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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여름 복숭아

대월, 장택, 천중도, 썬골드, 그레이트! 아삭하고 딱딱한 횡성 여름복숭아를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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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정명자
생산지 강원도 횡성
잔여수량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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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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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복숭아 상태을 확인하여 수확, 발송합니다.

받는 날, 여유있게 생각하시고 주문 부탁드립니다. 


* 아삭한 천중도 수확하는 중 입니다. 참고하세요 .* 




횡성 여름 복숭아



올해도 강원도 횡성 산골짜기, 정명자 언니는 텃밭 소비자 여러분을 생각하며 열심히 복숭아 농사를 지으셨습니다.

정명자 언니 가족의 복숭아밭에는 대월, 장택, 천중도, 썬골드, 그레이트, 엘바트 복숭아가 있습니다.

이번에 [횡성 여름 복숭아(딱복)]로 만나 보실 품종은 대월, 장택, 천중도, 썬골드, 그레이트 입니다.

익는 순서대로 대월부터 수확하는데 모양과 색은 조금씩 달라도 아삭한 달콤한 식감은 거의 비슷합니다. 


올해 횡성 복숭아는 더욱 안정적으로 맛있는 복숭아를 보내드리기 위해 

품종 구분 없이 잘 큰 여름 복숭아를 시기에 맞게 수확해 보냅니다.

익은 때에 맞게 대월, 장택, 천중도, 썬골드, 그레이트 복숭아가 섞여 나갑니다. 품종 구분 없이 크기로만 선별합니다. 

 


품종별 복숭아 수확 예정 시기입니다. 














 

명자 언니네 복숭아밭은 산자락에 위치해 지형적으로도 좋고, 고요하고 공기도 맑아 과일 맛이 좋답니다.




일 하다 먼산을 바라보면 경치가 좋습니다. 고요하고 아늑한 곳에서 힘든줄도 모르고 일하신다고 합니다. :) 



한 해 복숭아 농사는 수확이 끝난 10월말,  소똥과 닭똥이 배합된 것을 나무에 거름으로 뿌려주며 시작됩니다.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예초기로 풀을 깎고, 이 풀이 땅 위에서 자연 퇴비가 됩니다. 



아기복숭아들 


복숭아를 솎아냅니다. 땅으로 돌아간 아기복숭아들. 


새벽에  예초기로 과수원밭에  풀을 깎으러 간 옆지기가 오전 7시쯤 집에 와서

곧  수확할  여름복숭아를  멧돼지가 따 먹고  나무도  부러져서   일하기 싫다고  화를  벌컥내 

밭으로  가봤더니  말그대로네요 .. 


망연자실.  인력으로  어쩔수  없는일인가.  이럴때 마다   마음에  파도가  휘몰아져요. 

산에 오죽  먹을 거리가 없으면  밭으로  내려올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공생하며   사는 게   좋은 것인데  생업이다 보니 어쩔 수 없어요.

 

아침이 시작되면  새희망으로   하루를 시작하는게 농부의 마음인데 .. 


요새는 대월복숭아가 한참 익는 중입니다. 아직은 좀 더 커야해요. 

이번주에 비소식이 좀 있어서 익는 속도가 좀 늦어지네요. 




 

상품 사진



1. 대월


맛이 달고 기운이 따듯한 복숭아는 여름철 원기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습한 여름 제일 먼저 나오는 대월 복숭아,  식감이 아삭하고 단단해 오래 두고 먹기에 좋답니다. 

2,3일 후숙시켜 드시면 더욱 맛이 좋습니다. 


  


 


2. 장택


 


대월에 이어 선보이는 횡성 명자언니 복숭아 '장택' 대월과 비슷한 아삭하고 새콤달콤한 맛이에요. 

여름 복숭아로 역시 단단하여 오래 두고 먹기에 좋은 복숭아랍니다.

너무 단단하다 싶으면 하루 이틀 숙성시켜서 드세요.

 

 혹시 조금 초록빛이 돈다면 하루이틀 더 후숙해서 드세요 !! 

  



3. 천중도


 연두색 빛을 띠는 분홍색 복숭아 입니다딱딱하면서 단맛이 나며 향긋하고 아삭한 식감 입니다.

물렁한 복숭아를 좋아하시면 2~3일 후숙하여 드셔도 됩니다.

후숙하면 당도가 더 올라간다고 하네요.




 

4. 썬골드



 

복숭아는 해가 너무 강하면 오히려 커지지 않는답니다.  공기 중에 수분이 좀 있어야 크기도 커지도 한대요. 


종이에 씌워놓고 엉덩이가 5백원짜리 동전만하게 분홍빛 돌기 시작하면  하나씩 보고 땁니다 . 

저녁에 수확해 다음날 오전에 택배 보냅니다. 


