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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러미 공동체

    강원 홍천시동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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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셋째주 1인꾸러미

    11월 셋째주는요~ '우리콩두부, 유정란8알, 백김치 또는 알타리김치, 감자 또는 돼지감자, 시금치 또는 알배추, 당근, 삶은 우거지, 무말랭이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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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회원
    10 명
    소비자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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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셋째주 1인꾸러미

    11월 셋째주는요~ '우리콩두부, 유정란8알, 백김치 또는 알타리김치, 감자 또는 돼지감자, 시금치 또는 알배추, 당근, 삶은 우거지, 무말랭이무침'입니다~

    꾸러미 편지보기
    *위의 품목은 생산지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이해해주세요~

    = 얼굴있는 생산자와 마음을 알아주는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언니네텃밭 =

     

    < 홍천 시동공동체 > 삼백 쉰 아홉 번째^^ 꾸러미편지

    언니네텃밭: sistergarden.org / 시동공동체 033-434-0012 / 서울 사무실 02-582-1416

     

     

    아이 추워~” 소리가 절로 나네요^^ 12월도 안 됐는데 벌써 이렇게 추우니 올해는 겨울나기 단단히 준비하고 각오해야 할 거에요. 바짝 쌀쌀한 날씨에 회원님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내복도 챙기시고, 잠깐잠깐의 운동도 꼬옥 챙기셔요~

     

    이번 주는 요~ 우리콩두부/ 유정란 / 백김치 또는 알타리김치/ 감자 또는 돼지감자/ 시금치 또는 쌈배추/ 당근/ 삶은 우거지/ 쌈채소(제철), 무말랭이무침(1) 이에요,

    * *** 우리콩 두부 : 하늘 땅 사람이 함께 나누는콩 세알의 마음으로 언니들이 농사지은 우리콩. 그리고 자유주의자 방사 닭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담긴 건강 닭알 : 우리콩 두부와 유정란은 무항생제 사육, 무첨가 가공이니 가능한 먼저 드시고, 바로 냉장보관 하세요~ 날이 급 추워지니 달걀 얻기가 여간 어렵지 않답니다. 이번에는 6알씩만 보내드리게 됐어요. 양해 부탁드리고요, 예쁜 닭들 힘내라고 응원해주세요^^

    = = = = 저희가 보내드리는 닭알은 닭들이 충분히 운동하고 맘껏 돌아다니며 모래찜도 하도록 해주어 살충제등 일체의 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 직접 만든 사료와 등에등에라는 단백질 벌레를 먹이는 무항생제 무살충제, 최상의 방사 유정란이니 아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 = =

    = =

    * 백김치 또는 알타리김치 : 백김치는 매주회원께, 알타리김치는 격주회원께 드려요~

    백김치 : 김장배추 절였다가 씻어서, , 사과, , 당근, , 쪽파, 고추씨를 함께 버무린 소를 넣고 콩물,찹쌀풀과 매실효소, 직접 담근 멸치액젓을 다시마 육수에 타서 국물을 부어주었어요. 애진언니 작품이랍니다^^ 햇김치이니 하루 이틀 지나 익혀 드시면 제대로 맛이 들 거예요.

    알타리김치 : 아삭한 알타리김치 철이 왔어요~ 다남언니가 찹쌀죽을 식혀서 직접 내린 액젓, 효소, 소금, 고춧가루 등 함께 버무린 다음 부추, 양파와 파, 마늘을 살살 섞었어요. 며칠 익혀 드시면 좋겠어요~

     

    * 감자 또는 돼지감자 : 감자는 매주회원께, 돼지감자는 격주회원께 드려요~

    감자 : 감자는 위궤양에 특효인데다 당분도 낮고, 나트륨도 배출해주는 칼륨과 각종 비타민들도 많아 건강식이지요. 강원도 수미 감자는 그 맛과 식감부터 달라요^^ 쪄 드시거나 간장조림, 감자채볶음, 감자전, 감자탕, 각종 찌개 등에 이용하세요~ 보관기간이라 겉이 좀 마르는 것도 있으니 이해바랍니다^^

    돼지감자 : 해바라기처럼 키 크고 노란 꽃 피우는 돼지감자. -하니 못생기고 무뚝뚝하다고 뚱딴지라고도 하지요.ㅎㅎ 혈압, 당뇨에 특히 좋아서 요즘 많이 드시죠. 여러 번 깨끗이 씻어서 생으로 드시거나, 믹서기에 우유 또는 요구르트를 넣고 갈아드세요. 가장 간단한 요리는 저며 썰거나 굵게 채쳐서 샐러드로~, 아님 뚝뚝 썰어 말려서 볶으면 구수~해서 차로 끓여먹기 좋아요. 요리할 때나 그냥 쪄 드셔도 별미라고 하네요~

     

    * 시금치 또는 알배추 : 시금치는 매주회원께, 알배추는 격주회원께 드려요~

    시금치 : 시금치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해서 겨울철 최고의 먹거리지요. 삶아 데쳐 잘게 썬 시금치에 으깬 두부와 양념간장을 넣고 버무려 아이들 좋아하는 두부시금치무침 드셔보세요. 시금치 된장국을 만들 때는 건새우 가루를 넣어 감칠맛을 더하기도 한답니다. 액젓 조금 넣어 버무린 나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지요~

    알배추 : 일교차가 큰 홍천 배추는 달고 아삭하기로 유명하죠. 1년중 제일로 맛있는 김장배추에요. 한여름에도 숨막히지 않는 서늘한 공기와, 쌀쌀한 가을에도 하도 비가 자주 내려 통크게 자란 배추를 다듬은 알배추 맛보세요~ 노오란 속이 달달하니 입맛 당기게 하네요. 노오란 배추잎은 아삭아삭하니 생으로 된장 고추장 쌈장 등 장 찍어 쌈배추도 좋고, 보쌈도 좋지요. , 고소한 배추된장국, 볶아서 나물로 드세요~

    * 당근 : 다남언니랑 정자언니가 키운 당근을 모았어요. 흙 뚫고 자라느라 여러가지 모양이 나왔네요^^ 그 중 이쁜 것들만 골랐어요. 채 썰어서 당근채 볶음을 해 드시거나 그냥 생으로 드셔도 사각사각 맛있고 신선해요. 특히, 사과 한 알과 함께 믹서에 휘리릭~~ 갈아 기분 좋은 당근사과 주스도 권해드리고 싶어요~~

     

    * 삶은 배추우거지 : 지금 동네는 한창 김장배추 수확해서 보내고 김장도 마무리 되어가요. 속 덜찬 배추랑 우거지를 삶아 보내드리니 된장으로 조물조물~ 나물로 드시거나, 우거지된장국, 우거지고등어조림 등 다양하게 입맛 채워보세요~ ^^ 우거지 10장에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된장6큰술, 다진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멸치가루 1큰술, 멸치액젓 2큰술을 섞어 우거지를 넣어 버무리면 만능 우거지 양념장~~이것만 있으면 어떤 요리도 가능하답니다~

