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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철 꾸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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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러미 공동체

    경남 함안아라씨앗드리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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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5월 셋째주 제철꾸러미

    유정란(8알), 우리콩손두, 쌈채(상추,치커리, 케일, 깻잎,적근대), 열무, 감말랭이, 고사리, 양파, 오이, 민들레 또는 냉이 또는 깻잎장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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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회원
    8 명
    소비자 회원
    70명
    공동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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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5월 셋째주 제철꾸러미

    유정란(8알), 우리콩손두, 쌈채(상추,치커리, 케일, 깻잎,적근대), 열무, 감말랭이, 고사리, 양파, 오이, 민들레 또는 냉이 또는 깻잎장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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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집온 둘째아리랑 땅콩모종을 옮겨 심었습니다. 장차 농부가 될 거라는 둘째아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선 엄마랑 실습을 많이 해봐야 한다며 꼬드겨 땅콩을 심으러 갔습니다. 고랑 양쪽 끝에서 심어오기 시작했는데 둘째아이가 자기 땅콩을 줄이 맞지 않고 가운데 심겨지지 않았다며 어째야 되냐고 합니다. “그게 하루아침에 되겠나 엄마도 십 수년 농사지으며 배운 실력이다의시 되었습니다.

    농사수업시간이 즐겁고 젤 열심히 한다며 심어둔 싹들이 궁금해서 점심시간도 들러보고 온다며 농부가 되겠다고 합니다. 심어둔 대추토마토가 5개 달렸는데 매일 쳐다보니 잘 안크는 것 같다고 합니다. 딸기도 한 개 수확해서 먹었더니 어찌나 달던지 세상에서 젤 맛있는 딸기였다고 합니다. 심어둔 것들이 궁금하고 신기해서 매일 밭으로 달려가는 아이가 반갑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기숙사로 들어가는 오늘엔 땅콩모종과 목화모종을 들고 갔습니다. 밭에 심을 거라고 합니다. 어린농부를 잘키워야 될 것 같습니다. 행여나 중간에 맘이 바뀌지 않을까 단도리를 해야겠습니다. 첫 양파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아직 더 여물어야 하지만 그래도 빨리 선보이고 싶은 맘에 아직 넘어가지도 않은 양파를 뽑았습니다. 옆에서 거들던 막내도 덩달아 뽑아보겠다며 나섭니다. 쑥 뽑아 올라오는 양파가 신기하다며 열심히 뽑습니다. 수확은 누구에게나 즐거운 일 인것 같습니다.

    6월 첫주와 둘째주 수요일이 현충일과 선거일로 택배가 쉬게 되어 월요일 발송하고 소비자회원분은 화요일 택배를 받으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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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5월 둘째주 제철꾸러미

    유정란(8알), 우리콩손두, 쌈채(상추,치커리, 케일, 깻잎,적근대), 아로니아, 열무, 방울토마토, 삶은 머위대, 마늘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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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내기 하려고 물가둔 논에 개구리 물만났습니다. 어찌나 시끄럽게 울어쌌는지 저녁한때는 개구리 울음소리가 마을을 덮은 듯 합니다. 계절을 어찌 알고 봄이 되었다고 긴잠을 접고 땅을 뚫고 올아오는지?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들엔 풀과의 전쟁 준비중입니다. 아직은 그럭저럭 들이 봐줄만 합니다. 감자밭 고랑에 올라온 풀들이 아직은 감자순보다 작지만 좀 있으면 감자키를 넘길 겁니다. 거름없이도 봐주는 눈이 없어도 어찌나 빨리 자라는지 곡식도 저리 자라면 좀 좋으련만....

    언니들 손길도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마늘쫑 뽑아주고 양파밭 풀 메주고 이제 빈들도 하나둘 채워져 갑니다.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로 알려드립니다. 일부지역에서 스티로폼박스가 재활용되지 않아 종이박스로 교체를 요구하는 회원님들이 계십니다. 혹시 그런지역에 계시거나 아님 환경을 생각해서 종이박스로 받기를 원하신 회원님은 연락을 따로 주시면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종이박스에 냉매제를 보완해서 보내는 방법을 고민하겠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비닐포장을 덜 쓰고자 합니다. 작은 실천들이 환경을 지키고 농촌을 지키는 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5월이 다섯째주가 있는 달입니다. 51일이 노동절이라 한주 쉬게 됨을 미리공지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번주 꾸러미는 삶은 머위대를 보냅니다. 들기름을 살짝 두르고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 머위대를 볶아줍니다. 간은 소금 또는 집간장으로 해주시고 마늘을 다져서 같이 볶아줍니다. 들깨가루를 물에 풀어 마지막에 넣어주고 한소끔 끓여주면 됩니다. 아님 초장에 무쳐먹어도 맛나지요. 마늘쫑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 물에 한번 행군 다음 기름을 두르고 볶아줍니다. 맛간장으로 간을 하시고 적당히 익었다 싶으면 고춧가루 마지막엔 깨소금으로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울아이들은 불고기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승아언니에 방울토마토를 모처럼 선보입니다.

