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머컬쳐라고 들어보셨나요. 영속농업이라고도 해요. 땅을 휴경하지 않고 농사를 계속 짓는 우리나라의 농사를 연구해서 만들어진 농법이라고도 해요. 원리는 땅에서 나온 부산물이 땅으로 다시 들어가는 숲의 원리라고 해요. 자연과 가장 닮은 방식으로 농사짓는 거,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우리나라의 전통농법은 이렇게 자연을 닮은 방식으로 농사를 지어서 전 세계의 연구대상이기도 했어요. 4천년의 농부라는 책으로도 나오기도 했지요. 토종채종포를 하면서 정말 해보고 싶었던 농업이지요. 비닐 씌우지 않고 볏짚멀칭을 하고 주변에 방품을 할 수 있는 작물들을 싶고 처음 시작을 할 때 많은 품이 들지만 이후에는 자연적으로 자란다고 하네요. 그래서 상추자란 밭에는 상추가 계속나고 토마토자란 밭에는 토마토가 계속 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토종채종포에 들어가는 일손을 좀 줄이는 효과도 있고 밭이 잘 조성되면 작물도 더 풍성하게 나온다고 해요. 잘 성공해서 개인밭에도 적용할 수 있는 시회가 되면 좋겠는데 농사는 늘 이렇게 새로운 도전을 해야해요. 모험도 필요하고 새로운 작물을 발견할 수 있는 지혜도 필요하지요.
퍼머컬쳐라고 들어보셨나요. 영속농업이라고도 해요. 땅을 휴경하지 않고 농사를 계속 짓는 우리나라의 농사를 연구해서 만들어진 농법이라고도 해요. 원리는 땅에서 나온 부산물이 땅으로 다시 들어가는 숲의 원리라고 해요. 자연과 가장 닮은 방식으로 농사짓는 거,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우리나라의 전통농법은 이렇게 자연을 닮은 방식으로 농사를 지어서 전 세계의 연구대상이기도 했어요. 4천년의 농부라는 책으로도 나오기도 했지요. 토종채종포를 하면서 정말 해보고 싶었던 농업이지요. 비닐 씌우지 않고 볏짚멀칭을 하고 주변에 방품을 할 수 있는 작물들을 싶고 처음 시작을 할 때 많은 품이 들지만 이후에는 자연적으로 자란다고 하네요. 그래서 상추자란 밭에는 상추가 계속나고 토마토자란 밭에는 토마토가 계속 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토종채종포에 들어가는 일손을 좀 줄이는 효과도 있고 밭이 잘 조성되면 작물도 더 풍성하게 나온다고 해요. 잘 성공해서 개인밭에도 적용할 수 있는 시회가 되면 좋겠는데 농사는 늘 이렇게 새로운 도전을 해야해요. 모험도 필요하고 새로운 작물을 발견할 수 있는 지혜도 필요하지요.
올해 관리 잘 해서 회원님들 생산지 방문하실 때 같이 구경도 가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