     

    * 쌈채소모음 : 제철매주, 제철격주 회원께 드려요~ 찬이슬 마셔서 아삭아삭, 요즘 귀한 쌈채소. 상추에 적겨자와 치커리 조금씩 넣어서 보내드려요. 조그많게 채썰어 샐러드 혹은 국수나 비빔밥에 넣어주셔도 좋아요. 있는 채소 없는 채소 모아서 얇게 채 썰어 팽이버섯과 월남쌈 어떠실지요?^^ 날마다 이불을 덮었다 걷었다를 반복해 주어도 서리와 추위에 쌈잎이 긴장하여 아주 더디 자라네요. 좀 못생겼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무말랭이무침 : 1인 회원께 드려요~ 튼실하게 자란 가을햇무로 만들어놓은 무말랭이와 잘 말려놨던 고춧잎을 불려서 함께 무쳤답니다. 무말랭이는 불려서 끓여 물기 빼놓고, 진하게 우려낸 디포리 다시마 육수에 찹쌀가루 풀고 액젓 효소 올리고당 넣어 갖은양념으로 정성 가득 만들었어요~ 정자언니의 무말랭이고춧잎세트는 언니네장터 홈페이지에서도 판매하고 있답니다.

     

     

    다음 꾸러미 (114주차 꾸러미)***

    매주회원은 1129(수요일), 격주회원은 126()에 받으십니다~

    꾸러미 받았을 때 물품에 이상이 있거나, 받지 못하시거나 궁금하신 점은 문자로 보내주시면 좋습니다. 혹 물품 사고시 가능한 한 사진을 몇장 찍어 보내주셔요 ~

    2017. 11. 21 언니네텃밭 시동공동체 가족 드림 (연락처 : 010-2023-5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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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셋째주 제철꾸러미

    11월 셋째주는요~ '우리콩두부, 유정란8알, 백김치 또는 알타리김치, 감자 또는 돼지감자, 시금치 또는 알배추, 당근, 삶은 우거지, 쌈채소모음'입니다~

    꾸러미 편지보기
    *위의 품목은 생산지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이해해주세요~

    = 얼굴있는 생산자와 마음을 알아주는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언니네텃밭 =

     

    < 홍천 시동공동체 > 삼백 쉰 아홉 번째^^ 꾸러미편지

    언니네텃밭: sistergarden.org / 시동공동체 033-434-0012 / 서울 사무실 02-582-1416

     

     

    아이 추워~” 소리가 절로 나네요^^ 12월도 안 됐는데 벌써 이렇게 추우니 올해는 겨울나기 단단히 준비하고 각오해야 할 거에요. 바짝 쌀쌀한 날씨에 회원님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내복도 챙기시고, 잠깐잠깐의 운동도 꼬옥 챙기셔요~

     

    이번 주는 요~ 우리콩두부/ 유정란 / 백김치 또는 알타리김치/ 감자 또는 돼지감자/ 시금치 또는 쌈배추/ 당근/ 삶은 우거지/ 쌈채소(제철), 무말랭이무침(1) 이에요,

    * *** 우리콩 두부 : 하늘 땅 사람이 함께 나누는콩 세알의 마음으로 언니들이 농사지은 우리콩. 그리고 자유주의자 방사 닭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담긴 건강 닭알 : 우리콩 두부와 유정란은 무항생제 사육, 무첨가 가공이니 가능한 먼저 드시고, 바로 냉장보관 하세요~ 날이 급 추워지니 달걀 얻기가 여간 어렵지 않답니다. 이번에는 6알씩만 보내드리게 됐어요. 양해 부탁드리고요, 예쁜 닭들 힘내라고 응원해주세요^^

    = = = = 저희가 보내드리는 닭알은 닭들이 충분히 운동하고 맘껏 돌아다니며 모래찜도 하도록 해주어 살충제등 일체의 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 직접 만든 사료와 등에등에라는 단백질 벌레를 먹이는 무항생제 무살충제, 최상의 방사 유정란이니 아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 = =

    = =

    * 백김치 또는 알타리김치 : 백김치는 매주회원께, 알타리김치는 격주회원께 드려요~

    백김치 : 김장배추 절였다가 씻어서, , 사과, , 당근, , 쪽파, 고추씨를 함께 버무린 소를 넣고 콩물,찹쌀풀과 매실효소, 직접 담근 멸치액젓을 다시마 육수에 타서 국물을 부어주었어요. 애진언니 작품이랍니다^^ 햇김치이니 하루 이틀 지나 익혀 드시면 제대로 맛이 들 거예요.

    알타리김치 : 아삭한 알타리김치 철이 왔어요~ 다남언니가 찹쌀죽을 식혀서 직접 내린 액젓, 효소, 소금, 고춧가루 등 함께 버무린 다음 부추, 양파와 파, 마늘을 살살 섞었어요. 며칠 익혀 드시면 좋겠어요~

     

    * 감자 또는 돼지감자 : 감자는 매주회원께, 돼지감자는 격주회원께 드려요~

    감자 : 감자는 위궤양에 특효인데다 당분도 낮고, 나트륨도 배출해주는 칼륨과 각종 비타민들도 많아 건강식이지요. 강원도 수미 감자는 그 맛과 식감부터 달라요^^ 쪄 드시거나 간장조림, 감자채볶음, 감자전, 감자탕, 각종 찌개 등에 이용하세요~ 보관기간이라 겉이 좀 마르는 것도 있으니 이해바랍니다^^

    돼지감자 : 해바라기처럼 키 크고 노란 꽃 피우는 돼지감자. -하니 못생기고 무뚝뚝하다고 뚱딴지라고도 하지요.ㅎㅎ 혈압, 당뇨에 특히 좋아서 요즘 많이 드시죠. 여러 번 깨끗이 씻어서 생으로 드시거나, 믹서기에 우유 또는 요구르트를 넣고 갈아드세요. 가장 간단한 요리는 저며 썰거나 굵게 채쳐서 샐러드로~, 아님 뚝뚝 썰어 말려서 볶으면 구수~해서 차로 끓여먹기 좋아요. 요리할 때나 그냥 쪄 드셔도 별미라고 하네요~

     

    * 시금치 또는 알배추 : 시금치는 매주회원께, 알배추는 격주회원께 드려요~

    시금치 : 시금치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해서 겨울철 최고의 먹거리지요. 삶아 데쳐 잘게 썬 시금치에 으깬 두부와 양념간장을 넣고 버무려 아이들 좋아하는 두부시금치무침 드셔보세요. 시금치 된장국을 만들 때는 건새우 가루를 넣어 감칠맛을 더하기도 한답니다. 액젓 조금 넣어 버무린 나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지요~

