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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철 꾸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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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러미 공동체

    전남 영광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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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7월 셋째주 제철꾸러미

    유정란.자수정보리.옥수수.풋검정돔부.고추짱아찌(매주)미싯가루(격주).파김치.부추.자주양ㅍ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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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회원
    10 명
    소비자 회원
    81명
    공동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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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7월 셋째주 제철꾸러미

    유정란.자수정보리.옥수수.풋검정돔부.고추짱아찌(매주)미싯가루(격주).파김치.부추.자주양ㅍ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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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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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7월 둘째주 제철꾸러미

    유정란.구워먹는치즈.미싯가루.뽕잎.토마토.오이피클.호박.무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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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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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7월 첫째주 제철꾸러미

    유정란.요구르트.방풍짱아찌.블루베리.드물콩.가지.오이김치.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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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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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6월 넷째주 제철꾸러미

    유정란.두부.보리쌀.양배추.깻잎.무.양파김치.데친엇갈이.햇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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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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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6월 셋째주 제철꾸러미

    유정란.두부.요구르트.감자.된장.오이.적오크상추.호박.완두콩(매주)브로컬리(격주)

    꾸러미 편지보기
    6월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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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6월 둘째주 제철꾸러미

    유정란.두부.고구마순.오디즙.열무엇갈이김치.상추.호박잎.오이 또는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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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2주

    20125월에 시작했답니다. 처음엔 GMO반대에 관심을 갖고 토종종자를 지키자 하며 텃밭에 열심히 토종종자를 키웠었지요. 토종종자 공동채종포도 경작하고, 매년 토종잔치를 벌여 나눔과 자랑전시를 했었지요.

    그러다가 그걸 소비자와 나누자 해서 언니네텃밭 사업을 하게 되었어요.

     

    하다보니 여러 재미가 붙었습니다. 매주 생산자들끼리 모여 수다도 하고 농사교류도 하니 즐겁습니다.

    무엇보다 여성농민 각자에게 경제적 도움이 되어 집에서 더 당당해지니 자부심이 생깁니다. 각자 개인통장을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남편에게 의지하던 삶에서 이젠 더 강단지게 되었어요.

    생태농업기술을 익히기 위해 공부도 많이 했어요.

    대학원, 기술센타 교육을 통해 전문지식을 경험하며 나름 경력도 쌓았답니다.

    저희가 펼치는 로컬푸드 사업에 대해 영광군청의 관심을 받게 되어 장비 보조를 받게 되었답니다. 물류비용, 콩나물기계, 쌀과자기계, 각종 편의장비 등을 보조 받게 되어 공동체 살림도 더 윤택해 졌고 소비자회원들께 채소를 더 넉넉하게 드릴 수 있게 되었답니다

    우리의 정성과 소비자의 성원이 합해져 우리공동체가 겨울 눈속의 푸른 소나무처럼 자리를 잘 잡았답니다.

     

    소비자 회원님들의 그치지 않는 응원의 박수가 큰 힘이 되고 있지요.

     

     

    영광공동체회원들은 영광읍에 꾸러미작업장을 두고주변 면에  살고 있습니다.

    영광은 전남 최북단에 위치한 지역이라 전남 지역중 가장 선선한 지역입니다.

    서해안 갯벌이 있어 다량의 미네랄이 함유된 소금품질볕이 좋아 영광이듯 태양초고추의 월등함모싯잎송편의 주재료인 모싯잎은 비타민C와 칼슘함유량이 타지역의 모싯잎에 비해 월등합니다.

    그래서 영광에서 생산되는 굴비와 젓갈김치와 채소밑반찬의 영양가와 맛은 전국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1.공동체소개

    새봄의 활짝 핀 꽃들처럼 영광공동체가 아름답고 활기찬 도전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여성농민회 활동을 열심히 하며 땅의 소중함, 농업의 중요성, 바른 먹거리생산의 막중함을 배우고, 힘들지만 서로 의지하며 씩씩하게 살고 있습니다.

    올해는 콩나물제조기, 토종잡곡을 뻥튀기하여 과자로 만드는 제조기를 장만하였습니다.

