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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 구례댁 대봉곶감

빨갛게 익혀 말려 빛깔도 맛도 좋은 구례댁 대봉곶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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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43,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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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김은혜
생산지 전남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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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혜

    구례 자연의 뜰 농장의 똑순이 며느리지요!

    온 가족이 함께 감농사를 주로 짓는 자연의 뜰 농장은
    땅을 살리는 농사로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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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월, 수, 목요일 발송합니다.

    (산지와 택배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특가 이벤트 *

    2018년 생산한 곶감입니다.


    51,200 원 -> 43,700원 으로 할인합니다. 


     




    소비자의 입맛 바꾼 감

    빨갛게 익혀 말려 빛깔도 맛도 좋은

    자연의뜰 곶감






    자연의 뜰 곶감은 유황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곶감은 색이 변하는 것을 막고,

    곰팡이를 억제해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한 유황처리를 합니다.
     
     유황처리를 할 때 발생하는 아황산가스는 기관지염을 일으키기도 한다니 

    기침과 설사에 좋은 곶감의 좋은점을 스스로 없애는 꼴입니다. 



    자연의 뜰 곶감은 곶감의 주홍빛을 유지하기 위해 

    곶감을 건조기에서 꺼내자마자 영하 30도로 급냉시킵니다. 

    곶감을 받으실 때는 주홍빛이나

    곶감을 꺼내 드실수록 색이 갈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달고 안전한 자연의 뜰 곶감 맛있게 드세요. 








    친환경 인증받은 24살 감나무에서 자란 깊고 진한 맛과 빛깔

     

    친환경인증농산물 농검에서 직접 받은 인증 초생재배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잘 아실테니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희 집은 발효퇴비를 만들어 나무 한그루에

    20kg 정도씩 나무에 부어둡니다.

    발효퇴비는 우분·쌀겨·왕겨·깻묵·계분일부를 혼합하여

    3차례 정도 포크레인으로 섞어서 발효시킨 후 나무에 부어줍니다.

    시아버님의 농사 철학이

    땅이 살아야 맛난 감 건강한 감이 생산된다입니다.

    자연의뜰 농장에서는 땅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까지 취득하여 건강한 농산물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노력파입니다. 




    ▲ 요렇게 곱게 포장해 보냅니다.
    선물하기 그만이겠지요?
    겉 포장의 '김종옥'은 김은혜 생산자의
    시아버지입니다! 


     

    이상기후로 쉽지 않았던 감농사의 결실

     

    2015년 가을 곶감 전용 감으로 곶감을 깎아

    지리산 문수골(해발 500m)에 자연 건조를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온도편차가 크고 바람이 잘 불어

    곶감의 질을 더 높이기 위함 이였습니다.

    하지만 올 가을 하늘은 여름 가뭄을 비웃기라도 하듯

    11월 기상청 기준 흐리고 비온날이 18일이나 된다고 합니다.

    비가오고난 후에도 날씨가 추워지기는 커녕

    예년기온을 웃도는 기상이변으로 자연건조 곶감은

    상품성을 잃어버리고 모두 폐기처분하였습니다.

    소비자와 약속도 있었기에 저희 자연의 뜰에서는

    차선책으로 곶감 전용 건조기를 도입하여

    대봉감 작은 것들로 곶감을 깎고 말려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구례 농산물은 자랑하지 않아도 온 국민이 다 아는

    음이온이 전국에 최고로 많은 음이온 천국이랍니다.

    그래서 모두 맛있고 좋은 상품이 생산되지만

    우리농장 자랑을 굳이 하자면

    첫째는 품질이 우수하고 땅을 살리다보니

    당도도 높은 고품질로 절대로 소비자를 속이는 일이 없는

    양심적인 농산품으로 최선을 다하고

    감 농사를 지으면서 사랑을 듬뿍 주어 겁나게

    맛난 감’, ‘행복 감’, ‘내 맘에 꼭 드는 감을 생산판매 합니다.

    저희 감을 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맛나게 드시고 행복 하세요감사합니다.




    ▲감을 선별하고 있는 여성농민들입니다.



    '소비자의 입맛 바꾼 감사연 들을때 가장 행복해

     

    감을 택배로 보내 놓고

    맛있는 감 농사짓느라 수고 한다”,

    정말 이렇게 맛있는 감을 먹게 해주어 고맙다”,

    사오십년을 살아오면서 감을 먹지 않았는데

    아내가 억지로 입 안에 한 조각 넣어 준 걸 먹어 보고는

    반해서 감 킬러가 되었다는 말 등등

    웃음과 행복을 주시는 소비자들 덕분에 농사짓는데 용기와 힘이 됩니다.

    어느 고객은 우리 감을 선물 하시고는

    저장고로 찾아 오셔서

    감을 받으신 분이 감이 아니고 작품이 왔다고 하시더란

    말씀을 전해주실 때 너무나 큰 행복을 느꼈답니다.

     

    올해 7살인 딸아이가 농약을 사용한다는 말에 엉엉 울더라고요.

    왜 우냐고 물으니 농약을 하면 땅이 죽어서 지렁이가 못 산다고요.

    너무나 기특한 생각이지요?

    유치원에서 배웠나봐요.

    저농약을 하고 땅 살리는데 온갖 노력을 들이는 어른들이

    땅을 살려놔서 지렁이가 산다고

    지렁이가 살아 있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주었더니 활짝 웃더라구요.

    이런 재미난 일들과 고객들의 격려 덕분에

    힘이 생겨 더욱더 멋진 농사를 짓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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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목 식품(농수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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