    알배추 : 일교차가 큰 홍천 배추는 달고 아삭하기로 유명하죠. 1년중 제일로 맛있는 김장배추에요. 한여름에도 숨막히지 않는 서늘한 공기와, 쌀쌀한 가을에도 하도 비가 자주 내려 통크게 자란 배추를 다듬은 알배추 맛보세요~ 노오란 속이 달달하니 입맛 당기게 하네요. 노오란 배추잎은 아삭아삭하니 생으로 된장 고추장 쌈장 등 장 찍어 쌈배추도 좋고, 보쌈도 좋지요. , 고소한 배추된장국, 볶아서 나물로 드세요~

    * 당근 : 다남언니랑 정자언니가 키운 당근을 모았어요. 흙 뚫고 자라느라 여러가지 모양이 나왔네요^^ 그 중 이쁜 것들만 골랐어요. 채 썰어서 당근채 볶음을 해 드시거나 그냥 생으로 드셔도 사각사각 맛있고 신선해요. 특히, 사과 한 알과 함께 믹서에 휘리릭~~ 갈아 기분 좋은 당근사과 주스도 권해드리고 싶어요~~

     

    * 삶은 배추우거지 : 지금 동네는 한창 김장배추 수확해서 보내고 김장도 마무리 되어가요. 속 덜찬 배추랑 우거지를 삶아 보내드리니 된장으로 조물조물~ 나물로 드시거나, 우거지된장국, 우거지고등어조림 등 다양하게 입맛 채워보세요~ ^^ 우거지 10장에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된장6큰술, 다진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멸치가루 1큰술, 멸치액젓 2큰술을 섞어 우거지를 넣어 버무리면 만능 우거지 양념장~~이것만 있으면 어떤 요리도 가능하답니다~

     

    * 쌈채소모음 : 제철매주, 제철격주 회원께 드려요~ 찬이슬 마셔서 아삭아삭, 요즘 귀한 쌈채소. 상추에 적겨자와 치커리 조금씩 넣어서 보내드려요. 조그많게 채썰어 샐러드 혹은 국수나 비빔밥에 넣어주셔도 좋아요. 있는 채소 없는 채소 모아서 얇게 채 썰어 팽이버섯과 월남쌈 어떠실지요?^^ 날마다 이불을 덮었다 걷었다를 반복해 주어도 서리와 추위에 쌈잎이 긴장하여 아주 더디 자라네요. 좀 못생겼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무말랭이무침 : 1인 회원께 드려요~ 튼실하게 자란 가을햇무로 만들어놓은 무말랭이와 잘 말려놨던 고춧잎을 불려서 함께 무쳤답니다. 무말랭이는 불려서 끓여 물기 빼놓고, 진하게 우려낸 디포리 다시마 육수에 찹쌀가루 풀고 액젓 효소 올리고당 넣어 갖은양념으로 정성 가득 만들었어요~ 정자언니의 무말랭이고춧잎세트는 언니네장터 홈페이지에서도 판매하고 있답니다.

     

     

    다음 꾸러미 (114주차 꾸러미)***

    매주회원은 1129(수요일), 격주회원은 126()에 받으십니다~

    꾸러미 받았을 때 물품에 이상이 있거나, 받지 못하시거나 궁금하신 점은 문자로 보내주시면 좋습니다. 혹 물품 사고시 가능한 한 사진을 몇장 찍어 보내주셔요 ~

    2017. 11. 21 언니네텃밭 시동공동체 가족 드림 (연락처 : 010-2023-5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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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둘째주 1인꾸러미

    11월 둘째주는요~ '우리콩두부, 유정란8알, 총각김치 또는 파김치, 쌈배추, 돼지감자 또는 가래떡, 고들빼기 또는 헛개열매, 순무 또는 자주무, 시금치무침'입니다~

    꾸러미 편지보기
    *위의 품목은 생산지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 얼굴있는 생산자와 마음을 알아주는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언니네텃밭 =

     

    < 홍천 시동공동체 > 삼백 쉰 여덟 번째^^ 꾸러미편지

    언니네텃밭: sistergarden.org / 시동공동체 033-434-0012 / 서울 사무실 02-582-1416

     

     

    여기는 서슬퍼런 된서리가 벌써 몇 번 내려 아침저녁 기운이 찬 공기가 되어버렸어요. 우리 언니들도 집집마다 추수는 겨우 끝났고 김장하고 메주 쑤시느라 바쁜 나날이예요. 요즘같은 때에는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옷 따뜻하게 하고 다니는 게 제일이랍니다. 쌀쌀함에 위축되지 마시고 건강도 잘 돌보세요~

     

    11월 둘째주는요~ 우리콩두부/ 유정란8/ 알타리김치 또는 파김치/ 쌈배추/ 돼지감자 또는 가래떡/ 고들빼기 또는 헛개열매/ 순무 또는 자주무/ 고구마줄기묵나물(제철매주회원), 쌈채소모음(제철격주회원), 시금치무침(1인회원) 을 드려요~

     

    * *** 우리콩 두부 : 하늘 땅 사람이 함께 나누는콩 세알의 마음으로 언니들이 농사지은 우리콩과 자유주의자 방사 닭들에게 감사하며 준비한 우리콩 두부와 유정란은 무항생제 사육, 무첨가 가공이니 가능한 먼저 드시고, 바로 냉장보관 하세요~ *** .* * *

    = = 저희가 보내드리는 닭알은 닭들이 충분히 운동하고 돌아다니며 모래찜도 하며 지내도록 해주어 살충제등 일체의 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 직접 만든 사료와 등에등에라는 단백질 벌레를 먹이는 무항생제 무살충제, 최상의 방사 유정란이니 아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알타리김치 또는 파김치 : 알타리김치는 매주회원께, 파김치는 격주회원께 드려요~

    알타리김치 : 아삭한 알타리김치 철이 왔어요~ 다남언니가 찹쌀죽을 식혀서 직접 내린 액젓, 효소, 소금, 고춧가루를 함께 버무린 다음 부추, 양파와 파, 마늘을 살살 섞었어요. 하루 밤 익혀 드시면 좋겠어요~

    파김치 : 애진언니표 맛깔스런 파김치랍니다. 화학조미료는 전혀 넣지 않고 직접 멸치액젓을 담가 끓이고, 멸치다시마 육수내고 거기에다 우리밀가루 죽을 엷게 끓여 맛난 양념과 버무렸어요. 부드러운 파김치의 알싸한 맛과 감칠맛이 딱 맞춤이네요. 먹기 좋게 잘라서 상에 내세요~ 식성따라 살짝 익혀드시면 풍미가 더욱 좋아져요~