    지난주에 소개해드린 두부스테이크 맛이 좋다고 아이들이 극찬을 했습니다. 한번 도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순연언니 아로니아 효소를 보냅니다. 눈에 좋고 간에 좋다고 합니다.

    아로니아는 생으로 먹기엔 시고 맛이 강해 새들도 좋아하지 않아 몸에 좋기는 한데 많이 먹기가 힘듭니다. 아로니아 효소로 보내니 시원하게 물에 타서 드시면 됩니다. 한꺼번에 많은 아로니아를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열무는 물김치로 드시면 좋을 듯 합니다. 아님 살짝 것저리처럼 드시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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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5월 첫째주 제철꾸러미

    유정란(8알), 우리콩손두, 쌈채(상추,치커리, 케일, 깻잎,적근대), 단배추김치, 돌나물, 삶은무시레기, 삶은 머위대, 마늘쫑, 무농약현미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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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은 가정 행사가 많습니다. 어린이날이 지났고 어버이날 그리고 스승에 날 등등

    우리집도 막내에 마지막 어린이날을 위해 행사장에서 솜사탕 한 개 얻어먹고 열심히 뛰어 놀았습니다. 아이들이 뛰어 놀고 있는 공원을 보며 우리 땐 먹고 살기 힘들어 어린이날이 하루 놀 수 있는 날이었지만 요즘은 학원안가고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날이 아닌가 합니다. 공원에 아이들 뛰어 다니는 모습과 웃음소리를 들으니 모처럼 어린이날 같습니다.

    전국적으로 재활용쓰레기 문제가 거론되어 일부지역 꾸러미 소비자 회원 중 스티로폼 박스를 받을 수 없다는 회원님들이 계십니다. 썩는데 100년이 넘게 걸리는 스티로폼을 쓰는 것도 비닐포장을 하는 것도 맘 불편한 일중에 하나였습니다. 환경을 지키는 일이 미래를 지켜주는 일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어떻게 하면 스티로폼을 쓰지 않을 수 있는지 고민을 합니다. 혹시 스티로폼 재활용이 안 되어 받을 수 없는 지역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종이박스에 냉매제를 보완해서 보내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비닐포장을 덜 쓰고자 합니다. 작은 실천들이 환경을 지키고 농촌을 지키는 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5월이 다섯째주가 있는 달입니다. 51일이 노동절이라 한주 쉬게 됨을 미리공지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번주 꾸러미는 쌈채가 풍성해졌습니다. 케일 치커리 적근대 깻잎 곰취까지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푸른 야채에 계절이 돌아온 것 같습니다. 두부스테이크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두부를 좀 두툼하게 자르시고 물기를 제거하시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합니다. 전분가루를 묻혀서 굽고 소스는 오일을 두루고 다진마늘을 넣어 먼저 볶아줍니다. 토마토케첩, 아님 토마토다져서 넣고 물조금 간장조금 설탕이나 단것을 조금 넣고 야채가 있으면 양파 버섯등을 넣어 약한불에서 잠시 졸여줍니다. 구운 두부위에 소스를 올려 드시면 맛있는 두부 스테이크가 됩니다. 무시레기는 된장에 조물조물 무쳐서 한끼 정도를 나눠서 냉동실에 보관해서 드시면 오래두고 드실 수 있습니다. 다신물에 된장에 버무린 무시레기를 넣어 시레기 된장국으로 드시면 맛나지요. 삶은 머위대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들기름에 넣고 볶아줍니다 간은 집간장으로 하시고 볶다가 들깨 가루를 물에 넣어 풀어서 넣어주고 뚜껑을 덮고 잠시 두면 맛난 머위대 나물이 됩니다. 돌나물은 생으로 드레싱소스를 넣어 남은 야채와 같이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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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4월 넷째주 제철꾸러미

    유정란(8알), 우리콩손두부, 쌈채(상추,치커리, 케일, 깻잎,적근대), 냉이장아찌, 쑥설기, 미나리, 정구지, 삶은 머위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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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꽃들이 지천입니다. 잔잔한 광대나무리 가득한 양파밭에 나가니 벌들의 날개짓 소리가 어지럽습니다. 저렇게 작은 꽃에서도 꿀이 생기는지 벌들이 바빠졌습니다.

