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텃밭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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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서툴기만한농촌살이...
2019.07.04 14:17 복선옥 90

귀촌한지 7년차 아직은모든것이서툴 기만한 새내기 여성농민입니다 처음엔...

신랑 이심어 놓은옥수수 싹을잡초 인줄알고 뽑아버려 혼이나고심어놓은 상추 제대로 뜯어 먹을줄 몰라 중간에 뜯기쉬운거만 뜯어 먹어 밑에거 떡잎 지게한다고 혼나고..제발 가만히 있는 게 도와주는거란 소리도들었지만이제7년이되어가니조금은 알듯도 합니다 요즘 나 의 고민은 건강 한 먹거리 나눌수있는 방법 열심히 공부하며 꾸러미 활동 횡성공동체에계란을 넣고있어요 열심히농촌 생활에적응 해나가고있습니다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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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숙자
    멋진 복선옥언니 여성농민회에서 알게되어 꾸러미 활동도 함께하고 넘 좋아요. 사랑합니다
    2019.07.04 14:31 댓글 삭제