     

    * 쌈배추 : 일교차가 큰 홍천의 가을배추가 나왔어요. 한여름에도 숨막히지 않는 서늘한 공기와, 쌀쌀한 가을에도 하도 비가 자주 내려 통크게 자란 배추를 다듬은 알배추 맛보세요~ 아삭아삭하니 양념간장이나 된장찍어 쌈배추로, 된장국 또는 볶아서 나물로 드세요~

     

    * 돼지감자 또는 가래떡 : 돼지감자는 매주회원께, 가래떡은 격주회원께 드려요~

    돼지감자 : 해바라기처럼 키 크고 노란 꽃 피우는 돼지감자. -하니 못생기고 무뚝뚝하다고 뚱딴지라고도 하지요.ㅎㅎ 혈압, 당뇨에 좋아서 요즘 많이 드시죠. 여러 번 깨끗이 씻어서 생으로 드시거나, 믹서기에 우유 또는 요구르트를 넣고 갈아드세요. 가장 간단한 요리는 저며 썰거나 굵게 채쳐서 샐러드로~, 아님 뚝뚝 썰어 말려서 볶으면 구수~해서 차로 끓여먹기 좋아요. 요리할 때나 그냥 쪄드셔도 별미라고 하네요~

    가래떡 : 정자언니네 유기농 햅쌀로 가래떡을 우리 동네 동새골방앗간에서 뽑아왔어요. 백미가래떡과 쑥현미가래떡을 반씩 섞어서 보내드려요~하루 지나 받으시게 되어 조금 굳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전자렌지나 팬에 살짝 구워드시거나 어슷썰기해서 떡국으로, 혹은 뚝뚝 끊어 잘라서 떡볶이나 고기볶음에 넣어 드세요~

    * 고들빼기 또는 헛개나무열매 : 매주회원은 고들빼기를, 격주회원은 헛개나무열매 드려요~

    고들빼기 : 정자언니 밭에서 탐스럽게 자란 고들빼기를 쇠스랑으로 캐서 일일이 다듬었어요. 어른들은 고들빼기를 먹어야 밥맛이 돈다고들 하시지요. 배를 갈아넣은 김치양념으로 버무리면 입맛이 확!^^ 약간 쓴맛이 돌지만 쌉싸름한 맛 싫으시면 찬물에 하루이틀 물갈아가며 담가 두었다가 버무려 주세요~

    헛개나무열매 : 만성피로와 소화기능 향상, 간 건강, 특히 숙취해소에 좋다는 귀한 헛개열매 보내드려요. 다남언니가 신경써서 헛개나무를 돌보셨어요. 2.5리터 물에 헛개열매 네 주먹 정도를 넣고 약불로 10분가량 우려내고 물이 끓어오르면 7~8분 정도 중불에서 더 끓여 짙은 빛깔이 나오도록 해주세요. 따뜻한 차로, 혹은 냉장고에 시원하게 해두었다가 물 대신 드세요. 한 번 우려낸 헛개열매는 두 번 더 우려낼 수 있어요. 혹시 임산부나 간 수치가 높으신 분들은 많이 드시지 않는 게 좋다고 합니다.

     

    * 순무 또는 자주 무: 순무는 매주회원께, 자주무는 격주회원께 드려요~

    순무 : 배추뿌리같은 진한 풍미와 겨자향의 인삼맛이 나는 강화순무랍니다. 납작하게 썰어 김치양념과 황석어젓갈을 넣어 순무김치를 만들면 더욱 깊은 맛이 난답니다. 장아찌나 식초를 만들기도 해요. 육류와 궁합이 잘 맞아 잡내를 없애고 풍미를 더해줍니다.

    자주 무 : 따끈한 무국이나 생선조림 등에 시원하게 해드시라고 이쁜 자주무를 보내드려요. 이번 주에는 애진언니의 자주무랍니다. 쌀쌀한 날씨에 단맛이 더 높아졌네요. 몸에 좋은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으니 껍질째 드세요. 달고 아삭한 게 여느 무와는 또 다른 매력덩어리죠. 생으로 드시거나 생선조림이나 무조림, 무국 등 다양하게 해드세요~

     

    * 고구마줄기묵나물 : 제철매주 회원께 드려요~ 초가을 고구마줄기 부드러운 것만 다듬어 삶아서 부지런히 볕 좋을 때 말려두었어요. 뜨거운 물에 20-30분 푸욱~ 담갔다가 혹은 물에 담가 살짝 데쳐 씻어서 국간장과 소금, , 마늘, 들기름까지 갖은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서 팬에 은근히 볶아 드세요.

    쌈채소모음 : 제철격주 회원께 드려요~ 찬이슬 마셔서 아삭아삭, 요즘 귀한 쌈채소. 상추에 적겨자와 치커리 조금씩 넣어서 보내드려요. 조그많게 채썰어 샐러드 혹은 국수나 비빔밥에 넣어주셔도 좋아요. 있는 채소 없는 채소 모아서 얇게 채 썰어 팽이버섯과 월남쌈 어떠실지요? ^^ 서리와 낮은 기온으로 쌈잎이 긴장하여 아주 더디 자라네요. 좀 못생겼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시금치무침 : 1인 회원께 드려요~ 시금치는 요즘 날씨에는 달큰한 맛이나요. 어린잎, 큰 이파리 섞여있지만 애진언니가 부드럽게 잘 무쳤답니다. 해 드시기 힘든 1인회원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가능한 석유제품의 사용을 최소화하자는 언니네텃밭의 원칙을 지켜가기위해 지난주부터 종이상자를 사용합니다. 아주 더운 때, 아주 추운 때 먹거리의 안전을 위해 한시적으로 스티로폼 상자를 사용하고 평시에는 종이상자를 사용합니다. 혼란 없으시기 바랍니다.

