랑하며 다닌 답니다.

    괜찮죠?


    추미숙 생산자의 흙보리 밭을 구경해 볼까요?


    흙보리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흙보리 다발만 봐도 잘익은 보리내음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생산지 이야기, 우리 동네는요~


    추미숙, 현애자 생산자는 주변에 영어마을, 역사 신화 공원, 오설록 녹차밭,

    산방산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는 곳에 살고있다고 해요.

    중산간 지역중에도 겨울에 따뜻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 곳이죠.

    흑보리는 11월에 파종해, 6월 초순에 수확하는데 색다른 곡식이라

    한없이 기다려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본인이 건강한 편이 아니라, 농약과 제초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

    추미숙, 현애자 생산자, 본인과 회원들이 나눠먹을 음식이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서 재배한다고 해요.

    관행농에 비해 수확량이 너무 적어 속상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재배하는 숫자가 극히 드문 흑보리를 생산한다는 것에

    늘 자부심을 가지며 기뻐한다고 합니다.


    ※친환경 재배를 하고 있지만, 별도로 인증은 받지 않은 상태입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짓는 토종농사

    토종씨앗을 지켜갑니다!!


    토종씨앗이 사라지지 않도록 토종 농사를 지어보자는 생각에서 시작한 토종 농사입니다.

    열심히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도 먹어줄 사람이 없다면 무의미하듯이, 생산자가 땀흘려 가꾼 농산물이 소비자를 만나지 못한다면 토종 농사도 이어가기 어렵습니다.

    토종 농사가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그 뜻을 알아주는 소비자를 만나 판매가 되고, 그것이 농민들의 생니다.

    언니네장터는 토종곡식이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통로가 되어주고자 합니다.

    언니네텃밭은 소비자가 바로 공동 경작자, 생산 파트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언니네텃밭 소비자는 고객님이 아니라 회원님입니다.



    언니네텃밭 토종 먹을거리의 의미


    토종 먹을거리가 많다는 것은 씨앗에 대한 권리가 기업이 아닌 농민에게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성농민 스스로 토종씨앗을 심고 가꾸어 "농민에게서 소비자에게로전달되어 농민과 소비자의 권리와 정체성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토종 농산물을 판매하면 약 5%를 공제하여 토종씨앗 지키기 운동에 후원합니다.

     

      1. 언니네텃밭은 생산자가 자기 생산물을 직접 포장하여 일반 택배사를 이용하여 발송합니다.

      2. 각 생산자마다 상품마다 발송하는 요일이 다릅니다.
         상품소개 페이지 본문에 발송요일을 안내하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3. 수확하여 바로 발송하는 농산물의 경우, 수확량보다 주문량이 많을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배송이 2~3일 정도 지연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4. 배송요일 전날까지 입금 확인된 주문에 대해 발송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매주 화요일 발송 상품의 경우 월요일 입금 확인 건까지 화요일 발송!

      5. 도서산간에 해당하는 지역은 배송비 3,000원이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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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품 확인 후 바로 사진을 찍어주시고 사무실로 전화주시거나(02-582-1416)
           언니네텃밭 홈페이지 1:1 상담 게시판 또는, 질문/답변 게시판에 접수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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