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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나물

논따라 자라는 자연산 세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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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황선숙
생산지 전남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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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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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따라 봄따라 난 자연산

    세발나물 


    우리집에서 20분도 안 걸리는 신안군 지도읍에 제 친정이 있습니다. 그곳, 동생네 유기농간척지 논에서 늦가을에서 봄까지 자라는 자연산 세발나물입니다. 새벽까지 달래 다듬기,쪽파 다듬기를 여러 손님들과 하면서 이건 아니다, 이건 도저히 아니다 싶어 멈췄습니다. 


    마침 세발나물이 제철입니다.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살짝 데쳐서 찬물에 여러 번 헹구어 물기를 짠 뒤,  된장,마늘,참기름에 조물조물 고추장 무침 / 된장국 / 샐러드 등으로 드셔도 맛있습니다. 서남해안 따뜻한 햇살과 거센 바닷바람 맞고 자란 식물이라 데쳐도 부피가 많이 줄지 않고 식감이 뛰어납니다.


    세발나물 500g 사진입니다. 대략의 양을 가늠해보세요.


    세발나물은 바다의 염분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약간 짠맛이 나요. 약간 싱겁게 양념하여 무쳐 먹으셔도 좋아요.

    갯벌에서 자란다고 하여 갯나물이라고 불리기도 하고, 여러 마디로 뻗어 자라는 모습에 세발나물이라고도 한대요.^^

    봄의 별미로 맛있게 드셔보세요. 





    상품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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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사 황선숙 원산지 전남 무안
    브랜드 - 모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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