     

    다음 꾸러미 (113주차 꾸러미)***

    꾸러미 받았을 때 물품에 이상이 있거나, 받지 못하시거나 궁금하신 점은 문자로 보내주시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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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둘째주 제철꾸러미

    11월 둘째주는요~ '우리콩두부, 유정란8알, 총각김치 또는 파김치, 쌈배추, 돼지감자 또는 가래떡, 고들빼기 또는 헛개열매, 순무 또는 자주무, 고구마줄기묵나물 또는 쌈채소'입니다~

    꾸러미 편지보기
    *위의 품목은 생산지의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 얼굴있는 생산자와 마음을 알아주는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언니네텃밭 =

     

    < 홍천 시동공동체 > 삼백 쉰 여덟 번째^^ 꾸러미편지

    언니네텃밭: sistergarden.org / 시동공동체 033-434-0012 / 서울 사무실 02-582-1416

     

     

    여기는 서슬퍼런 된서리가 벌써 몇 번 내려 아침저녁 기운이 찬 공기가 되어버렸어요. 우리 언니들도 집집마다 추수는 겨우 끝났고 김장하고 메주 쑤시느라 바쁜 나날이예요. 요즘같은 때에는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옷 따뜻하게 하고 다니는 게 제일이랍니다. 쌀쌀함에 위축되지 마시고 건강도 잘 돌보세요~

     

    11월 둘째주는요~ 우리콩두부/ 유정란8/ 알타리김치 또는 파김치/ 쌈배추/ 돼지감자 또는 가래떡/ 고들빼기 또는 헛개열매/ 순무 또는 자주무/ 고구마줄기묵나물(제철매주회원), 쌈채소모음(제철격주회원), 시금치무침(1인회원) 을 드려요~

     

    * *** 우리콩 두부 : 하늘 땅 사람이 함께 나누는콩 세알의 마음으로 언니들이 농사지은 우리콩과 자유주의자 방사 닭들에게 감사하며 준비한 우리콩 두부와 유정란은 무항생제 사육, 무첨가 가공이니 가능한 먼저 드시고, 바로 냉장보관 하세요~ *** .* * *

    = = 저희가 보내드리는 닭알은 닭들이 충분히 운동하고 돌아다니며 모래찜도 하며 지내도록 해주어 살충제등 일체의 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 직접 만든 사료와 등에등에라는 단백질 벌레를 먹이는 무항생제 무살충제, 최상의 방사 유정란이니 아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알타리김치 또는 파김치 : 알타리김치는 매주회원께, 파김치는 격주회원께 드려요~

    알타리김치 : 아삭한 알타리김치 철이 왔어요~ 다남언니가 찹쌀죽을 식혀서 직접 내린 액젓, 효소, 소금, 고춧가루를 함께 버무린 다음 부추, 양파와 파, 마늘을 살살 섞었어요. 하루 밤 익혀 드시면 좋겠어요~

    파김치 : 애진언니표 맛깔스런 파김치랍니다. 화학조미료는 전혀 넣지 않고 직접 멸치액젓을 담가 끓이고, 멸치다시마 육수내고 거기에다 우리밀가루 죽을 엷게 끓여 맛난 양념과 버무렸어요. 부드러운 파김치의 알싸한 맛과 감칠맛이 딱 맞춤이네요. 먹기 좋게 잘라서 상에 내세요~ 식성따라 살짝 익혀드시면 풍미가 더욱 좋아져요~

     

    * 쌈배추 : 일교차가 큰 홍천의 가을배추가 나왔어요. 한여름에도 숨막히지 않는 서늘한 공기와, 쌀쌀한 가을에도 하도 비가 자주 내려 통크게 자란 배추를 다듬은 알배추 맛보세요~ 아삭아삭하니 양념간장이나 된장찍어 쌈배추로, 된장국 또는 볶아서 나물로 드세요~

     

    * 돼지감자 또는 가래떡 : 돼지감자는 매주회원께, 가래떡은 격주회원께 드려요~

    돼지감자 : 해바라기처럼 키 크고 노란 꽃 피우는 돼지감자. -하니 못생기고 무뚝뚝하다고 뚱딴지라고도 하지요.ㅎㅎ 혈압, 당뇨에 좋아서 요즘 많이 드시죠. 여러 번 깨끗이 씻어서 생으로 드시거나, 믹서기에 우유 또는 요구르트를 넣고 갈아드세요. 가장 간단한 요리는 저며 썰거나 굵게 채쳐서 샐러드로~, 아님 뚝뚝 썰어 말려서 볶으면 구수~해서 차로 끓여먹기 좋아요. 요리할 때나 그냥 쪄드셔도 별미라고 하네요~

    가래떡 : 정자언니네 유기농 햅쌀로 가래떡을 우리 동네 동새골방앗간에서 뽑아왔어요. 백미가래떡과 쑥현미가래떡을 반씩 섞어서 보내드려요~하루 지나 받으시게 되어 조금 굳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전자렌지나 팬에 살짝 구워드시거나 어슷썰기해서 떡국으로, 혹은 뚝뚝 끊어 잘라서 떡볶이나 고기볶음에 넣어 드세요~

    * 고들빼기 또는 헛개나무열매 : 매주회원은 고들빼기를, 격주회원은 헛개나무열매 드려요~

    고들빼기 : 정자언니 밭에서 탐스럽게 자란 고들빼기를 쇠스랑으로 캐서 일일이 다듬었어요. 어른들은 고들빼기를 먹어야 밥맛이 돈다고들 하시지요. 배를 갈아넣은 김치양념으로 버무리면 입맛이 확!^^ 약간 쓴맛이 돌지만 쌉싸름한 맛 싫으시면 찬물에 하루이틀 물갈아가며 담가 두었다가 버무려 주세요~

    헛개나무열매 : 만성피로와 소화기능 향상, 간 건강, 특히 숙취해소에 좋다는 귀한 헛개열매 보내드려요. 다남언니가 신경써서 헛개나무를 돌보셨어요. 2.5리터 물에 헛개열매 네 주먹 정도를 넣고 약불로 10분가량 우려내고 물이 끓어오르면 7~8분 정도 중불에서 더 끓여 짙은 빛깔이 나오도록 해주세요. 따뜻한 차로, 혹은 냉장고에 시원하게 해두었다가 물 대신 드세요. 한 번 우려낸 헛개열매는 두 번 더 우려낼 수 있어요. 혹시 임산부나 간 수치가 높으신 분들은 많이 드시지 않는 게 좋다고 합니다.

     

    * 순무 또는 자주 무: 순무는 매주회원께, 자주무는 격주회원께 드려요~

    순무 : 배추뿌리같은 진한 풍미와 겨자향의 인삼맛이 나는 강화순무랍니다. 납작하게 썰어 김치양념과 황석어젓갈을 넣어 순무김치를 만들면 더욱 깊은 맛이 난답니다. 장아찌나 식초를 만들기도 해요. 육류와 궁합이 잘 맞아 잡내를 없애고 풍미를 더해줍니다.

    자주 무 : 따끈한 무국이나 생선조림 등에 시원하게 해드시라고 이쁜 자주무를 보내드려요. 이번 주에는 애진언니의 자주무랍니다. 쌀쌀한 날씨에 단맛이 더 높아졌네요. 몸에 좋은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으니 껍질째 드세요. 달고 아삭한 게 여느 무와는 또 다른 매력덩어리죠. 생으로 드시거나 생선조림이나 무조림, 무국 등 다양하게 해드세요~

     

    * 고구마줄기묵나물 : 제철매주 회원께 드려요~ 초가을 고구마줄기 부드러운 것만 다듬어 삶아서 부지런히 볕 좋을 때 말려두었어요. 뜨거운 물에 20-30분 푸욱~ 담갔다가 혹은 물에 담가 살짝 데쳐 씻어서 국간장과 소금, , 마늘, 들기름까지 갖은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서 팬에 은근히 볶아 드세요.

