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텃밭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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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싱싱하네요
2012.05.11 11:27 1717

우연히 TV에서 언니네텃밭 이야기를 보고 바로 신청했어요.

안그래도 믿을수 있는 식품을 구할 방법이 없어서 친정이 시골이라는 친구에게

한달에 한상자씩 채소 좀 보내주면 안되겠냐고 꼬시고 있는중 이었거든요.

아기와 함께 있지 못하는 워킹맘이라 먹는것 이라도 건강하게 먹이고 싶었는데, 너무 고맙습니다.

지난주에 첫번째 꾸러미를 받아보고, 우와~ 싱싱하다 하고 감탄사를 연발했어요.

회사에서 집까지 무겁게 들고 가는 수고쯤은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덕분에 집에서 시리얼이나 라면으로 때우는 제가 밥통에 밥을 했구요

아기에게는 고소한 두부와 호박을 섞어 이유식을 만들어 줬어요.

처음보는 양아뿔 이라는걸 보내주셨는데, 몸에 좋다길래 갈아서 이유식에 몇개 넣었는데

섬유질이 많아서 잘 갈리지 않아 당황했답니다. ^^a

그래도 아기가 맛나게 잘먹어서 성공~!

 

믿을수 있는 좋은 제품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게 연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이스팩은 모았다가 보내드리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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