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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소/나물/버섯

    고사리
    Large_고사리썸
    판매가격
    7,000 원
    생산자
    유선옥
    만든사람
    유선옥
    생산년도
    2017
    생산지
    전북 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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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사리가  자라는 산은 상두산이라는 작은 산인데 산 밑 동네 이름이 매향입니다

    매실과 두릅이 같이 자라는 곳에 고사리가 살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 부터 살고 있었고  유기인증을 받은  땅이어서 화학비료나 제초제등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냥 자연 그대로 매실과 두릅잎이 떨어져 썩으면 그것들을 영양분 삼아 자랍니다

    봄에 고사리를 꺾고 매실을 따고 나면 큰 나무들이나 줄기 풀들을 정리해 주고 여름과 가을을 보냅니다.

    겨울에 신랑이 낫을 들고 산을 돌아다니며 여름내 자란 풀들을 제거해 줍니다.

    여름내 아이들 키만큼 자란 고사리는 겨울에 내린 눈과 비를 머금고 있다가 봄에 싹을 틔우는 영양분으로 씁니다.

    봄에 비가 내리고 나면 정신없이 순이 올라와 무척 바빠집니다.

    몇 일만에 새순이 어른순으로 자라서 질겨져 나물로 먹기가 힘들어지므로 빨리 꺾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 산에 자라는 고사리는 주로 먹고사리라고 해서 유난히도 통통하고 검은 색이 납니다.



    고사리를 꺾어 오면 시어머님께서 커다란 솥에 몇번을 삶아내셔서 마당에 널어 햇볕에 말립니다

    날이 안좋은 날은 잘 마르지 않고 썩기 때문에 겹치지 않게 일일이 손으로 펴주고 뒤집어줘야 합니다.


    우리 산에는 터를 잡고 사는 고라니가 있습니다. 봄에 산에 들어가면 쉬었다 간 자리에 커다란 엉덩이 자국이 남아 있기도 하고 주인 몰래 두릅순을 따 먹다 들켜서 주인이랑 같이 서로 놀라 도망가기도 합니다.


    고사리는 생으로 먹으면 독이 있어 좋지 않으나 삶아서 먹으면 괜잖아 집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 좋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몸에 부기를 내려 준다고 합니다.

    예로부터 구충제로도 사용했다고 할 정도로 몸에 기생충나 염증에도 좋다고 합니다.

    고사리는 기본적으로 들깨가루와 같이 나물을 많이 해드시고 고사리전이나 육계장을 하실때 같이 넣어 드십니다.

    고사리는 머리는 햇볕을 좋아하고 뿌리는 습한곳을  좋합니다 공해에 약해서 공해가 심한 곳에서는 자라지 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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