    쌈채소모음 : 제철격주 회원께 드려요~ 찬이슬 마셔서 아삭아삭, 요즘 귀한 쌈채소. 상추에 적겨자와 치커리 조금씩 넣어서 보내드려요. 조그많게 채썰어 샐러드 혹은 국수나 비빔밥에 넣어주셔도 좋아요. 있는 채소 없는 채소 모아서 얇게 채 썰어 팽이버섯과 월남쌈 어떠실지요? ^^ 서리와 낮은 기온으로 쌈잎이 긴장하여 아주 더디 자라네요. 좀 못생겼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시금치무침 : 1인 회원께 드려요~ 시금치는 요즘 날씨에는 달큰한 맛이나요. 어린잎, 큰 이파리 섞여있지만 애진언니가 부드럽게 잘 무쳤답니다. 해 드시기 힘든 1인회원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가능한 석유제품의 사용을 최소화하자는 언니네텃밭의 원칙을 지켜가기위해 지난주부터 종이상자를 사용합니다. 아주 더운 때, 아주 추운 때 먹거리의 안전을 위해 한시적으로 스티로폼 상자를 사용하고 평시에는 종이상자를 사용합니다. 혼란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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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러미 받았을 때 물품에 이상이 있거나, 받지 못하시거나 궁금하신 점은 문자로 보내주시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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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첫째주 1인꾸러미

    11월 첫째주는요~ '우리콩두부, 유정란8알, 파김치 또는 배추김치, 자주무, 브로컬리 또는 양배추, 헛개나무열매 또는 대파, 쌈채소모음, 가래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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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품목은 생산지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이해해주세요~
    * 가래떡은 백미가래떡과 쑥현미가래떡을 섞어서 보내드릴거에요~

    = 얼굴있는 생산자와 마음을 알아주는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언니네텃밭 =

     

    < 홍천 시동공동체 > 삼백 쉰 일곱 번째^^ 꾸러미편지

    언니네텃밭: sistergarden.org / 시동공동체 033-434-0012 / 서울 사무실 02-582-1416

     

     

     

     

    올해가 다 가기 전에 못 다 만든 추억이 있다면 서두르셔야 해요^^ 바쁜 일상 속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을 누리시고, 알차게 11월 보내시길 바랄게요~

     

     

    11월 첫째주는요~ 우리콩두부/ 유정란8/ 파김치 또는 배추김치/ 자주무/ 브로컬리 또는 양배추/ 헛개나무열매 또는 대파/ 쌈채소모음/ 가래떡 을 드려요~

     

     

    * 우리콩 두부 : 하늘 땅 사람이 함께 나누는콩 세알의 마음으로 언니들이 농사지은 우리콩과 자유주의자 방사 닭들에게 감사하며 준비한 우리콩 두부와 유정란은 무항생제 사육, 무첨가 가공이니 가능한 먼저 드시고, 바로 냉장보관 하세요~ *** 바로 냉장하시면 일주일 정도 유효기간 가능합니다.* * *

    = = 저희가 보내드리는 닭알은 닭들이 충분히 운동하고 돌아다니며 모래찜도 하며 지내도록 해주어 살충제등 일체의 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 직접 만든 사료와 등에등에라는 단백질 벌레를 먹이는 무항생제 무살충제, 최상의 방사 유정란이니 아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파김치 또는 배추김치 : 파김치는 매주회원께, 배추김치는 격주회원께 드려요~

    파김치 : 애진언니표 맛깔스런 파김치랍니다. 저희 김치는 화학조미료는 전혀 넣지 않고 직접 멸치액젓을 담가 끓이고, 멸치다시마 육수내고 거기에다 우리밀가루 죽을 엷게 끓여 맛난 양념과 버무렸어요. 파김치의 알싸한 맛과 감칠맛이 딱 맞춤이네요. 먹기 좋게 잘라서 상에 내세요~ 식성따라 살짝 익혀드시면 풍미가 더욱 좋아져요~

    배추김치 : 갓 수확한 김장배추에 멸치다시마 육수내어 찹쌀풀을 쑤고, 집에서 직접 담근 멸치액젓을 넣고 만든 정자언니표 겉절이 배추김치에요. 삼삼하니 밥 비벼드세요~

     

    * 자주 무: 따끈한 무국이나 생선조림 등에 시원하게 해드시라고 이쁜 자주무를 보내드려요. 이번주에는 다남언니의 자주무랍니다. 쌀쌀한 날씨에 단맛이 더 높아졌네요. 몸에 좋은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으니 껍질째 드세요. 달고 아삭한 게 여느 무와는 또 다른 매력덩어리죠. 생으로 드시거나 생선조림이나 무조림, 무국 등 다양하게 해드세요~

    * 브로컬리 또는 양배추 : 브로컬리는 매주회원께, 양배추는 격주회원께 드려요~

    브로컬리 : 세로로 잘라서 소금 넣은 끓는 물에 알맞게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으면 입맛이 살아 춤추는 ~ ^^ 채소볶음 반찬이나 채소쥬스, 샐러드에.. 또 잘게 다져서 아이들 채소죽을 해주어도 더욱 좋겠지요?

    양배추 : 가늘게 채썰어 마요네즈 소스 무쳐서 생샐러드로 드셔도 좋구요, 솥에 쪄서 양배추쌈으로 쌈장 얹어 드시거나 또는 절였다가 김치양념을 해서 아삭~한 양배추김치를 만들어도 좋아요.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한입 크기로 잘라 다진마늘, 소금, 참기름, 통깨로 조물조물 무쳐 드세요. , 제육볶음이나 닭갈비 등 각종 요리와 샐러드에도 이용하세요. 양념 재운 홍천닭갈비^^ 살짝 구워 잘라주고, 양배추 가래떡 고구마 넣어 볶아 드시면 환상궁합이죠~

     

    * 헛개나무열매 또는 대파 : 매주회원은 헛개나무열매, 격주회원은 대파를 드려요~

    헛개나무열매 : 만성피로와 소화기능 향상, 간 건강, 특히 숙취해소에 좋다는 귀한 헛개열매 보내드려요. 다남언니가 신경써서 헛개나무를 돌보셨어요. 2.5리터 물에 헛개열매 네 주먹 정도를 넣고 약불로 10분가량 우려내고 물이 끓어오르면 7~8분 정도 중불에서 더 끓여 짙은 빛깔이 나오도록 해주세요. 따뜻한 차로, 혹은 냉장고에 시원하게 해두었다가 물 대신 드세요. 한 번 우려낸 헛개열매는 두 번 더 우려낼 수 있어요. 혹시 임산부나 간 수치가 높으신 분들은 많이 드시지 않는 게 좋다고 합니다.

