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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류/콩/깨

    언니네 토종곡식세트
    Large_default_토종200_042001
    판매가격
    14,000 원
    생산자
    토종씨앗사업단
    만든사람
    여성농민
    생산년도
    2016
    생산지
    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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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를 갖고 양해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


    ●대량주문은 사전 협의해 주세요! (02-582-1416)

    ●토종곡식 품목별 재고량에 따라 구성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구수하고 깊은 맛!

    골라먹는 재미!

    언니네 토종곡식세트


    여성농민들이 농사지은 토종오곡세트로

    뜻깊은 선물을 해보세요.



    먹보리, 돼지찰, 생동찰, 차조, 몽탁찰수수로 구성된 토종곡식세트

    구성은 그때그때 달라집니다!!

    다양한 토종곡식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토종곡식세트입니다.

    모양도 색깔도 크기도 다양한 우리 토종곡식들입니다.

     


    언니네 토종곡식들을 소개드립니다!




    위 튼튼! 장 튼튼!

    몽탁찰수수 (토종 찰수수)

    생산자박미연 / 생산지강원 횡성 / 2015년 생산

    생산방법: 무농약 (비인증)

    뿌리는 신경통에 사용하고, 알곡은 식량으로, 수숫대는 빗자루로 만들어 쓰기 때문에 버릴 것이 없는 작물로 꼽히는 수수. 배젖의 녹말 성질에 따라 찰수수와 메수수로 나뉩니다.

    찰수수는 찰지고 식감도 부드러워 밥에 넣어 먹기 좋습니니다. 찰수수를 가루내어 찹쌀가루와 함께 뜨거운 물로 익반죽해서 기름에 지져먹는 수수부꾸미도 맛있고, 수수알곡을 그대로 볶아서 수수차로 드셔도 구수하고 맛있습니다.

    찰수수는 성질이 따뜻하여 장이 약해 설사를 하는 사람에게 좋다고 합니다.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백질지방칼슘철분도 함유하고 있고 껍질의 붉은빛을 내는 천연색소에도 다양한 영영소가 들어 있답니다.

    옛날부터 백일이나 돌잔치에 찰수수팥떡이 빠지지 않았는데수수에 들어있는 다양한 영양소들이 아기들의 성장 발육을 돕는다고 생각한 것이겠지요.


    원기 회복에 너무 좋은, 작아도 정말 맛 좋은!

    토종 차조

    생산자선애진 / 생산지강원 홍천 / 2015년 생산

    농사방식무농약무비료 (비인증)

    5년 전 동네 할머니에게 한 됫박 얻어서 심기 시작한 애진언니의 토종 차조한 됫박으로 시작해 이제는 꾸준히 소비자 회원들과 나눌 수 있을 정도로 늘어났습니다다품종 소량생산을 원칙으로 농사짓는 애진언니는 생태농업으로 변하는 땅을 보며 농사의 보람을 느낀다고 합니다.

    차조는 기를 보충해주고소화 흡수가 빠르고 잘되는 음식이라 위의 부담을 줄여주고 이롭게 하는 작물입니다한방에서는 열을 다스리고 대장을 이롭게 해 몸이 불편할 때 차조로 미음을 해서 먹으면 건강회복에 훨씬 좋다고 합니다.


    300년 전통의 우리 쌀, 귀해서 더욱 특별한-

    생동찰 (토종 녹미)

    생산자김양정 / 생산지전남 나주 / 2015년 생산

    농사방식우렁이농법무농약(인증번호 제12-3-490)

    300년 전통을 가진 우리 고유의 쌀생동찰찰현미이면서 맛이 부드러워 밥에 많이 섞어 먹어도 부담이 적습니다전국에서도 생산농가가 극소수인 귀중한 쌀입니다.

    밥을 지어도 맛있지만우유와 함께 갈아 먹으면 바쁜 아침에 부담없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한끼 대용으로도 좋습니다.


    동글동글, 진주같은 앙증맞은 비주얼!

