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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음료/꿀/잼

    자연의뜰 벌꿀
    Large_꿀썸
    판매가격
    50,000 원
    생산자
    서순덕
    만든사람
    서순덕
    생산년도
    2017
    생산지
    전남 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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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의뜰 벌꿀


    자연의뜰이 벌을 키우게 된 것은 전문적으로 꿀을 생산할 목적이 아니라 감꽃의 수정이 잘되게하여 양질의 감 생산을 하기 위함이었습니다자연의 뜰 농장은 한곳에 밀집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곳에 나누어 분포되어있다 보니 벌들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자연의뜰 벌들은 양봉으로 천연 벌꿀입니다. 그리고 꿀을 전문적으로 하는 농장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꿀을 자주 채밀 할 수 없고 식구들 먹일 목적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벌집에서 오래 두었습니다

    채밀하는 자연의뜰 꿀은 생청입니다. 꿀은 생청과 화청으로 나눌 수 있는데 벌들이 꿀을 가지고와서 벌로 인하여 수분을 증발시켜 자연 농축된 꿀을 채밀한 것(보통 날씨에 따라 틀리지만 비오는 날없이 더운 날에는 최소 10일 이상 벌집에 두었다가 채밀한다.)이 생청이며 화청은 벌이 가지고온 꿀이 벌로 인하여 수분증발이 안된 상태에서 채밀하여 인위적으로 열을 가하여 얻은 꿀입니다. 생청은 시간이 가면(추워질 때) 하얗게 굳어지는 형상이 나타납니다. 이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미지근한 물에 꿀병채 담가 놓으면 원래 상태로 복원됩니다. 반면 화청은 굳어지는 현상이 거의 없습니다. 이렇듯 자연의 뜰 벌꿀은 자연 그대로의 벌꿀을 얻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벌통에서 꺼내기전 연기로 벌들을 벌집에서 분리합니다.




    벌통에서 벌집을 꺼냅니다. 





    밀납이 보이시나요~ 이 밀납으로 만든 양초를  최고로 친다고 합니다.





    밀납을 제거하고 채밀통에 넣습니다.





    채밀통에서 뱅글뱅글 돌려 꿀을 분리해 냅니다.


    자연의 뜰 꿀은 벌들로 인하여 자연 증발시키는데 일반 화청의 4~5배 정도의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특정 꿀만을 채집할 수 없어 아카시아 꿀이나 밤꿀처럼 특정한 꿀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잡화꿀로 판매는 되지만 아카시아 꽃이 질 때 채밀한 꿀은 아카시아 성분이 많이 들어가 일반 잡화꿀에 비해 맑고 밤 꽃이 질때 채밀한 꿀은 검고 쓴맛이 납니다. 이렇게 특정 꿀이라 칭할 수는 없지만 시기별로 다양한 성분이 들어간 꿀이라 자연이 준 선물이 그대로 들어간 꿀이라 자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다시 찾아 주었을때 보람을 느낀다는 생산자

    매년 꿀을 한 말씩 구매하신 고객님이 계셨는데 2015년 꿀의 양이 많지 않아 예년보다 가격을 올려 판매한다고 하니 비싸다고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해 초겨울 그분에게서 전화가 와 사실 비싸서 다른 곳에서 꿀을 사다 먹었는데 꿀이 좋지 않았다며 꿀을 살 수 있는지 문의하셨습니다. 판매가 완료된 상태라 드리지 못했는데 올해 4월부터 2주에 한번씩 전화를 하셔서 꿀언제 따는지 언제쯤 구매가 가능한지 물으셨고 5월 22일 첫 채밀한 꿀을 보내드렸습니다. 저희 자연의 뜰 꿀의 맛을 기억해주시고 다시 찾아주실때 저희가 하는 느린 방법이 올바른 방법이라는확신과 함께 앞으로도 계속 지속할 수 있는 힘이됩니다.


    꿀에 대한 상식 하나!!

    꿀을 사서  보관하실 때 간혹 꿀이 굳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정현상이라고 부르는데요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원인은 
    1. 포도당이 과당보다 많이 함유되어 있을 경우
    2. 외부온도가 15도 보다 낮을 경우
    3. 꽂가루가 섞였을 경우
    4. 농도가 짖을 경우

    이 외에도 많은 경우의 수가 있지만  
    이것은 벌꿀의 자연현상으로 꿀의 품질과는 무관하니 당황하지 마시고 
    60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꿀병을 담가놓으시면 서서히 결정이 풀리니 그대로 드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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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작성자내용작성일
    1306책여행자

    화분은 없어요?

    2016/06/21 16:13
    2004둘래야

    벌써 두번째 주문이에요 맛있어요~

    2017/09/12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