    대파 : 피를 맑게 해주고 혈액순환도 돕고 혈전을 예방해준다는 토종대파예요~ 뿌리가 많으니 잘 씻어 말려두고 감기에, 육수낼 때 넣고 달여드시면 아주 좋아요. 많으면 송송 썰어 냉동해두시고 쓰세요.

     

    * 쌈채소모음 : 찬이슬 마셔서 아삭아삭, 요즘 귀한 쌈채소. 이름 그대로 비타민 함량이 풍부한 비타민채소가 많이 들어갔어요. 조그많게 채썰어 샐러드 혹은 국수나 비빔밥에 넣어주셔도 좋아요. 있는 채소 없는 채소 모아서 얇게 채 썰어 팽이버섯과 월남쌈 어떠실지요? ^^ 서리와 낮은 기온으로 쌈잎이 긴장하여 아주 더디 자라네요. 좀 못생겼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가래떡 : 백미가래떡과 쑥현미가래떡을 반씩 섞어서 보내드려요~

    정자언니네 유기농 햅쌀로 가래떡을 우리 동네 동새골방앗간에서 뽑아왔어요. 하루 지나 받으시게 되어 조금 굳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전자렌지나 팬에 살짝 구워드시거나 어슷썰기해서 떡국으로, 혹은 뚝뚝 끊어 잘라서 떡볶이나 고기볶음에 넣어 드세요~

     

    가능한 석유제품을 사용을 최소화하자는 언니네텃밭의 원칙을 지켜가기위해 이번주부터 종이상자를 사용합니다. 아주 더운 때, 아주 추운 때 먹거리의 안전을 위해 한시적으로 스티로폼 상자를 사용하고 평시에는 종이상자를 사용합니다. 혼란 없으시기 바랍니다.

     

    다음 꾸러미 (112주차 꾸러미)***

    매주회원은 1115(수요일), 격주회원은 1122()에 받으십니다~

    꾸러미 받았을 때 물품에 이상이 있거나, 받지 못하시거나 궁금하신 점은 문자로 보내주시면 좋습니다. 혹 물품 사고시 가능한 한 사진을 몇장 찍어 보내주셔요 ~

    2017. 11. 7 언니네텃밭 시동공동체 가족 드림 (연락처 : 010-2023-5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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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첫째주 제철꾸러미

    11월 첫째주는요~ '우리콩두부, 유정란8알, 파김치 또는 배추김치, 자주무, 브로컬리 또는 양배추, 헛개나무열매 또는 대파, 쌈채소모음, 가래떡'입니다~

    꾸러미 편지보기
    *위의 품목은 생산지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이해해주세요~
    *가래떡은 백미가래떡과 쑥현미가래떡을 섞어서 보내드릴거에요~

    = 얼굴있는 생산자와 마음을 알아주는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언니네텃밭 =

     

    < 홍천 시동공동체 > 삼백 쉰 일곱 번째^^ 꾸러미편지

    언니네텃밭: sistergarden.org / 시동공동체 033-434-0012 / 서울 사무실 02-582-1416

     

     

     

     

    올해가 다 가기 전에 못 다 만든 추억이 있다면 서두르셔야 해요^^ 바쁜 일상 속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을 누리시고, 알차게 11월 보내시길 바랄게요~

     

     

    11월 첫째주는요~ 우리콩두부/ 유정란8/ 파김치 또는 배추김치/ 자주무/ 브로컬리 또는 양배추/ 헛개나무열매 또는 대파/ 쌈채소모음/ 가래떡 을 드려요~

     

     

    * 우리콩 두부 : 하늘 땅 사람이 함께 나누는콩 세알의 마음으로 언니들이 농사지은 우리콩과 자유주의자 방사 닭들에게 감사하며 준비한 우리콩 두부와 유정란은 무항생제 사육, 무첨가 가공이니 가능한 먼저 드시고, 바로 냉장보관 하세요~ *** 바로 냉장하시면 일주일 정도 유효기간 가능합니다.* * *

    = = 저희가 보내드리는 닭알은 닭들이 충분히 운동하고 돌아다니며 모래찜도 하며 지내도록 해주어 살충제등 일체의 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 직접 만든 사료와 등에등에라는 단백질 벌레를 먹이는 무항생제 무살충제, 최상의 방사 유정란이니 아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파김치 또는 배추김치 : 파김치는 매주회원께, 배추김치는 격주회원께 드려요~

    파김치 : 애진언니표 맛깔스런 파김치랍니다. 저희 김치는 화학조미료는 전혀 넣지 않고 직접 멸치액젓을 담가 끓이고, 멸치다시마 육수내고 거기에다 우리밀가루 죽을 엷게 끓여 맛난 양념과 버무렸어요. 파김치의 알싸한 맛과 감칠맛이 딱 맞춤이네요. 먹기 좋게 잘라서 상에 내세요~ 식성따라 살짝 익혀드시면 풍미가 더욱 좋아져요~

    배추김치 : 갓 수확한 김장배추에 멸치다시마 육수내어 찹쌀풀을 쑤고, 집에서 직접 담근 멸치액젓을 넣고 만든 정자언니표 겉절이 배추김치에요. 삼삼하니 밥 비벼드세요~

     

    * 자주 무: 따끈한 무국이나 생선조림 등에 시원하게 해드시라고 이쁜 자주무를 보내드려요. 이번주에는 다남언니의 자주무랍니다. 쌀쌀한 날씨에 단맛이 더 높아졌네요. 몸에 좋은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으니 껍질째 드세요. 달고 아삭한 게 여느 무와는 또 다른 매력덩어리죠. 생으로 드시거나 생선조림이나 무조림, 무국 등 다양하게 해드세요~

    * 브로컬리 또는 양배추 : 브로컬리는 매주회원께, 양배추는 격주회원께 드려요~

    브로컬리 : 세로로 잘라서 소금 넣은 끓는 물에 알맞게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으면 입맛이 살아 춤추는 ~ ^^ 채소볶음 반찬이나 채소쥬스, 샐러드에.. 또 잘게 다져서 아이들 채소죽을 해주어도 더욱 좋겠지요?