    돼지찰 (토종 찹쌀)

    생산자박점옥 / 생산지경남 창녕 / 2015년 생산

    농사방식무농약무비료 (비인증)

    창녕군 여성농민회에서 토종 종자 채종포 사업으로 2013년에 흙살림으로부터 돼지찰을 400g 분양받아 종자를 확보하고꾸준히 심어 수확한 것입니다토종 벼는 대체로 키가 크고 쓰러짐이 심해서 농사짓기가 힘든 편입니다그래도 돼지찰벼는 키가 그다지 크지 않아 선택을 했는데 그래도 약간은 쓰러집니다토종 찰벼의 재배가 까다롭기는 하나 비료나 일반 약재를 하지 않아도 잘 자라기 때문에 비료냐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키웠습니다토종 찰벼는 보기에 낱알이 작습니다.


    입에서 톡톡 터지는 고소함! 한 번 맛보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먹보리 (토종 흑보리)

    생산자추미숙 / 생산지제주 서귀포시 / 2015년 생산

    농사방식무농약무비료 (비인증)

    곡식이 까맣게 타들어가는 깜부기병을 방언으로 먹보리라고 하는데검은 빛을 내는 흑보리이기 때문에 이름이 ‘먹보리’입니다.

    하지만 토종 흑보리의 또다른 이름은 ‘약보리’입니다그만큼 건강에 좋다고 예로부터 손꼽혀왔다고 합니다일반보리보다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것이 특징으로 안토시안이 검정콩보다 4배이상 많아 높은 항산화효과를 자랑하지요

    제주우영공동체 고이순 전대표를 시작으로 이제는 추미숙대표가 물려받은 제주 먹보리건강하지 않은 생산자가 본인의 건강을 위해 기르기 시작했다고 해요.

    처음엔 양이 많지 않아 농네에서만 조금씩 판매했는데갈수록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 생산량을 늘려 언니네텃밭 소비자들과도 나누고 있습니다.


    * 토종곡식 수급 상황에 따라 품목 구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생산자와♥소비자가 함께짓는 토종농사 토종씨앗을 지켜갑니다!!

    토종씨앗이 사라지지 않도록 토종 농사를 지어보자는 생각에서 시작한 토종 농사입니다. 열심히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도 먹어줄 사람이 없다면 무의미하듯이, 생산자가 땀흘려 가꾼 농산물이 소비자를 만나지 못한다면 토종 농사도 이어가기 어렵습니다. 토종 농사가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그 뜻을 알아주는 소비자를 만나 판매가 되고, 그것이 농민들의 생산비를 보장할 수 있어야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니네장터는 토종곡식이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통로가 되어주고자 합니다.

    언니네텃밭과 함께 하는 소비자 회원님은 공동 경작자, 생산 파트너라고 생각합니다.



    언니네텃밭 토종 농산물은...

    토종 농산물이 많다는 것은 씨앗에 대한 권리가 기업이 아닌 농민에게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언니네텃밭은 여성농민 스스로 토종씨앗을 심고 가꾸어 "농민에게서 소비자에게로" 전달되어 농민과 소비자의 권리와 정체성을 지켜나가자 합니다.

    그리고 토종 농산물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공제하여 토종씨앗 지키기 운동에 후원하고 있습니다.


     

      1. 언니네텃밭은 생산자가 자기 생산물을 직접 포장하여 일반 택배사를 이용하여 발송합니다.

      2. 각 생산자마다 상품마다 발송하는 요일이 다릅니다.
         상품소개 페이지 본문에 발송요일을 안내하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3. 수확하여 바로 발송하는 농산물의 경우, 수확량보다 주문량이 많을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배송이 2~3일 정도 지연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4. 배송요일 전날까지 입금 확인된 주문에 대해 발송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매주 화요일 발송 상품의 경우 월요일 입금 확인 건까지 화요일 발송!

      5. 도서산간에 해당하는 지역은 배송비 3,000원이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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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품 확인 후 바로 사진을 찍어주시고 사무실로 전화주시거나(02-582-1416)
           언니네텃밭 홈페이지 1:1 상담 게시판 또는, 질문/답변 게시판에 접수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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