    3월에 난데 없이 내린눈으로 쓰러진 소나무가 많아 주말엔 임도쪽으로 나무하러 아이들과 같이 산에 올랐습니다. 엔진톱으로 남편이 큰가지를 치면 우린 작은 톱으로 잔가지들을 한치 크기로 잘라 단을 만들어 묶었습니다. 불쏘시개로 쓰여질 나물들입니다.

    아들과 트럭 짐칸에 타고 올려다본 하늘과 나물들이 참 좋았습니다.

    울 막내 어머니 하늘도 너무 예뻐요”“ 아들 나이가 들어도 어머니랑 봤던 하늘과 나뭇잎들에 색도 잊지 마라했더니 그러겠다고 합니다. “잊지말고 다시 돌아갈 고향이 있다는 걸 생각하고 고향으로 돌아오렴했더니 근데 어머니 전 아파트 살건데요 시골은 벌레들이 많아 싫어요합니다.

    아이들에 삶까지 어쩔 순 없지만 그리워할 고향이 있다는 게 두고두고 살면서 힘들땐 힘이 되어 줄 거라 믿습니다.

    저 역시 어릴 때 놀았던 작은 동산과 그곳에서 맞았던 가을 바람과 흔들리는 갈대가 아직도 아련하고 그립습니다. 살아가면서 맘에 고향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위안이 될 수 있다는 걸 지금엔 몰라도 더 크면 알게 되겠지요?

    이번주 꾸러미는 쌈채가 풍성해졌습니다. 케일 치커리 적근대 깻잎 곰취까지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푸른 야채에 계절이 돌아온 것 같습니다. 말순언니 담궈둔 냉이 장아찌를 보냅니다.

    냉이로도 장아찌가 될 수 있고 맛도 향도 좋다는걸 알게 해줍니다. 토끼꼬리만큼 짧아진 봄나물을 이렇게 맛볼 수 있어 다행입니다. 삶은 머위잎을 보냅니다. 간장 맛나게 해서 쌈으로 드시면 됩니다. 또한 주먹밥을 만들어 머위쌈으로 감싸서 드셔도 됩니다. 얼마전 인터넷에 농약범벅이 된 돌미나리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언니네 텃밭에서 보내는 미나리는 봉화산에서 내려오는 깨끗한 물만 먹고 자란 미나리를 보내드립니다. 물이 차고 깨끗하고 하우스에서 자란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자란 미나리입니다. 생으로 초장에 찍어 드셔도 맛있고 데쳐서 무쳐 먹어도 향도 좋고 맛있습니다.

    길옆에 쑥은 미세먼지 때문에 도로에서 최소 1몇킬로 이상 떨어진 곳에서 채취해서 쑥설기를 만들었습니다. 쌀은 당연히 무농약으로 키운 쌀입니다. 봄 정구지는 혈액을 맑게 해서 혈액순환에 좋다고 합니다. 정구지 전으로 것저리로 무쳐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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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4월 셋째주 제철꾸러미

    유정란(8알), 우리콩손두, 쌈채(상추,치커리, 당귀, 곰취,방풍), 파김치,쑥절편, 미나리, 삶은단배추, 돌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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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감상한다고 하루가 너무 빠른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변해가는 산을 쳐다보고 하루하루 다르게 마당에 올라온 풀들을 쳐다보는 것만도 즐겁습니다. 아직까지는...

    마당풀이 손댈수 없이 올라오면 그땐 예초기를 이용해야 합니다.

    노란 민들레 하얀 민들레 애기똥풀에 광대나물 그리고 달래나물도 마당한켠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까워 캐서 버리지도 못하고 두고두고 감상합니다.

    아직까진 감상할 만 합니다. 군데 군데 흙도 보이고 돌도 보이고 그러다 흙과 돌이 풀에 묻혀버리면 감상에 수준이 아니라 싸워야 할 대상이 되어 버립니다 인간에 심사가 간사한 지라...

    지난주는 요리뚝딱꾸러미를 우리공동체에서 준비해서 보냈습니다. 산꼭대기로 헤매고 다닌 며칠 덕에 다리에 알이 단단히 베겼습니다. 그래도 귀한 나물 맛있게 먹었다는 연락에 힘든 맘이 봄바람에 살얼음 녹듯 녹았습니다. 언니들에게도 큰소리로 읽어줍니다알아주니 고맙다하십니다. 꾸러미를 준비해서 보내는 맘이 고단하기도 합니다. 행여나 민원이 들어오면 맘이 무겁고 미안코 합니다. 그렇게라도 관심 보여주는 소비자분들이 감사하기도 합니다. 그냥 말없이 끊을 수도 있는데 더 잘되길 바라는 맘으로 지적해주시고 민원주시는 소비자분들이 있어 우리 또한 더 바짝 신경을 씁니다.