    양배추 : 가늘게 채썰어 마요네즈 소스 무쳐서 생샐러드로 드셔도 좋구요, 솥에 쪄서 양배추쌈으로 쌈장 얹어 드시거나 또는 절였다가 김치양념을 해서 아삭~한 양배추김치를 만들어도 좋아요.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한입 크기로 잘라 다진마늘, 소금, 참기름, 통깨로 조물조물 무쳐 드세요. , 제육볶음이나 닭갈비 등 각종 요리와 샐러드에도 이용하세요. 양념 재운 홍천닭갈비^^ 살짝 구워 잘라주고, 양배추 가래떡 고구마 넣어 볶아 드시면 환상궁합이죠~

     

    * 헛개나무열매 또는 대파 : 매주회원은 헛개나무열매, 격주회원은 대파를 드려요~

    헛개나무열매 : 만성피로와 소화기능 향상, 간 건강, 특히 숙취해소에 좋다는 귀한 헛개열매 보내드려요. 다남언니가 신경써서 헛개나무를 돌보셨어요. 2.5리터 물에 헛개열매 네 주먹 정도를 넣고 약불로 10분가량 우려내고 물이 끓어오르면 7~8분 정도 중불에서 더 끓여 짙은 빛깔이 나오도록 해주세요. 따뜻한 차로, 혹은 냉장고에 시원하게 해두었다가 물 대신 드세요. 한 번 우려낸 헛개열매는 두 번 더 우려낼 수 있어요. 혹시 임산부나 간 수치가 높으신 분들은 많이 드시지 않는 게 좋다고 합니다.

    대파 : 피를 맑게 해주고 혈액순환도 돕고 혈전을 예방해준다는 토종대파예요~ 뿌리가 많으니 잘 씻어 말려두고 감기에, 육수낼 때 넣고 달여드시면 아주 좋아요. 많으면 송송 썰어 냉동해두시고 쓰세요.

     

    * 쌈채소모음 : 찬이슬 마셔서 아삭아삭, 요즘 귀한 쌈채소. 이름 그대로 비타민 함량이 풍부한 비타민채소가 많이 들어갔어요. 조그많게 채썰어 샐러드 혹은 국수나 비빔밥에 넣어주셔도 좋아요. 있는 채소 없는 채소 모아서 얇게 채 썰어 팽이버섯과 월남쌈 어떠실지요? ^^ 서리와 낮은 기온으로 쌈잎이 긴장하여 아주 더디 자라네요. 좀 못생겼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가래떡 : 백미가래떡과 쑥현미가래떡을 반씩 섞어서 보내드려요~

    정자언니네 유기농 햅쌀로 가래떡을 우리 동네 동새골방앗간에서 뽑아왔어요. 하루 지나 받으시게 되어 조금 굳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전자렌지나 팬에 살짝 구워드시거나 어슷썰기해서 떡국으로, 혹은 뚝뚝 끊어 잘라서 떡볶이나 고기볶음에 넣어 드세요~

     

    가능한 석유제품을 사용을 최소화하자는 언니네텃밭의 원칙을 지켜가기위해 이번주부터 종이상자를 사용합니다. 아주 더운 때, 아주 추운 때 먹거리의 안전을 위해 한시적으로 스티로폼 상자를 사용하고 평시에는 종이상자를 사용합니다. 혼란 없으시기 바랍니다.

     

    다음 꾸러미 (112주차 꾸러미)***

    매주회원은 1115(수요일), 격주회원은 1122()에 받으십니다~

    꾸러미 받았을 때 물품에 이상이 있거나, 받지 못하시거나 궁금하신 점은 문자로 보내주시면 좋습니다. 혹 물품 사고시 가능한 한 사진을 몇장 찍어 보내주셔요 ~

    2017. 11. 7 언니네텃밭 시동공동체 가족 드림 (연락처 : 010-2023-5292)

    2009년 횡성공동체에 결합해서 언니네텃밭 제철꾸러미 활동 시작

    2010년 6월부터 홍천시동공동체 활동 시작회원 6

    2011년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지원사업 선정영농법인 (작업장및 조리시설 설치)

    2012년 마을기업 2차년도 선정 두부생산 자동화 시설 설치 )

    2012년부터 여성민우회 생협과 함께 토종채종포 농사 운영

    산좋고 물맑은 강원도 홍천 남면의 유치리시동리신대리 세 마을의 여성농민 공동체 행복을 담는 꾸러미

     생협 생산지공동체 마을.   KBS ‘청춘불패’ 촬영마을,

     

    홍천 시동공동체소개

     1-3 우리공동체의 특징(자랑)

     

      - 20대부터 70대까지 고른 세대 구성으로 여성농민 전통의 지식과 지혜를 전 수, 계승한다

      - 이주여성과 함께 미래의 농업을 준비한다.

     


    조복순 : 공동체대표. 왕언니, 76농사경력 60, 23남자녀혼자사심.   900평  텃밭농사 혼자 일구심

    박영심 분당에서 사시다가 귀농하신지 5년차,아들며느리와 함께 가정식요양원을 운영하면서 텃밭농사 1,500평정도  뽕나무 300텃밭농사)

    박다남 서울에서  남편과 귀농 3년차따님과 이웃.

            800평정도에 아주 다양한 작물을 심은  텃밭농사.

    아브릴 : 50. 10년차 이주여성남편과 아들 하나. 200평정도 텃밭논농사 1500

    선애진 : 50농사 20남편과 삼남매밭농사 10,000.1500평 텃밭농사. 주로 감자, 옥수수. 고구마. 단호박과 채소 다양하게 재배

    김정자 : 45농사 16삼남매밭농사 6000논 4000.  

    산체스 : 44.10년차이주여성남편과 남매, 300평 텃밭농사1000인삼5000,

    이혜숙 : 29. 9년차이주여성시부모,남편과 남매한우50논 3000밭 2000

    이차영 : 49독신남성준회원 토종유정란 생산텃밭 1000.

    박정열 : 54농사 35시어머니남편과 삼남매밭농사 1200논 1000

     

    예비회원

    박정숙 : 65남편과 5남매논 1000텃밭 600.

    박병미 : 44남편과 남매고향으로 귀농 15농사초보밭 600남편건축업

     

    현재 일산과 용인지역 중심의 소비자 회원분포로 지역여성회와 관계 준비

    여성민우회생협과 토종채종포사업 공동 진행

    계절별 생산지 방문 진행

       * 장담그기고구마캐기콩털기와 메주쑤기.옥수수체험등 계획

       * 여성민우회생협과 토종채종포 4회이상 공동작업

       * 11월 토종축제 개최 예

    주소
    강원도 홍천군 남면 유치리 791
    찾아오시는 길

    버스
    서울 동서울종합터미널 → 양덕원행
    하차 후 유치리 시동리 가는 군내버스 (배차 간격 1시간 정도) 매산초교 정류장하차

    자가용
    양덕원교차로에서 양덕원, 남면, 대명비발디파크 방면으로 우측방향 158m이동, 양덕원교차로에서 시동 방면으로 우측방향 시동로를 따라 8.57km 이동후 우회전, 향화터길을 따라 288m 이동(가는길에 시동공동체 표지판있습니다.) 오른쪽으로 시동 공동체 작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