    가공품을 포함한 더 다양한 품목으로 꾸러미를 보낼거예요

    더 신선하고 맛있는 꾸러미로 만날게요

    거대한 다국적 농상품기업들이 우리의 식량주권과 건강을 위협하지만 우리들의 작은 몸짓들이 여럿 모여 또 하나의 거대한 물결을 이룰 것이라 확신합니다.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유통망과 지속가능한 생태농업을, 그리고 소비자에게는 편안하고 안전하며 신선한 꾸러미를 받아 행복한 밥상을 차리는 아름다운 관계를 맺고 싶습니다.

    우리 공동체가 추구하는 농업과 사회(생산자들의 꿈)

    저희가 실천하는 생태농업은 천연농자재를 직접 만드는 일, 풀메는 일이 주로 많습니다

    텃밭 고랑에서 호미로 풀을 메다가 청개구리 한마리가 갑자기 튀어 나와 깜짝 놀라 뒤로 벌렁 했다가 너 괜찮니?’ 하고 물끄러미 쳐다본 적이 있습니다. 아침 이슬기 있을때 노린재라는 벌레를 잡다가 하도 많아 징헌 놈들 잡아도 잡아도 끝이 없네하고 성을 내기도 합니다.

    꾸러미 채소를 포장하다가 새벽3시를 넘기기도 했습니다.

    이런 일상이 지칠 때도 있지요. 하지만 우리 농산물을 받고 미소를 지을 소비자님을 생각하면 기운이 나기도 합니다. 긴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릴 때 붉은 고추 끄트머리로 빗물이 줄줄 흐르는 것을 바라보는 기쁨 같은 것입니다.

    언니네 텃밭 영광공동체 회원들은 농사일도 열심이지만 사회단체 활동으로 여성농민회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번기, 농한기 구별 없이 늘 바쁘게 살아갑니다

    한손에 호미 또 한손엔 스마트폰, 이 모습이 요즘 일상입니다. 특히 지난해 겨울, 촛불정국 때는 정신 없이 바빴습니다. 농사일을 하다가도 서로 소통하며 주말집회에 참석하고 함께 목소리를 냈습니다. 마을 회관에서 피켙팅을 해서 그 모습을 SNS에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할머니들도 함께 하는 기쁨이 컸습니다.

    땀 흘려 정직하게 일하는 사람이 제대로 가치를 인정받는 사회가 우리가 바라는 나라다운 나라입니다.

     

    거대한 다국적 농상품기업들이 우리의 식량주권과 건강을 위협하지만 우리들의 작은 몸짓들이 여럿 모여 또 하나의 거대한 물결을 이룰 것이라 확신합니다.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유통망과 지속가능한 생태농업을, 그리고 소비자에게는 편안하고 안전하며 신선한 꾸러미를 받아 행복한 밥상을 차리는 아름다운 관계를 맺고 싶습니다.

    저희와 맺은 인연, 오래 오래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 권향숙회원 : 우리 공동체 사무장을 맡고 있습니다.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다양한 채소를 가꿉니다. 그중에서도 감자와 고추농사가 몸에 딱 맞는다고 합니다. 시부모님 밑에서 텃밭농사의 기술을 고스란히 물려받았습니다. 유기농 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고 있고, 경영대학원 2년과정 농업교육까지 마쳤습니다. 졸업식날은 저희 모두 뛸 듯이 기뻤답니다.

     

    · 송경아회원 : 두부와 콩나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콩농사를 겸하고 있습니다.

    마을의 할머니들께 용돈 벌어 들인다고 시작한 두부 작업장이 이젠 콩사업으로 일판이 커졌답니다. 콩밭에서 호미들고 풀메는 일이 두부 작업 중 제일 공력이 많이 들어가는 과정이랍니다. 꾸러미 편지 쓰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 이미경회원 : 보리쌀과 밀을 친환경으로 농사짓고 있어요. 향숙회원과 함께 경영대학원 2년과정 농업교육을 마쳤습니다. 무화과, 왕대추 등 과일농사도 짓고 있습니다. 성격이 활달해 우리 공동체에 활기있게 분위기 띄우는 역할을 잘 하고 있습니다

     

    · 황경순회원 : 쌀과자를 만드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남편이 쌀과자를 위해 특별히 쌀과자용 쌀농사를 따로 지어주고 있답니다. 성격이 강단져서 회계나 컴퓨터를 잘 다루어 주니 우리살림을 수월하게 꾸려가는데 깨알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홍경희회원 : 닭을 키워 계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언니네 텃밭 시작을 위해 닭을 키우기 시작했는데 이젠 주업이 되었습니다. 새벽 닭 우는 소리에 잠을 깬다고 합니다. 유황과 프로폴리스, 효소를 먹여 튼튼하게 그리고 냄새 없이 닭을 키우고 있습니다. 집 마당이 닭장인데 이웃분들이 오셔서 냄새가 없다고 비결을 묻곤 합니다.