약간 연두빛 난다 하시면 그늘에 하루이틀 두시면 적당히 후숙됩니다. 

무른 복숭아를 보낼 수는 없어 이렇게 보내기도 해요. 


복숭아 받으시면 참고하세요. 

약이 덜 닿은 곳이 해를 받으면 점이 생기기도 하고 껍질 표면이 얼룩덜룩 합니다. 

저농약으로 하다보니 생기는 모습이에요. 

저희가 먹을 수 없는 파지는 전부 선별해서 보내니 

탈이 나지 않을까 걱정하지 마시고 껍질 깍아서 드시면 괜찮아요. 


몇 일 지나서 드시면 이렇게 부드러워 집니다. 

안이 붉은 복숭아도 있고, 


껍질을 까면 이렇게 곱고 부드러운 복숭아 속살 ! 

외관은 이래도 향이 정말 좋고 많이 달아요. 

멧돼지 피해로 예년보다 너무 수량이 적어 주문을 오래 닫아두고 

예약된 물량 먼저 발송했습니다.  4,5일에 20상자 정도씩 나옵니다. 

여름의 끝, 복숭아와 함께 향긋하게 보내세요 -  


습도가 높은 철에 좀더 단단한 복숭아가 나오고,  장마가 끝나고 가을로 다가갈수록 

황도 같이 좀더 무른 복숭아가 나오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8월 말, 9월초에는 부드럽고 과즙많은 엘바트 복숭아가 나옵니다. ! 

언니네장터에서 시기별로 조금씩 달라지는 복숭아를 맛보세요~


평소에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시고 농사는 모름지기 정직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언니. 

수입되지 않는 복숭아를 선택해 정성껏 농사의 세월을 쌓아오신 정명자 언니. 

애정 담긴 복숭아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 



택배비 안내


1~2박스 4,000원 /  3~4박스 8,000원 /  5~6박스 12,000원으로 2박스당 4천원 추가가 됩니다. 

시스템 한계로 배송비 설정 단위가 박스가 아니라, [kg]으로 표기되는데 놀라지 마세요!  


맛있게 먹는방법


실온에 이틀정도 두시면 더욱 당도가 높아집니다.

복숭아는 쨈,  통조림, 깍두기로 해 먹으면 색다른 맛을 느낄수 있어요.


보관 및 주의사항 


생물이라서 가급적이면 빨리 드시고요. 그렇지 않을 경우,  야채실에 보관하시고 

덜 익은  복숭아는 실온에 하루 이틀 두시면 저절로 숙성이 됩니다. 


복숭아는 작은 충격에도 멍이 들거나 물렁해지기 때문에 배송중에 멍이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숭아에 심각한 문제가 있을 경우, 1:1 문의 게시판에 받으신 그대로 사진을 찍어 올려주시면 조치해드립니다. 


정명자 생산자 이야기 


농사는 정직과 신용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복숭아는  생물이라서  수입할 수 없다는 장점을 감안해서 농사를 선택했어요.도시에서 살다가 2004년 11월말에 시부모님께서 복숭아 나무 100그루를 심었다고 하셔서 시댁으로 들어와 과수원을 하게 되었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벌써 15년차가 되었네요. 복숭아는 생물이라서 작업하기 힘들고 작은 충격에도 멍이 들고 물컹해져요. 


힘들 때도  많겠지만 복숭아가 너무 맛있다는 말을 들으면 그 동안 쌓인 피로가 풀리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부로 자긍심을 갖고 희망을 갖고  농사를 짓고  살고 있어요.7월말부터 수확해서 9월말까지  수확철이 끝나면   복숭아를 먹을수 없다는게  복숭아의 특성이자  매력이 아닐까해요.

소비자 - 생산자로 인연맺어 반갑습니다. 



상품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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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정명자 원산지 강원도 횡성
브랜드 - 모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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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주문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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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니네 장터는 생산자가 산지에서 직접 포장, 일반 택배사를 이용해 발송합니다.
  2. 물품마다 택배사, 발송 요일이 다릅니다. 상세페이지 윗부분 배송 안내를 참고하세요.
  3. 주문량이 많을 때, 배송이 지연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4. 도서산간 지역은 배송비 3,000원이 추가됩니다.
  • 포장과 상자는 생산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물품 사진은 생산자 언니들이 직접 찍으십니다. 투박하지만 정직과 정성을 담았습니다.
  • 물품에 대해 궁금하실 때는 중앙사무국(02-582-1416)으로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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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접수방법
    • 물품을 받으시면 바로 상태를 확인하세요. 이상이 있을 시, 물품 사진을 찍어 언니네 텃밭 홈페이지 1:1 상담 게시판에 접수해 주세요. 생산자와 연락 후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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