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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건과/견과

    자연의 뜰 대봉곶감
    Large_대봉곶감썸
    판매가격
    51,200 원
    생산자
    서순덕
    만든사람
    서순덕
    생산년도
    2016
    생산지
    전남 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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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쯤 올 해 곶감으로 재공급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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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의 입맛 바꾼 감

    빨갛게 익혀 말려 빛깔도 맛도 좋은

    자연의뜰 곶감



    친환경 인증받은 23년생 감나무에서 자란 깊고 진한 맛과 빛깔

    친환경인증농산물 농검에서 직접 받은 인증 초생재배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잘 아실테니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희 집은 발효퇴비를 만들어 나무 한그루에 20kg 정도씩 나무에 부어둡니다. 발효퇴비는 우분·쌀겨·왕겨·깻묵·계분일부를 혼합하여 3차례 정도 포크레인으로 섞어서 발효시킨 후 나무에 부어줍니다.
    남편의 농사 철학이 땅이 살아야 맛난 감 건강한 감이 생산된다고 땅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까지 취득하여 건강한 농산물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노력파입니다. 





    이상기후로 쉽지 않았던 감농사의 결실

    2015년 가을 곶감 전용 감으로 곶감을 깎아 지리산 문수골(해발 500m)에 자연 건조를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온도편차가 크고 바람이 잘 불어 곶감의 질을 더 높이기 위함 이였습니다. 
    하지만 올 가을 하늘은 여름 가뭄을 비웃기라도 하듯 11월 기상청 기준 흐리고 비온날이 18일이나 된다고 합니다. 비가오고난 후에도 날씨가 추워지기는 커녕 예년기온을 웃도는 기상이변으로 자연건조 곶감은 상품성을 잃어버리고 모두 폐기처분하였습니다.
    소비자와 약속도 있었기에 저희 자연의 뜰에서는 차선책으로 곶감 전용 건조기를 도입하여 대봉감 작은 것들로 곶감을 깎고 말려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등장한 곶감 건조기!



    우리 구례 농산물은 자랑하지 않아도 온 국민이 다 아는 음이온이 전국에 최고로 많은 음이온 천국이랍니다. 
    그래서 모두 맛있고 좋은 상품이 생산되지만 우리농장 자랑을 굳이 하자면 
    첫째는 품질이 우수하고 땅을 살리다보니 당도도 높은 고품질로 절대로 소비자를 속이는 일이 없는 양심적인 농산품으로 최선을 다하고, 고품질과 저 품질을 구분하여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높여 줍니다. 또한 저희 감이 다른 농장 보다 늦게 나오는 이유는 감의 색깔 때문이지요. 
    감은 주황색일 때 당도가 높아지지요. 우리 손녀도 초록색 감은 못 먹는 줄 알아요. 
    할머니 감은 주황색일 때 먹는 것이란 걸 알아요. 색이 날 때까지 기다려서 먹지요. 
    감 농사를 지으면서 사랑을 듬뿍 주어 겁나게 ‘맛난 감’, ‘행복 감’, ‘내 맘에 꼭 드는 감’을 
    생산판매 합니다. 저희 감을 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맛나게 드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을 선별하고 있는 여성농민들입니다.


    '소비자의 입맛 바꾼 감' 사연 들을때 가장 행복해

    감을 택배로 보내 놓고 “맛있는 감 농사짓느라 수고 한다”, 
    “정말 이렇게 맛있는 감을 먹게 해주어 고맙다”, 
    “사오십년을 살아오면서 감을 먹지 않았는데 아내가 억지로 입 안에 한 조각 넣어 준 걸 
    먹어 보고는 반해서 ‘감 킬러’가 되었다”는 말 등등 웃음과 행복을 주시는 소비자들 덕분에 
    농사짓는데 용기와 힘이 됩니다. 어느 고객은 우리 감을 선물 하시고는 저장고로 찾아 오셔서 
    감을 받으신 분이 ‘감이 아니고 작품이 왔다’고 하시더란 말씀을 전해주실 때 너무나 큰 행복을 느꼈답니다. 

    올해 6살 손녀와 통화하던 중 할아버지는 농약을 하신다는 말에 손녀가 엉엉 울더라고요. 
    왜 우냐고 물으니 농약을 하면 땅이 죽어서 지렁이가 못 산다고요. 너무나 기특한 생각이지요? 
    유치원에서 배웠나봐요. 저농약을 하고 땅 살리는데 온갖 노력을 하시는 할아버지가 땅을 
    살려놔서 지렁이가 산다고 지렁이가 살아 있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주었고, 시골 내려와서 
    지렁이가 있는 것을 직접 보고는 활짝 웃더라구요. 이런 재미난 일들과 고객들의 격려 덕분에 
    힘이 생겨 더욱더 멋진 농사를 짓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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