    이번 주부터 아이스박스로 포장을 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낯기온이 올라가서 두부가 상하지 않을까? 삶은 나물이 상할까? 걱정이 되어 박스를 바꿨습니다. 되도록 안쓰고 싶은데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이번주 꾸러미는 쌈채가 풍성해졌습니다. 방풍나물 당귀잎에 곰취까지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푸른 야채에 계절이 돌아온 것 같습니다. 신복언니 파김치를 담궜습니다. 파김치도 맛이 들어야 맛있다고 합니다. 순연언니 단배추를 삶아서 보냅니다. 송송썰어 간장과 참기름 깨소금만 넣어 나물로 드셔도 되고 된장국에 넣으셔도 됩니다.

    봉화산에서 내려오는 깨끗한 물 먹고 자란 미나리를 보내드립니다. 물이 차고 깨끗하고 하우스에서 자란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자란 미나리입니다. 생으로 초장에 찍어 드셔도 맛있고 삼겹살과 같이 싸서 먹는게 제맛이라고도 합니다. 전 그냥 생으로 먹는 미나리가 맛있습니다. 아님 데쳐서 나물로도 향이 좋습니다. 간식으로 쑥절편을 보냅니다. 산밑에서 자란 쑥과 무농약으로 키운 쌀로 만든 쑥절편 제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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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4월 둘째주 요리뚝딱꾸러미

    취나물,모둠산나물,두릅나물,(초장,간장양념,된장양념) 쑥인절미(콩고물), 아로니아엑기스또는매실엑기스(4년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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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유난스러운 봄날씨 덕에 한 주 먼저 보내게 되었습니다.

    윗지방보다 먼저 오는 봄을 맞아 보내드리려 힘들게 준비한 꾸러미입니다. 서북산 600고지를 헤매고 다니며 준비한 산나물 취나물 두릅나물들은 재배하는 것 보다 훨씬 향이 강한 야생먹거리입니다.

    요리뚝딱 꾸러미 준비하면서 긴장되고 취향에 맞을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도시에선 구하기 힘든 참 좋은 재료를 받으실 회원님들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재료소개/생산자소개

    품 목

    생산자

    생산방식

    이야기

    산나물모둠

    송신복,김순연,정은미,이은정

    -야생채취

    -절초,외내기,대나물,우산나물,콩나물등 다양한 나물이 포함되어 같이 먹으면 더 맛나는 것들입니다

    양념간장

    공동체

    -무제초로 만든 간장

    -무제초제콩으로 담은 간장입니다

    두릅나물

    김순연외3

    -야생에서 채취

    -두릅은 산에 있는 밭에 옮겨 심어서 저절로 자란 것들입니다.

    고추장양념

    송신복

    -무농약고춧가루

    -3년숙성한 매실엑기로 맛을 더했습니다

    취나물

    송신복,김순연,정은미,이은정

    -야생채취

    -그늘진 곳에 취나물은 날씬하게 키만크고 양지바른 곳에 실하게 잘 자랐습니다. 이번기회에 여항산 곳곳을 뒤지고 다녔습니다.

    된장양념

    공동체

    -무제초제콩으로 만든된장

    -약간 짠맛이 난다는 입맛과 그래야 나물과 버무릴때 간이 된다는 언니들과 시끄럽게 만들었습니다.

    쑥인절미

    황말순

    -무농약쌀

    -쑥은 인가 가까이서 채취하면 안된다며 높이 올라가 채취한 쑥입니다.

    콩고물

    공동체

    -무제초제 콩

    -작업장에서 볶아서 방앗간에서 갈았습니다.

    아로니아엑기스

    김순연

    -무농약

    -작년에 양이 적어 다보내지 못했는데 올해는 넉넉히 준비가 되어 다보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소
    경남 함안군 여항면 주동1길 125-2 언니네텃밭
    찾아오시는 길

    대중교통
    기차 서울역 →함안역
    함안버스터미널(함안역)에서 읍내, 회차, 주동 방면 농어촌버스를 타고 대산정류장에서 하차하여 70여m 걷습니다.

    자가용
    중부내륙을 타고 현풍에서 구마고속도로 타고 오다가 진주방향 남해고속도로 타고 칠원분기점에서 진주, 함안 방면으로 우측 방향, 함안IC에서 함안, 법수 방면으로 우측 고속도로 출구 → 함안대로를 따라 10km 이동, 강명리, 여항 방면으로 우측방향으로 오다가 3km정도 지나서 좌회전, 주서4길을 따라 117m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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