     

    · 구미숙대표 : 공동체 대표를 맡아 후덕한 시어머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텃밭에 열두가지 쌈채소와 약채소를 키우고 있습니다. 채소농사를 예쁘게 잘 짓고 무엇보다 고추농사에 자신 있어 합니다. 고추농사가 자신에게 잘 맞다고 합니다. 김치도 삼삼하고 시원하게 잘 담아 소비자님들께 인기가 좋아 한팩 더라는 문자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 문난희회원 : 반찬만드는 일을 잘 합니다.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고도 채소물, 다시마와 표고물, 매실액과 효소를 적절히 활용하여 맛을 내는 특별한 기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원미숙회원 : 토마토와 오이를 잘 키우고 청국장특허까지 냈답니다.

     

    · 나운림회원 : 우리공동체막내이고, 아이가 셋이예요. 아이 키우며 농사짓는 억척이랍니다.

    · 서춘이회원 : ‘홍춘이 오색미로 유기농 쌀을 언니네장터에 내고 있습니다. 후덕한 성격으로 회원들을 품어 주는 언니입니다. 꽃농사를 하셔서 가끔 회원들에게 화분을 선물하는 꽃잔치를 벌이기도 합니다

    · 최미선 : 언니네장터 표고버섯을 생산하는 젊은 농군입니다. 버섯가루, 버섯차를 만들기도 합니다. 염소농장을 운영했었는데 염소와 그만 정이 들어버려 팔수가 없어서 업종을 표고버섯으로 바꿨답니다.

    · 김수영 : 유레카목장을 운영하는 유제품 생산자입니다. 요거트, 치즈를 직접 만들어 판매합니다. 언니네장터 주력상품을 꿈꾸며 강력 추천한 물품입니다. 팬에 구워먹는 치즈의 맛은 일품입니다

     

    준회원 : 김동원. 남성농민이신 이분은 꾸러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달리 크셔서 꾸러미 싸는 일을 자주 돕고 있습니다. 예쁜 닭을 집터에 키워 유정란을 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멋진 여성농민들과 예비회원, 준회원들이 오손도손 살며, 힘들지만 소박한 꿈을 꾸며 생산자공동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2017년 공동체 방문 안내

     

    일시 : 2017년 월 일 10시까지 모여요

     

    장소 : 전라남도 영광군 면 리 마을

     

    참가비 : 10,000

     

    프로그램 : 인사나누기, 텃밭에서 수확, 열무김치 담기. 함께 나누는 점심-수확한 채소로 나물비빔밥,

    찾아오시는 길 :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경우 영광시외버스터미널까지 오셔서 전화주세요. 아이들, 가족, 친구분들과 함께 나들이 삼아 오셔요. 서로서로 궁금하고 고마운 얼굴들 보며 인사도 나누고, 텃밭에서 상추 뜯어 같이 된장에 비빔밥도 먹고, 김치 담아 먹으며 이야기꽃 피우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보아요.

     

    신청마감 : 월일까지 식사, 장소 등 준비를 위해 미리 사전접수 바랍니다

     

    참가 문의 및 신청 : 영광공동체 사무장 권향숙 010-2616-1824

    주소
    전남 영광군 영광읍 대하길
    찾아오시는 길

    대중교통
    서울 센틀럴시티터미널, 동서울종합버스터미널 →영광고속버스터미널 하차
    영광군노인복지회관로 524m 도보로 이동가능합니다. 노인복지회관 맞은편 우리밀 판매장에 영광공동체 작업장이 있습니다.

    자가용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영광IC에서 함평, 영광방면으로 좌회전후 칠거사거리에서 연흥사, 염산 방면으로 우회전후 영광군 노인복지회관 이정표를 따라 오시면 됩니다. 노인복지회관 바로 맞은편 우리밀판매장에 영광공동체 작업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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